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는 산업단지 외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가능 업종을 7개 분야로 확대하는 고시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공실률 감소, 입주 기업 다양성 확보, 산업 간 교류 촉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새롭게 입주 가능한 업종은 건설업, 전기·정보통신공사업, 금융업, 법무·세무 전문서비스업, 자동차 수리업, OEM 제조업 등이다. 이번 고시는 2025년 4월 21일부터 적용된다.

구로구,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맞춤형 비만 관리 프로그램 운영... 전문 운동 지도사 파견, 영양 교육 병행

구로구, 내달부터 청·중장년 대상 ‘일상돌봄서비스’ 시행… 돌봄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과 9∼39세 가족돌봄청년에게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일상 지원 등 기본서비스와 식사·영양관리·병원 동행 특화서비스 제공. 소득 기준 무관 신청 가능,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발생.

구로구, 서울시와 함께 지하 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안전 강화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사업' 추진. 열화상카메라, 자동 물뿌리개 등 9개 품목 지원. 공동주거시설 대상 최대 1428만원 지원. 5월 23일까지 신청 접수.

구로구,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전년 대비 2.01% 상승, 공시가격은 지방세 및 국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 이의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구로구,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정리수납 자문 지원사업 ‘틈새 수납’ 참여자 15가구 모집. 40~67세 1인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및 정서적 안정 지원. 전문가 방문, 공간 진단, 정리수납 실행, 사후관리까지 2시간 지원. 주방, 옷장, 거실 등 생활공간 중심 자문, 정리수납 원칙 교육 및 사후관리 제공. 5월 9일까지 구로구청 복지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25일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구민 중심의 구정 운영과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공약 이행 계획을 밝혔다. 구로구민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에서 성장한 최초의 지방의원 출신 구청장으로서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지원 확대, 교육·돌봄 정책 추진, 민관협력 강화 등을 제시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구로구는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4월 24일 구청 광장에서 봉축 점등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구로구청 불심회와 명화사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해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점등식은 삼귀의례, 반야심경 독경, 구청장 축사, 발원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명화사에서는 불우이웃돕기 쌀을 전달했다. 구청 광장에는 5월 11일까지 연등이 설치되어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알리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구로구, 구로G밸리체육관 개관식 개최…구민과 G밸리 근로자 위한 운동 공간 마련

구로구가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제4기 구로구협치회의’ 위원을 모집한다. 구로구협치회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위원은 협치 정책 수립 및 실행에 참여한다. 구로구 거주, 근무, 재학 중이며 협치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거나 활동 의지가 있는 사람, 관련 단체 추천자 등 총 28명 내외를 모집하며,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 가능하다.

구로구, 청년 취업 지원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 33종, 한국사, 국가자격시험 884종 포함. 매월 21일부터 말일까지 신청 접수.

구로구,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위해 '2025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개최... 21개 기업 참여, 공공기관 구매 상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