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유치원생 50여 명이 참여하는‘꼬마농부 모심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어린이들이 경험하기 힘든‘모심기 체험’을 통해 매일 먹는 밥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농부에 대한 고마움과 쌀에 대한 소중함을 느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에 앞서 어린이들은 모심기, 벼베기, 수확 등 논의 한살이에 대해 배워보고, 모 심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 하나하나를 일일이 논에 심는 전통 모심기를 체험했으며, 논에 사는 올챙이와 소금쟁이를 관찰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가 끝난 후 아이들은 본인들이 직접 모내기한 논을 수시로 방문해 벼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고, 가을에는 추수와 탈곡, 방아 찧기 등 직접 심은 벼를 수확하는 뜻 깊은 체험을 할 계획이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어린이들이 농부들의 땀방울로 길러낸 쌀의 소중함을 ...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세무분야 서울시 ․ 구 공동협력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5회계연도에 이어 2016회계연도에서도 수상구로 선정되어 총 2억7천5백만원의 재정보전금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해마다 세입목표달성과 세무행정을 개선하기 위하여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시세 세입 종합, 법인세원 발굴, 체납시세 징수실적 등 총 3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하여 우수한 구에 지원금을 교부하고 있다. 구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입목표 달성을 위하여 세입징수 특별대책 보고회를 3회 개최하여 실적분석과 과세자료 조사 및 비과세·감면 물건 사후관리를 통한 세수증대, 인터넷 등을 통한 다양한 납세홍보활동 강화로 징수율 제고, 체납재산 조기압류를 통한 징수노력 강화 등과 같은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납세자 ․ 수요자 중심의 세정을 위해서는 위반건축물 취득세 신고 절차의 순서를 바꿔 기존의 선 신고 후 고지서발급에서 선 고지서발급 후 신고로 개선해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