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구청 광장서 22~23일 설맞이 직거래 장터 열린다
AI 요약구로구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구로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구로 한마당 장터'를 운영한다. 7개 자매우호도시를 포함한 37개 시·군, 53개 농가가 참여하여 한우, 한과, 과실류 등 250여 개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먹거리장터도 함께 운영되어 장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 또는 지역경제과(02-860-2853)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구로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구로 한마당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장터에는 남원시, 구례군, 괴산군, 예천군, 영월군, 단양군, 당진시 등 7개 자매우호도시를 포함한 37개 시‧군, 53개 농가(업체)가 참여한다.
지난해 열린 설맞이 장터에는 28개 시‧군, 43개 농가가 참여해 2억 3천여 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우, 한과, 과실류, 참기름, 떡, 수산물 등 250여 개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인기 품목의 경우 개시 전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한다.
장터 한쪽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장터가 운영돼 장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지역경제과(02-860-2853)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 상생은 물론, 구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구로 한마당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설 상차림도 구로 한마당 장터에서 저렴하고 풍성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설맞이 장터에는 남원시, 구례군, 괴산군, 예천군, 영월군, 단양군, 당진시 등 7개 자매우호도시를 포함한 37개 시‧군, 53개 농가(업체)가 참여한다.
지난해 열린 설맞이 장터에는 28개 시‧군, 43개 농가가 참여해 2억 3천여 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우, 한과, 과실류, 참기름, 떡, 수산물 등 250여 개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인기 품목의 경우 개시 전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한다.
장터 한쪽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장터가 운영돼 장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지역경제과(02-860-2853)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 상생은 물론, 구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구로 한마당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설 상차림도 구로 한마당 장터에서 저렴하고 풍성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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