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4월 정식 개관 예정인 구로 모자건강센터에서 임신 준비부터 출산, 산후조리, 영유아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102회 운영. 임신부 대상 태교, 운동, 영양관리 프로그램, 산모 대상 모유 수유, 댄스, 이유식 등 프로그램, 영유아 오감놀이,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비 부모 교실, 아빠랑 음악놀이, 부부 태교 교실 등 아빠 참여 프로그램 주말 운영. 유한대와 협력하여 건강 먹거리 개발 및 재능기부 활용 예정. 모든 프로그램 무료,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구로구, 2025년 상반기 구로월드카페 톡톡(Talk Talk) 수강생 모집.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원어민 외국어 강좌 제공. 구민 외국어 활용능력 향상 및 평생학습 활성화 목표. 1기 2/17~4/14, 2기 4/28~6/23, 32회 운영. 수강료 6만원,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방문 신청.

구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구로시장, 남구로시장, 가리봉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제수용품 할인,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구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6개소와 저소득 장애인 800가구에 위문금을 전달한다. 15일부터 24일까지 시설 방문을 통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는 온라인 계좌로 지원한다.

구로구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구로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구로 한마당 장터'를 운영한다. 7개 자매우호도시를 포함한 37개 시·군, 53개 농가가 참여하여 한우, 한과, 과실류 등 250여 개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먹거리장터도 함께 운영되어 장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 또는 지역경제과(02-860-2853)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가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선수단 재정비를 마치고 2025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한국체육대학교 출신 최민우, 최미르 선수를 신규 영입하고 기존 강대규, 정용석 선수와 계약을 연장했다. 2024년 영입한 정순원 감독 체제를 유지하며 3월 회장기 전국 레슬링대회를 시작으로 7개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구로구는 레슬링팀과 배드민턴팀 등 2개의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구로구,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 지속 추진... 이사비 최대 100만원,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등 주거 안정 도모

구로구는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보행자 안전 강화 대책' 사업을 추진한다. 총 11억 4,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일방통행도로, 주요 보행 공간, 개봉역 남측 광장 일대의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진행한다. 일방통행도로에는 노면표시 신설·보강 및 발광형 LED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고척중학교 주변 등 사고 위험 지역에는 방호 울타리를 설치한다. 또한, 고대구로병원 사거리 외 15개 보행 공간에는 불법 차량 진입 방지를 위한 볼라드를 설치하며, 개봉역 남측 광장 일대에는 안전 장애물(펜스)과 시선 유도봉을 설치하여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

서울 구로구가 9월 15일부터 10월 3일까지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구로구 거주 주민 또는 지역 내 기관·사업체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위원은 2년간 예산 편성 방향 의견 제시, 주민 의견 수렴, 제안사업 심사 등 주민참여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구로구,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으로 사교육비 부담 완화 나서... 구로구 거주 또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재수생 대상, 선착순 600명에게 수강권 제공. 기초·차상위계층은 전액 지원, 일반 학생은 1만원만 부담. 강남인강은 연회비 5만원 상당의 수능·내신 대비 강좌를 무제한 수강 가능한 서비스로, 구로구는 2021년부터 강남구와 협약을 통해 지원 사업 진행 중.

구로구는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어려움 해소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구로구 유관기관 직원 및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분증 지참 후 구청 광장 헌혈 버스에 방문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혈액검사 결과와 헌혈증서, 기념품이 제공된다.

구로구는 3월 15일 오후 4시 가리봉동 주민센터에서 '가리봉 주거재생 혁신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계획안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가리봉동 134-59번지 일대(12,504㎡)에 공동주택 546세대(공공임대 174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공영주차장, 공공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3월 6일까지 토지 소유자 동의를 얻어야 지구 지정이 완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