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구로4동과 오류2동에서 주민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 지원에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은 창구 질서 유지, 민원 응대 등을 통해 행정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했다. 구로4동은 통장, 적십자봉사회 등 직능단체 소속 53명이, 오류2동은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40명이 2주간 교대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구로구는 22일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에서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 해결을 위한 ‘촉촉콘서트’를 개최했다. 서울대 멘토링 동아리 ‘드림컨설턴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는 관내 고등학생 60여 명이 참여하여 진로 강연, 학과 정보 등을 제공받았다.

구로구, 민원담당 공무원 고충 해소 위해 구청장 소통 간담회 개최. 7~8월 총 4회 진행,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조직문화 개선 방침.

구로구가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인 구로2동에 주민들을 위한 실내형 '사계절 쉼터'를 조성했다. 기존 노후 야외 쉼터를 철거하고 냉난방 시설, 긴 의자, 안심 비상벨, CCTV 등을 갖춘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구로2동 주민센터 앞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높고, 특히 고령층이나 소음피해 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 기업체 교통량 감축 위한 '2025~2026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운영계획' 시행.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시행되는 이 계획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기업체 약 850개소를 대상으로 승용차부제, 주차장 유료화 등 10개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여 교통혼잡 완화 및 대중교통 이용 장려. 참여 기업은 이행 결과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 최대 40%까지 경감. 7월 31일까지 이행계획서 제출.

구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접수창구 현장 점검…폭염 속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구로구, 구로고 2기 졸업생들과 함께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봉사활동 진행.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이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봉사자에게는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제공. 촬영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되어 어르신들에게 전달 예정.

구로구, 25일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개소…아이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놀이공간 제공

구로구, 7/25~8/21 방과후 돌봄센터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2025 방과후 어린이 신체활동·비만예방 특강' 운영. 관내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 14개소 400여 명 참여, 비만 예방 교육·신체활동 체험, 컬링·스케이팅 등 외부 체험형 스포츠 활동 진행.

구로구는 재단법인 명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2025 구로구 청년복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첫 시작 동행 패키지'를 운영한다.

구로구는 도시 미관 개선 및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사업'을 추진, 신호등, 전주 등 주요 도로변 317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설치한다. 상습 부착 지역 107개소와 기존 설치 구간 연계 210개소를 포함하며, 지속적인 실태 점검 및 추가 설치로 쾌적한 거리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구로구,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 청소년 대표단 초청해 국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