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독산2동의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12월 소규모 공영주차장 16면을 신규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가 실시한 ‘2019년 주차수급실태 조사 결과’, 금천구의 전체 주차장 확보율은 야간 기준 129%인데 반해 독산2동은 70%에 불과해 금천구 10개 동 중 주차환경이 가장 열악한 지역으로 분석됐다. 앞서 구는 독산2동의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9년 서울시 소규모 공동주차장 지원사업’을 통해 시비 19억을 확보하고, 올해 독산2동 376-11일대 주택3동을 매입하여 소규모 주차장 건설을 추진했다. 이번에 준공하는 ‘독산2동 소규모 공영주차장’은 부지면적 409㎡에 총 16면 규모의 지평식 주차장이다. 내년 1월부터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주택지역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장 확충사업을 역점추진하고 있다. 2021년 105면 규모의 독산2동 마을공원 지하공영주차장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전국 최초로 복합형 스마트 서비스인 ‘골목길 생활안전 지킴이’를 설치해 운영한다. 구는 지난 11월 두산초등학교 인근(독산1동)과 가산 구립도서관 앞(가산동) 총 2곳에 ‘골목길 생활안전 지킴이’를 설치, 데이터 학습기간 및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2월 중순부터 정상운영 할 예정이다. ‘골목길 생활안전 지킴이’는 2018년 금천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 보행자 알림이’의 단점을 보완하고 편의 기능을 추가한 신형 모델이다. 주요기능인 보행자 감지와 알림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딥러닝 기반 영상객체 인식시스템을 활용한다. 골목길 우회전 구간에 인공지능 CCTV를 설치, 보행자 접근이 감지되면 LED 전광판에 ‘보행자감지’ 문구와 애니메이션으로 운전자의 서행을 유도한다. 또한, 낮에는 지향성 스피커, 밤에는 로고젝트를 활용해 통행중인 보행자에게도 차량접근 여부를 알려주도록 서비스가 개선됐다. 편의기능으로 실시간 생활정보 송출시스템이 추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오는 10월 출범을 앞두고 있는 ‘금천일자리주식회사’에서 근무할 사무직원 1명을 8월 31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성별 구분 없이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회계·예산 관련 업무 경험이나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자 또는 지방자치단체 출연·출자기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는 우대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8월 31일(월)까지 금천구청 9층 일자리창출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오는 9월 1일(화)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 9월 3일(목)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금천일자리주식회사 경영지원팀 대리(8급 상당)로 임용돼 회계·예산 등 경영지원 전반과 대외협력, 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 한편, ‘금천일자리주식회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성훈 구청장...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2일(수)부터 27일(목)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 혁신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 구현을 위해 분야별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의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금천 동네방네 돌봄서비스’ ,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육아지원 및 돌봄 프로그램, 금천구 스마트 IoT 보행로 조성,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공유사업, 하수관리 혁신행정 ‘스마트 빗물받이’, 금천1번가 리빙랩 등 21개의 혁신행정 사례가 경합을 벌인다. 평가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주민,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서면심사를 실시하고, 같은 기간 금천구민과 금천구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국민참여 소통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온라인투표를 진행해 10개 사업을 선정한다. 이어,...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5일(수)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중국 단둥시와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 기업 간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랴오닝성, 주한중국대사관, (사)일대일로연구원, (사)한중문화우호협회가 주최하고, 금천구와 단둥시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국제교류 사업이 어려움을 겪었던 가운데, 언택트 방식을 통한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금천구, 중국 단둥시와 선양시에 각각 회의장이 마련됐다. 금천구 회의장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최재천 (사)일대일로연구원 이사장, 취환 (사)한중문화우호협회장 등 관계자와 기업인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천뤼핑 랴오닝성 부성장, 장수핑 단둥시 시장 등 관계자 및 기업인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행사로 금천구와 단둥시 간 우호교류협력 협약식이 진행...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2일(목) 구청 소회의실에서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천G밸리 활성화’와 ‘한․중 기업교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한․중 지방정부 및 기업 간 교류협력’, ‘G밸리 입주업체를 위한 마케팅 지원’,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등 다방면으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한국과 중국의 지방 정부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나라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고, 민간 부문의 경제, 관광, 문화, 학술 등 다방면의 우호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출범했다. 협회는 중국정부 및 중국 내 다양한 단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양국 지방정부간 다방면에 걸친 교류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협회에서 그간 추진해 온 한․중 협력사업의 경험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로 시장 방문을 꺼리는 고객들을 위해 전통시장 모바일 비대면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앞서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대명여울빛거리시장은 올해 2월말 딜라이브몰과 업무협약을 체결, 전통시장 상품을 스마트폰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환경을 조성했다. 이에 구는 지난 23일(화) 오후 2시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딜라이브몰 입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구의원, 금천경찰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 딜라이브 관계자,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사업소개’, ‘내빈축사’, ‘사업시연’ 등을 진행했다. 안경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상인회장은 “대형쇼핑앱과 상생협약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시장에서도 값싸고 좋은 품질, 신뢰할 수 있는 배송서비스를 지켜나갈 것이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는 유성훈 구청장과 최성영 경찰서장이 직접 딜라이브몰에 들어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물건 구매를 시연...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12일(금)과 16일(화) 오후 3시부터 지역 6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찾아 코로나19 대응 ‘금천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홍보캠페인에서 유성훈 구청장은 6개 전통시장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며 ‘코로나19 대응 금천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리플릿을 전달하며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또, 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았는지, 신청은 했는지, 문제는 없었는지 등 소상공인 지원 사업들이 현장에 잘 적용되고 있는지 직접 점검했다. 홍보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각 상인회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를 당부하며, 상인과 시장 방문객들에게 마스크와 방역안내문을 배부했다. 은행나무시장 상인A씨는 “가게 일을 하느라, 이런 사업이 있는지 미처 몰랐는데 구청과 상인회에서 직접 안내해줘서 고맙다”며,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DK Works 제품개발지원센터(이하 ‘DK Works’)와 MBC+ 간 업무협의를 통해 지역 내 모든 학교(34개교)를 대상으로 전문 스튜디오 시설을 5월부터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튜디오 시설 개방’은 구가 온라인 개학 기간 동안 수업 동영상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교사들을 위해 마련한 대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학교의 온라인 개학 결정으로 동영상 제작 경험이 없고, 전문 장비가 없는 학교 교사들은 원격시스템을 활용한 정규수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구는 학교 교사들이 보다 원활하게 질 높은 수업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전문 스튜디오 시설을 갖추고 있는 DK Works 및 MBC+와 5월 4일 업무협의를 통해 시설과 기술을 무료로 지원하기로 했다. 스튜디오는 카메라, 음향장비, 조명 등 전문 장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장비사용법 교육과 전문가를 통한 동영상 편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주차공간이 부족한 주택에 담장을 허물어 무료로 주차장과 화단을 조성해주는 ‘그린파킹 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그린파킹 사업’은 주택 내 주차공간을 만들어 주택밀집지역의 불법주정차를 줄이고 보행로를 확보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에서는 2004년부터 그린파킹 사업을 추진, 현재까지 총 1,568면을 조성해 공영주차장 건설 예산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그린파킹 사업은 대문과 담장을 허물어 주차면 조성이 가능한 단독주택, 다가구·다세대 연립주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사업신청을 하게 되면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해당 주택 내 주차장 조성 가능여부를 검토한 후 사업대상을 확정한다.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 주차면 1면 기준 900만원의 공사비를 지원하며, 추가 1면당 150만원을 추가 지원해 1주택당 최대 2,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차장 설계부터 공사까지 주차장 조성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구에서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 19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실직위기에 처한 금천구민에게 ‘코로나19대응 동네방네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구는 이미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 참여자 245명을 선발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금천구민 100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추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모집 연령별로는 65세 미만은 70명을 추가 모집하고, 65세 이상 30명은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 대기자 중에서 취약계층 순으로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코로나19대응 방역지원 및 환경정비, 동주민센터 업무 지원,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 운영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영업매장 휴업기간 피해지원 등 총 8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금천구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 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4월 16(목)부터 4월 22(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태풍·홍수·호우·강풍 등 증가하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국가적 차원에서 실질적이고 실용적으로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민간 5개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손해보험)와 국민안전처가 사업운영 약정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의 가입대상은 건축물관리대장에 주택으로 등재된 건축물(단독․공동)이다. 건축물의 소유자 및 세입자가 각각 가입이 가능하며, 2020년부터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면서 지역 소상공업체로 등록된 소상공인 사업자도 가입할 수 있다. 구는 보험료의 52.5% 이상을 구민에게 지원한다. 차상위계층은 75%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1년 단위 소멸성 보험으로, 가입기간 동안 태풍, 호우, 홍수, 지진, 대설, 강풍 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