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오는 21일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청년.ZIP : 압축된 열정, 펼쳐지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성장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명사특강: * 1부: '이제 진짜 돈 모을래요' * 2부: '목표 달성을 위한 갓생 퍼스널 브랜딩 전략' * **정책 도전 골든벨:청년정책에 대한 OX퀴즈 * **분야별 전문가 상담:주거, 마음, 직업, 창업, 취업 * **일일강좌:향수, 썬캐쳐, 도어벨 만들기 * **맞춤색상 진단:퍼스널컬러 진단 또한 청년정책투표, 예술전시, 문구페어, 미니게임, 캐리커쳐, 네컷사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로 운영된다. 만 19~39세 청년은 이달 10일까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2024년 하반기 일상생활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일상생활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강사가 기관에 방문해 진행하는 안전 역량 강화 교육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보건안전, 범죄안전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교육 대상 기관이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하면 된다. 특히 이번 생활안전 교육의 경우, 최근 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완강기 교육 등 화재 사고에 대비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교육 기간은 10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9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 구로구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

구로구가 가을 태풍에 대비해 지역 내 위험수목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올해 위험수목 183주, 고사지 제거 등 가지치기를 한 수목 514주를 정비했다. 위험수목은 공원, 마을마당, 산림, 조경, 하천 등 4개 분야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특히 가로수의 경우 위험성 용역을 시행해 수간단층 촬영장비를 활용해 위험수목 여부를 확인 후 전도 우려가 있는 가로수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구는 긴급 자체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수목 23주를 정비할 계획이며, 추석 전 도로변 녹지대를 중점적으로 추가 정비해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귀경길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아울러 비상시 위험수목을 정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조경유지 관리분야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기동반을 편성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구로구가 오는 27~29일 안양천에서 열리는 구로G페스티벌 기간 '안전체험 한마당'을 운영한다. 안전체험 한마당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진 체험, 화재 대피·진압, 완강기 체험 등 재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부스는 재난안전 전문자격을 취득한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이벤트도 준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재난안전 대응 방법을 배워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구는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인식 제고를 도모할 예정이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오는 28일, 29일 이틀간 안양천 스마트 정원에서 제9회 프랑스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28일 오후 1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 개막식이 열린다. 프랑스 초청 가수 Robin, ELDEGEE 밴드와 국내 초청 가수 팝페라 카리스, 샹송가수 무슈고, 동물원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9일에는 인디밴드 공연과 하우스 DJ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에서는 키링 만들기, 캐리커쳐, 포슬린 아트 등 체험 부스와 프랑스 디저트, 수제청 음료‧와인 시음 등 디저트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베르사유풍 미니 정원, 미니어처 에펠탑 등 다양한 프랑스풍 포토존을 설치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포토존은 10월 26일까지 운영된다. 구는 축제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행사장을 순찰하며 관람객의 동선을 관리한다. 또한 구로경찰서, 구로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해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양천 ...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에서 사용 중인 '안심전세계약 핵심 확인사항'에 중국어 등 외국어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로구 총 전세피해 결정자 329명 중 외국인은 14명으로 전체의 4%를 차지한다. 2024년 7월 31일 기준 외국인 피해자들의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 2천만원, 전체 약 3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전세 계약 시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안심전세계약 핵심 확인사항'에 외국어를 추가해 외국인의 전세사기 피해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구로구 등록 외국인 중 90% 이상이 중국 계통인 만큼, 구는 사전 작업으로 구청 누리집 내 '안심전세정보' 메뉴에서 안내하고 있는 '안심전세계약 핵심 확인사항'을 중국어로 번역해 등록했다. 이와 함께 중국어가 추가된 '전세계약 핵심체크' 큐알(QR)코드 스티커를 제작해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약 800개소에 배부하고, 현장에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가 지난 3월 처...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로구보건소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구로노인종합복지관 2층에서 심뇌혈관질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관리를 위해 ‘레드서클(Red Circle)’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캠페인에서는 만 20세 이상 구로구민과 복지관 직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건강 퀴즈 맞히기, 미각테스트, 올바른 식사법 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개인별 영양상담을 통해 식생활 인식개선을 돕는다. 구로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이번 캠페인이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9월 중 흡연, 음주, 비만 등 건강 위험 요인 노출 빈도가 높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구로구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이달 28일에 제5회 구로구 4차산업 창의융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를 육성하고자 ‘4차산업 창의융합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경진대회는 구로 G페스티벌 기간 중 ‘G-로봇 인공 지능(AI) 월드부스’에서 열리며 드론 배틀그라운드, 코딩 로봇 배틀을 경진 종목으로 채택해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전 종목 장비와 교구를 무료 대여하며,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종목별로 이달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대회 전 4차산업 창의융합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문교육은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21일 구청 정보화 교실에서 △코딩 로봇 조립 및 배틀, 27일 안양천 구로 G페스티벌 ‘G-로봇 AI 월드 부스’에서는 △드론 배틀그라운드로 구성했다. 신청은 1인당 1강좌로 9월 13일 오후 6시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 법률사무소 케이스 대표 현수민 변호사,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현수민 변호사는 "학생들의 큰 꿈을 키우는데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며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구로구장학회는 2000년 이후 현재까지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작년에는 256명을 선발해 약 3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학생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힘을 보태준 현수민 변호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구로구가 주민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화된 기기를 교체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 등·초본, 보건·복지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총 122종의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수수료 감면 혜택이 있다. 단, 가족관계증명서, 제적 등·초본은 관공서 내 설치된 발급기만 가능하다. 구는 개봉·오류동역 2곳의 오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전면 교체하고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새로운 기기 1대를 신규 설치했다. 이로써 무인민원발급기는 구청을 비롯해 구로·구일·개봉·오류동·온수·천왕·구로디지털단지역에 7곳, 동주민센터 16곳, 신도림테크노마트, 구로세무서 2곳을 포함해 26곳에 총 32대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지하철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5시에서 익일 오전 1시까지,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9시, 구청·신도림·구로2·오류2동은 24시간 운영하며, 그 외 설치된 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주민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구로구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영업 종료 이후 약 6,500억원의 사업비를 조달해 업무시설과 리테일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상층부 판매시설은 오피스로 전환하고, 내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을 대수선해 평면을 다양화하고 입면 계획도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게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을 주축으로 서울, 인천, 경기도를 잇는 신도림역의 우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글로벌 혁신기업이 필요로 하는 '캠퍼스형 오피스'를 조성한다. '캠퍼스형 오피스'는 업무시설 외에도 문화, 쇼핑,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상업시설과 휴식 공간이 함께 있는 차별화된 업무환경이다. 아울러, 지상 1층은 오피스 입주자 외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정원 등 휴게공간과 다양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하고 식당가 등 기존의 저층부 판매시설은 그대로 유지해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이지스자산운용과 함께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영업 종료 이후 대책...

서울 구로구가 추진 중인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이 서울시 긴급돌봄지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구로구청,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궁동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양성한 돌봄활동가가 지역주민에게 동행지원, 정서지원, 세탁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올해는 25명이 '구로형 긴급돌봄 돌봄활동가 양성 교육'을 수료했으며, 지금까지 동행지원 48건, 정서지원 48건, 세탁서비스 43건 등 총 139건을 지원했다. 구로구는 돌봄활동가 양성 교육에 대해 "돌봄활동가의 역량 강화는 물론, 다양한 현장 사례 경험 공유를 통해 사업 참여 의욕을 높인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구로구는 8월 26일 '돌봄SOS 돌봄매니저 워크숍'에서 '주민 참여' 분야 대표 사례로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에 관해 발표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앞으로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돌봄활동가를 추가로 양성하는 등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