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회사에 다니셔서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혼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무서웠는데, 교통안전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게 횡단보도도 건너고 우리가 지켜야 되는 교통안전수칙도 배워서 좋았어요” 이렇게 스쿨존(School Zone)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에 설치한 특별보호구역이지만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362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등 ․ 하교 시간대에 171건이 발생했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위해 각 학교에 배치된 교통안전지도사가 안전지도를 실시하는‘2018 교통안전지도사업(Walking School Bus)’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혼자서 등, 하교 시 노출되는 교통사고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가 안전한 귀가를 도와주고 교통안전 교육도 병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구는 올해 초 지...

가로수는 도심의 거리미관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도심의 대기를 정화하는 등 삭막한 도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제때 가지치기를 해주지 않으면 과도하게 성장한 가지가 고압전선에 저촉되거나 교통표지판 및 신호등을 가려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나무의 성장이 멈추는 겨울철을 맞아 가로수의 수형을 바로잡아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고, 주민불편을 방지하고자 오는 3월까지‘겨울철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한다. 현재 구에는 아차산로 등 24개 노선 가로변에 버즘나무가 37%(2,468주)로 가장 많이 식재돼있으며, 은행나무 21%(1,404주), 느티나무 14%(975), 왕벚나무 13%(852주), 이팝나무 9%(635주), 기타 4%(309주)등 총 12종 6,745주가 식재돼있다. 이에 구는 이달부터 천호대로, 아차산로 등 13개 노선 가로변에 있는 가로수의 수형 조절과 고압선 저촉 방지를 위해 ...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구민이 행복한, 품격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2018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 프로젝트 추진으로 주민간의 마찰 및 갈등해소는 물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이 주인이 되어 시작하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 단지는 20세대이상 공동주택으로, 사용검사일이 5년 경과한2013년 1월 1일 이전에 승인받은 곳이어야 한다. 지원가능한 사업은‘공동체 활성화 시설’과‘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등 2개 분야로 총 21개 사업이다. 공동체 활성화 시설에는 공동체 공유시설 개·보수 및 CCTV 설치·유지, 공동주택간 갈등해소를 위한 사업, 주민 참여형 지역봉사활동 및 보육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주민 공동이용을 위한 북카페, 강의실 등 다목적용 시설의 유지보수 등 10개 사업이 있다.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사업으로는 인근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공동실내체육시설의 설치·개선,장애인 편의시설 ...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올해 중앙정부 및 서울시 등 대외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39개 부문 수상 및 시상금 7억1천9백만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거뒀다. 구는 구정목표인‘품격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광진’실현 및 경제·복지·교육·환경·명품도시 등‘5대 핵심전략별 주요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이 같은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내외에 선진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하게 됐다. 주요 수상내역으로는 정부기관 평가에서 의료급여 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 분야‘대상’, 지역복지사업 평가‘최우수상’, 지방자치단체 보육정책 평가‘최우수’, 지역안전지수 교통 ․ 자연재해 ․ 자살예방 분야 ‘1등급’선정 등 14개 분야에서 총 2천9백만원을 수상했다.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서는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만들기‘우수구’,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우수구’, 찾아가는 복지 서울‘우수구’, 사람이 중심되는‘걷는 도시, 서울’조성‘우수구’, 지속가능한 서울형 환경 ․ 에너지 정책 만들...

“날씨는 추운데 몸은 여기저기 아프고 돌봐주는 가족도 없어 걱정이 많아요” 이처럼 추운 겨울,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오는 3월 15일까지‘동절기 대비 독거어르신 종합지원대책’을 추진한다. 현재 구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4만 3천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중 노인돌봄서비스, 서울재가서비스, 무료급식 등 복지서비스 대상자는 총3,018명이다. 구는 이 중에서도 거동이 불편해 도움이 절실한 돌봄 취약 독거어르신 총 800명을 대상으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구청장의 특별지시에 따른 자체한파기준을 마련해 행정안전부 및 기상청의 한파 특보 발령에 한발 앞서 한파 대비책을 펼친다. 먼저, 구는 한파 발생 시 비상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안전건설교통국장을 실장으로 하는 한파 대책본부 종합지원상황실을 구성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구는 노인돌보미, 생활관리사, 재가관리사, 방문간호사 등...

겨울철 쉼터를 찾은 일용직 근로자 김진혁(가명)씨는“올 겨울은 유난히 추워 계속 영하 날씨로 내려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광진구에서 이렇게 새벽 찬 바람을 피하고 따뜻한 차 한 잔 마실 수 있는 쉼터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고 힘이 많이 나요”라고 말했다. 요즘같이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일감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이른 새벽부터 나와 하루하루 일감을 찾느라 일용직 노동자들의 몸과 마음은 더욱 춥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겨울철 한파속 일용근로자의 열악한 구직환경을 개선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새벽인력시장 겨울철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겨울철 쉼터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자양4동 노룬산시장 맞은편과 지하철 5,6호선 군자역 인근 중곡동 341-28에 위치한 1층 커피숍‘커피고’일부공간을 빌려 2군데에서 운영된다. 구는 상시적으로 매일 새벽 4시 30분부터 아침 8시 30분까지 4시간동안 주말포함 연중(명절 제외) 운영한다. 쉼터에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추위...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품격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광진’의 구정목표 실현을 위해‘2018년도 예산’을 총 4,442억원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올해 구 살림살이 규모는 일반회계 4,322억원, 특별회계 12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35억원(10.86%) 증가했다. 예산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으나 상당 부분이 아동수당 신설, 기초연금 증가 등 복지예산 확대분으로 복지비용의 구비 부담금 증가에 따른 재정적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자체사업은 사업의 타당성을 충분히 검토해 감액 편성해 재정부담을 최대한 줄였으며 일상적으로 지출되는 행정운영경비를 절감했다. 각 부문별 예산을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 2,070억원(46.62%), 일반공공행정 분야 323억원(7.27%), 환경보호 분야 216억원(4.86%), 수송 및 교통 분야 158억원(3.55%), 보건 분야 119억원(2.69%), 문화 및 관광 분야 106억원(2.39%), 교육 분야 96억원(2.16%), 국토 및 ...

유난히 추운 올 겨울, 건조한 날씨와 급격한 온도 변화, 실외활동이 줄어들면서 우리 몸은 잔뜩 움츠려 들어 자칫 면역력이 저하돼 감기에 걸리기 쉽다. 따라서 이런 날씨에는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해 감기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추운 겨울, 환절기 호흡기 질환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통해 주민건강을 증진하고자‘약(藥)이 되는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을 통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식사법을 통한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2시간동안 총 4회에 거쳐 자양보건지소 1층 영양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전문 영양사를 초빙해 호흡기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이용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요리를 실습한다. 또한 주민의견을 반영한 올바른 영양섭취 방법을 알려주고 호흡기질환 개선에 도움을 ...

흡연은 본인의 건강도 해치지만 간접흡연의 문제도 크다. 특히 학교 근처에는 학생들의 통행이 많아 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에 대한 피해가 크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성인의 흡연행위를 모방할 수도 있다. 이에 생존 ․ 보호 ․ 발달 ․ 참여권인 아동의 4대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를 구현하고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광남중학교 주변 통학로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주요 통학로를‘학교주변 금연거리’로 조성해 쾌적하고 담배없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광진구에서 금연거리로 지정되는 곳은 광남중학교(광진구 아차산로70길 17-62) 통학로 주변 396m로 광남중학교 정문부터 상록타워와 삼성 아파트 사이 남동쪽 샛길 보행로이다. 지난 11월 성동 ․ 광진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학교주변 금연거리 지정 희망학교를 조사했고 학생, 교직원, 주민의견 수렴과 타당성조사를 거친 후 광남중학교를 선정했다. 구는 오는 10일 신...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내년에는 특히 무성하고 번성한다는 무(戊)와 땅의 에너지를 나타내는 술(戌)이 합쳐진 무술년 황금개띠 해를 맞아 이른 새벽을 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아차산에서 2018년 새해 첫날을 맞이하는건 어떨까?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2018년 새해 첫날 오전 7시 20분 아차산 해맞이 광장에서‘2018 아차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아차산은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2번 출구에서 아차산 공원까지 도보로 약 15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산세가 완만해 남녀노소 모두 부담없이 오를 수 있고 전망이 좋아 해맞이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구는 해맞이 등산객을 위해 새해를 축하하는‘문화공연’과,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아차산을 찾은 해맞이 인파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먼저 아차산 입구에 설치된‘희망의 문(에...

서울 광진구 중곡4동 소행성 탐험대원으로 뽑힌 소희경(16세, 가명)학생,“소행성 탐험으로 선발돼 여권도 만들고 비행기도 처음으로 타게 되어 많이 설레요, 친구들과 유럽지역에서 평창올림픽 홍보활동을 통해 민간외교를 펼치고 탐험을 통해 많이 배우고 올거에요”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중곡4동은 지난 15일 학생, 학부모, 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행·성 (소중하고 행복한 성장도전)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가정 형편상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저소득 학생들에게 해외문화체험이라는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소행성은‘3GO!! 찾GO, 배우GO, 경험하GO 소중하고 행복한 성장도전’을 표어로 지역주민이 종곡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희망샘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공공 ․ 지역기관과 협력해 진행된다. 소행성에 참여할 학생 선발은 소행성 실무TF팀에서 중곡4동에 거주하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저소득층 청소년 가운데 신청계획서...

유래없이 한 차례 연기된 수능, 여느때보다 더 떨렸던 시험이 끝났다. 하지만 수능이 끝나도‘입시는 정보전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주 바뀌는 입시요강과 대학마다 다른 입시전형을 요구하고 있어 수험생은 본인에게 맞는 입시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수집해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동안 구청 대강당에서‘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막 치른 수험생 및 향후 입시를 치를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교육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설명: 지난해 개최된 2017학년도 정시 대학입시 설명회 모습) 설명회는 서울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과 함께 1부 2018년 정시 대입 특강과 2부 대입전략 무료 컨설팅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신종찬 현 휘문고 교사이며 서울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전략기획부장이 강연자로 나서 약 1시간동안 2018학년도 수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