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추운 겨울, 우리의 마을을 녹여줄 다양한 ‘연말연시 특강’ 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11일 중곡1동 주민센터(긴고랑로12길 49) 리모델링 완공에 따른 이전 기념으로 마련됐다. 먼저 오는 20일까지 매주 월 ․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제대로 배워보는 우리 전통 발효’가 열린다. 이미란 전통발효식품연구소 소장, 조옥희 경희대글로벌대학원 교수 등 2명의 전문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발효란 무엇인가?’,‘한국전통발효 입문’과 같이 한국전통발효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한약재인 쌍화발효액과 바나나 식초 만들기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 깔끔한 우리집, 효율적인 정리 수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스마트한 정리수납 비법’도 마련됐다. 오는 21일까지 매주 화 ․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최수영 한국정리수납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효율적인 정리수납시스템 만들기’,‘효율적인 주방정리법’,‘침구 및 옷장정리’,‘냉장고 정리수납’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고 한다. 이러한 겨울철 한파는 일반시민의 생활에도 많은 불편을 주지만 주거환경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큰 고통으로 다가온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동절기를 맞아 한파에 취약한 소외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호활동을 강화한다. 먼저 겨울철 수방기간 동안, 여름철 수방근무에 전념했던 빗물펌프장 소속 직원들이 지역 내 ‘홀몸어르신 가정을 위한 무료 전기시설물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해 가정 내 겨울철 전기안전사고와 화재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달 말까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총 192가구를 신청받아, 지난 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홀몸어르신 가정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근무는 지역 내 빗물펌프장 5개소 근무인원 총 10명이 2인1조로 홀몸어르신 각 가정을 방문해, 전기시설물 누전, 차단기 ...

“몸은 불편하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윗풍이 센 집이 걱정됐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오셔서 비닐로 방풍작업을 해주시고 따뜻한 겨울이불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지난해‘러브하우스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한 중곡2동 김민석(가명, 74세)씨는 걱정이 앞섰던 겨울 추위를 덜어 한 시름 놓았다. 이렇게 겨울철 한파는 일반시민의 생활에도 많은 불편을 주지만 주거환경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큰 고통으로 다가온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중곡2동(동장 김창재)은 12월 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는 가구를 방문해‘러브하우스, 한파막는 문풍지 붙이기’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의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 인정액이 최저 생계비 60% 이하 저소득 가구와 타 기관에서 집수리 서비스를 받지 않은 가구 가운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 활동으로 발굴된 주거취약계층 총 10가구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중곡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가...

늦가을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고 전망했지만 기습적인 강설과 폭설 등 이상기후에 대비헤야한다. 이에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지난 15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까지 4개월간‘2017/2018 겨울철 제설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제설대책본부를 편성하고 지난 15일 오후 5시 구청 재난대책상황실에‘2017/2018 제설대책본부 발대식’을 가졌다. 제설대책본부는 강설시 초동대응을 위한 제설대응체계 구축, 친환경 제설제 사용 및 보행자 안전대책 시행, 취약지역 제설수준 향상, 구민과 함께하는 제설운동 전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대책기간 중 자양로, 영화사로 등 주요간선도로 19개 노선 37km와 폭 15m미만 주택가 이면도로, 보도 등을 중점 제설구역으로 정해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제설작업은 제설차량, 살포기, 자동액상 살포기 등 총...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17년 국민생활밀접 행정 및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민원제도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모든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생활과 밀접한 제도를 개선하고 민원서비스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시켜 국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심사는 행정제도개선과 민원제도개선 분야로 나눠 각 행정기관에서 제출한 196건에 대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1차 서면심사 및 2차 전문가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5건을 선정했다. 이렇게 1 ․ 2차 심사를 통과한 사례 가운데 광진구를 포함한 상위 12개 사례는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 사례의 내용, 발표의 완성도, 청중호응도 부문을 심사한 결과, 광진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포함돼 민원제도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경진대회에서 광진구는‘전국최초, 납세자 중심 위반건축물 취득세 신고절차 개선’으로 사...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광장동주민센터(동장 이동재)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사랑의 호떡 판매행사’가 열렸다.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광장동 신동아파밀리에 아파트 앞에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직접 준비한 반죽에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를 넣어 만든 씨앗 호떡을 1개당 1,000원씩 판매했다. 사랑의 호떡은 릴레이 방식으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는 광장동 충청향우회(회장 문경숙)가 진행했으며,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는 광장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박영숙)가 뒤를 이어 운영된다.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며, 광장동 내 경로당 21곳에 어르신들의 간식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 직접 호떡을 맛본 김민정씨(가명, 광장동)는“가족들과 먹으려고 산 호떡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만들었다고 들어서 저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동참한 거 같...

양복 입은 신사가 요리집 문 앞에서 매를 맞는데 왜 맞을까? 왜 맞을까? 원인은 한가지 돈이 없어 ♬ 어르신에게는 추억을, 어린이에게 재미를 선사하는‘빈대떡 신사’가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재)광진문화재단(사장 김용기)에서 선보인다. 빈대떡 신사는‘배고픔’이라는 원초적인 상황을 토대로 194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한복남씨의 구수한 노래 빈대떡 신사에 맞춰 등장인물들이 펼쳐나가는 슬랙스틱 코믹 인형극이다. 줄거리는 어느 도시 변두리, 춥고 배고프고 무척 게으른 거지 두 명이 구경을 하러 거리를 헤매다가 요리집 앞에 서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다양하고 섬세한 연출로 인형극은 아동극이라는 공식을 깨는 맛깔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외관의 목각인형과 손인형을 활용한 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인 작품으로,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웃고 소리치며 노래도 따라 부르고 장단을 치는 등 배우와 관객이 함께 공연을 만들어 나가며 마치 마당극과 같이 모두가 축제에 온 것 같은 무대가 펼쳐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구의동 구의사거리 인근 구의시장에 판매시설 및 공동주택 용도의 복합건축물이 건립된다. 구의동 66-25번지 일원(구역면적 3,232㎡) 구의시장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안)이 지난 10월 23일 서울시 시장정비사업 심의위원회 재심의에서 조건부가결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1971년에 지어져 오래되고 안전상 문제가 있는 현 구의시장을 판매시설 5,118㎡, 공동주택(약 108세대) 용도의 13층 규모 복합건축물로 건립할 예정이다.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안) 공람공고를 시행했으며, 이번 서울시 시장정비사업 심의위원회 재심의를 통과했다. 구의시장 시장정비사업은 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마치고 내년 하반기에 착공될 계획이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이번 구의시장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안) 결정으로 내년 준공예정인 구의1재건축 래미안 구의파크스위트와 더불어 구의동의 지역발전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시장정...

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만 13세 미만을 대상으로 삼은 성폭력은 2009년 이후 해마다 1,000건이 넘게 발생되고 있어 어린시기부터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한 조기교육이 꼭 필요하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 성교육 인형극‘구슬아 구슬아 나를 지켜줘’(이하 구슬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친근한 인형극 통해 성의 소중함을 알고 위험상황에서 나를 지키는 올바른 방법을 배움으로써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 총 3회에 거쳐 자양동 소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5~7세 유아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열린다. 인형극 전문극단‘예술창작소 소통’이 공연하는‘구슬아’줄거리는 주인공 지지 앞에 요정 라밍이 나타나 지지에게 위험을 알리는 3개의 구슬을 주고 구슬을 사용하는 방법과 마음가짐을 알려주고 지지는 라밍과 함께 용기를 내어 눈앞에 펼쳐진 난관을 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추석명절을 맞아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구의3동 테크노마트 맞은 편 구의공원에서‘추석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이번 행사는 해마다 추석명절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온 구가 구민에게 자매도시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생산자에게는 제값에 생산품을 팔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도 ‧ 농간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광진구와 자매우호를 맺은 인제군, 영광군, 보은군, 보령시, 문경시, 양평군, 익산시 7개 도시와 상상나라연합인 여주시, 가평군, 충주시, 서산시, 춘천시, 양구군 6개 시 ‧ 군이 참여한다. 자매도시에서 생산한 질 좋은 사과, 한우 등 명절 제수용품과 지역 유명 특산물인 인제 황태포, 서산 한과, 양구 시래기, 영광 굴비를 시중가격보다 10~30% 낮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요즘 각광받는 건강식품인 프로폴리스, 천마, 아로니아 등도 저렴하...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오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매주 월,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10분까지 중곡1동 제2경로당 3층 광진의류제조교육장에서‘봉제실무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광진구, 서울특별시, 서울디자인재단이 함께 봉제 소공인을 양성해 봉제 관련 산업 확대를 지원하고 광진구 의류제조교육장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대상자는 봉제관련 업체 취업을 목표로 하는 광진구민으로 봉제교육과정 수료 후 즉시 봉제취업 활동이 가능한 지원자 가운데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하였고, 총 10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은 봉제업체 취업으로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전문패션스쿨 디아프(DIAF)가 교육을 맡았으며, 교육과정은 봉제실무와 패션 제조 산업의 이해로 나눠 진행된다. 봉제실무 과정에서는 봉제실무 기초, 손바느질, 재봉틀사용법 등을 알아보고 패션 제조 산업의 이해 과정에서는 기초패턴, 패...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극소형 칩에 정보를 저장해 무선으로 데이터를 송신하는 장치다. RFID가 장착된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는 각 세대별로 지급된 카드를 대고 쓰레기를 버리면 자동으로 쓰레기 배출량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배출량에 따른 수수료는 익월 부과되는 관리비에 합산된다. 실제로 구는 공동주택의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가 효과가 있다고 판단, 2015년 15대에서 2016년 157대로 설치를 늘렸고 그 결과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설치 전 대비 음식물 쓰레기가 35.2%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음식물 쓰레기 종량기(RFID)’를 설치한다. 구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시행해왔으나, 단지별 계량을 통해 입주민들이 동일한 금액을 부담해 실질적으로 많은 양을 배출하는 세대와 적게 배출하는 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