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3월 14일부터 4월 3일까지 3주간 '2025년 구로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선호도 투표를 진행한다. '어울림: 우리는 서로를 얼만큼 이해하는가?'라는 주제로 성인, 청소년, 아동, 유아 부문에서 각 4권의 후보 도서를 선정했으며, 구민들은 서울시 모바일 투표시스템 '엠보팅(mVoting)'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구로구,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 위한 '찾아가는 펫마스터' 상반기 참여자 20가구 모집. 4월부터 전문 훈련사가 가정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 실시. 사후관리(모바일 모니터링)도 제공. 신청은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카카오채널 '구로구 찾아가는 펫마스터'에서 가능.

구로구 천왕산 목공체험장, 2024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정원 치유 요소 접목한 목공 체험, 실용적인 공예품 제작 등 매월 새로운 프로그램 제공... 3월에는 티슈함, 만년 달력, 팽이 등 다양한 목공예품 제작 가능... 이용료는 2천원부터 1만 5천원,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 통해 예약 및 결제

구로구, 1인가구 대상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무료 운영... 주거안심매니저가 계약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집보기 동행, 정책 안내 등 지원

구로구, 독일 IFA 2025 참가 유망기업 6곳 모집…세계 최대 규모 가전·멀티미디어 박람회서 해외 진출 지원

구로구, 3월부터 11월까지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 지방세·노동 합동상담 서비스’ 운영.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 오후 1시~5시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방문 상담, 전화 상담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가능. 지방세, 세무조사, 체납처분 등 세무·노동 관련 상담 제공.

구로구는 이동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해 '기억 동행 이동카 사업'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전담 직원이 배치된 차량을 통해 치매 검진기관과 집을 오가는 무료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거노인, 노부부 세대 등을 우선 지원하며, 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구는 이를 통해 치매 조기 진단 및 맞춤형 치료를 지원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구로구는 2025년부터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학교 소재 지역과 관계없이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기존에는 서울시 소재 학교 입학생에게만 지원되었으나, 조례 개정을 통해 서울 외 지역 학교 입학생도 지원받게 되었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2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이며, 제로페이 포인트로 지급된다. 신청은 3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구청 교육지원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2024년 입학생도 조건 충족 시 소급 지원한다.

구로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46억 4,800만 원 모금 성공. 목표액 20억 원의 2.3배 초과 달성하며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의 온정 확인.

구로구, 2025년 탄소중립 맞춤형 환경교육 추진... 안양천 생태체험교실, 기후위기대응교육, 환경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 드림스타트 주거취약가정 방역서비스 연 4회로 확대 지원.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위해 기존 연 3회에서 4회로 확대. 전문 방역업체 세스코 통해 31가구 대상 홈시설 진단, 살충, 바퀴 제거 등 서비스 제공 및 만족도 조사 실시.

구로구보건소는 7일 유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모자건강센터 운영에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