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역 내 증가하는 1인 가구 청년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5월부터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자립기반이 취약하고, 부동산 계약 등에 미숙한 사회초년기 청년들이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각종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와 같은 사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상담은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되며, 온라인상담은 카카오톡 채널 ‘금천청년주거상담’을 통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시 상담이 가능하다. 1:1 오프라인 상담을 희망하는 청년은 사전예약을 통해 매주 목요일 청춘삘딩으로 방문하면 된다. 금천구 전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물론, 주거와 관련한 문제로 고민이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부동산 계약에 관한 전문 상담뿐만 아니라 주거마련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거지원 정책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구는 부동산 현장방문 동행서비스를 제공해 계약 전 확인 사항 등을 함께 점검하며, 청년들이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0년 독산로 법원단지 구간을 시작으로 독산로 전 구간에 걸친 연차별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독산로 법원단지 구간 보도 관로공사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독산로 정훈단지 구간의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독산로 정훈단지 구간 지중화 사업은 독산4동 교차로~서울남부여성발전센터 앞 삼거리까지 양방향 총 1㎞ 구간이며, 총 98억 원(구비 38억, 시비 20억, 한전‧통신사 4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 한전 및 각 통신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공사설계와 여론수렴을 거쳐 8월중 착공해 2022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24년까지 독산로를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연차별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 2단계 정훈단지 구간에 이어 2022년부터 3단계인 정심단지 구간(가산로 입구 삼거리~독산4동 교차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의 주요도로인 독산로는 좁은 보도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여성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에서 ‘데이터 라벨러 양성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는 구의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데이터 라벨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데이터 라벨러는 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의 성능향상을 위해 수치가 아닌 정성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인식할 수 있도록 재가공하는 작업을 한다. 다시 말해, 인공지능을 위한 학습자료를 만드는 일을 한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실제 데이터 라벨링 기업에서 사용하는 플랫폼을 활용한 ‘매뉴얼 실무교육훈련’, ‘취업역량교육’, ‘면접코칭 및 맞춤상담’, ‘기업연계설명회’ 등을 지원한다. 또한, 취업연계 후에는 재택 및 유연근무 전환도 가능하다. 교육을 희망하는 미취업여성은 5월 3일(월) 정오까지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 홈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감소 및 생계위기에 직면한 저소득 한계계층에게 총 15억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구는 4월 14일(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복지대상자, 법정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9,730가구 14,528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계좌 이체할 예정이다. 계좌미보유자와 압류방지통장 소지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직접 지급한다. 아울러, 구는 신규로 선정되는 저소득 취약계층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추가로 총 1억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곳곳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구민들의 불안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저소득 취약계층 구민들이 생계위기에 직면하는 일이 없도록 면밀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02-2627-14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제57회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도서관 주간을 맞아 금천구립도서관 4곳에서는 어린이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도서관 가로세로 퀴즈’(시흥도서관), 이용자가 읽고 있는 책을 게시하는 릴레이 한마디 ‘어떤 책을 읽고 있습니까’(독산도서관)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또, 연체도서 반납 시 연체를 풀어주는 ‘연체자 해방주간’, 아이들의 책 접근을 돕는 ‘그림책 원화 전시’, 도서관 주간 주제에 맞는 테마도서 전시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서관 주간(4.12.~4.18.)은 도서관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1964년부터 민간주도(한국도서관협회)로 운영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도서관위원회․국립중앙도서관․한국도서관협회가 함께 조직위를 구성해 운영한다. 앞서, (사)책읽는도시협의회회장을 맡고 있는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6일 국회중앙도서관에서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일부터 독산2동의 도시재생사업을 이끌어갈 ‘독산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이하 현장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는 독산2동 도시재생사업구역 내인 금천구 시흥대로 102길 33 골드캐슬 2층에 터를 잡았다. 현장지원센터는 지난해 독산2동이 서울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주민과 행정을 연계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완수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한다. 현장지원센터는 총괄코디네이터, 사무국장, 분야별 코디네이터(공동체, 사회적경제, 실행계획 수립) 등 총 6명의 직원을 주축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주민교육, 사업홍보 등 독산2동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과 민간을 매개하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는 독산2동 도시재생사업 ‘마을이름 짓기’, ‘표어제작 공모전’ 등 도시재생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주민참여 저변확대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민참여 중심의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구성, 참여자를 2월 18일(목)부터 22일(월)까지 모집한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지역 내 ‘불법촬영 안심 네크워크’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최종 선발된 감시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공공 및 민간 개방 여성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 점검과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자격은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이 가능한 금천구 거주 여성으로서 폭력 예방 활동역량이 있는 시민단체 회원이거나, 불법촬영 예방에 관심을 갖고 시민감시단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 할 수 있는 주민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청 7층 통합복지상담실에 방문 또는 전자우편(olivia7177@geumch...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LH공사와 공동협약을 통해 2017년부터 추진중인 ‘독산주공13단지 복지시설·공동홈 복합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독산주공13단지 복지시설·공동홈 복합건립사업’은 LH공사와 함께 의료기관이 1곳밖에 없는 독산1동 분소지역에 의료․복지․주거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017년 11월 LH공사와 공동협약을 체결, 지난 3일(수) 최종 사업협의를 완료하였다. 구와 LH공사는 독산1동 분소지역 구립해야해어린이집 옆 체력단련장 부지를 활용, 2023년까지 지하1층~지상7층, 연면적 2,314㎡ 규모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위한 복합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구는 당초 사업추진 시 인근 어린이집과 주민들로부터 제기되던 안전 문제 및 소음, 일조권 침해 등 민원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집 학부모 면담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 이를 토대로 LH공사와 수차례 업무조정회의를 거쳐 구의 의견과 주민 요구사항을 관철했...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년 뒤 금천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을 수립했다.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은 장기적인 도시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금천구의 최상위 계획으로, 금천 혁신성장의 가이드라인 역할을 수행한다. 계획안은 ‘구민 행복 1등 도시 금천’이라는 비전아래 지역 간 균형발전, 직주근접 자족도시 실현,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 문화복지 10분 동네 실현, 주민소통 도시재생, 사람중심 스마트라이프 등을 전략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서울시 인구동향 고려 시 금천구 인구는 지속감소가 예상되나, 지속가능한 도시성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와 비슷한 25만 명을 유지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도시공간구조는 도시기능의 효율성 증대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해 기존 1광역중심(가산·대림), 2지구중심(독산, 시흥), 3생활권중심(문성, 정심, 시흥)에 1역세권(석수)을 추가 계획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역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초․중․고 학생에 대해 학원비를 지원하는 ‘체인지업(Chain-G-Up)’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체인지업(Chain-G-Up)’사업은 Chain(연결고리), G(금천), Up(향상)의 합성어로, 코로나 19로 심화되는 학력편차 완화를 위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놓인 학생들을 연결해 학업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뜻한다. 구는 취지에 동감한 단체의 후원을 받아 4,200만원의 기탁금을 확보했으며, 지난 4일(목) 금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보습교육협의회 금천지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유성훈 구청장, 임동채 금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장, 김용환 전국보습교육협의회 금천지구회장이 참석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금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학생 추천과 후원금을 집행하며, 전국보습교육협의회 금천지구회는 학생이 희망하는 학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금천구청역과 독산역에 ‘금천구 365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2월 1일(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스마트기기 내 도서를 갖추고 이용자가 회원증을 인식해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무인도서관 또는 도서 자판기라 할 수 있다. ‘금천구 365스마트도서관’에는 약 500권의 다양한 신간과 베스트셀러 도서가 비치되어 있다. 주민들의 희망도서 수요를 반영해 분기별로 100여권씩 교체할 예정이다. 금천구립도서관 회원증, 금천구립도서관 모바일 회원증,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증을 발급받은 금천구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대출이 가능하며, 1인 최대 2권, 14일간 도서를 빌릴 수 있다. 단,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대출한 해당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터치스크린에서 도서를 선택하고 회원증을 인식하면 투입구에서 자판기처럼 도서가 나온다. 반납 시에는 도서반납을 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독서습관 기르기 프로그램 ‘열두북 친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시대 공교육 부재로 인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학습공백을 예방하고, 비대면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앞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코로나19로 학습공백이 우려되는 아동들과 희망자를 접수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아동 총 58명을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이 읽고 싶은 책으로 신청한 도서를 각 가정으로 배송하고, 독서 후 리뷰를 제출하는 아이들에게 다음 달 신청도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매월 참여할 경우 연간 총 12권의 책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구는 상·하반기 각각 베스트 리뷰와 독서왕을 선정해 도서상품권 등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편차를 완화하고, 장기적으로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코로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