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군자동주민센터(동장 김봉규)가 군자 나눔 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대학생 외국어 사랑방’을 운영한다. 대학생 외국어 사랑방 사업은 세종대 재능나눔 봉사 대학생과 지역아동센터를 연계해 저소득가구 초등학생 자녀 40명에게 매월 4회, 8시간을 무료로 영어, 중국어 학습지도를 실시하며,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한다. 광진구 군자동은 올 초 교육 취약계층인 저소득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대 나눔봉사 학생과 저소득층 아동을 연계하는 사업을 계획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과 2월에 걸쳐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과목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수요조사 결과에 맞춰 세종대 나눔봉사단에 영어와 중국어 학습지원이 가능한 재능나눔 대학생 모집을 의뢰해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12일에 열린 간담회에는 세종대 나눔봉사 대학생 2명과 사업 참여시설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13일 오전 10시 구청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현장방문 전기차‘찾동이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를 위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이하 찾동 사업)에 기동성을 더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찾동이’는 동네 곳곳을 누비며 복지사각지대를 발 빠르게 찾아가고 각종 지원 물품이나 의료장비 등을 싣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을 가가호호 방문하고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찾동이로 배치된 차종은 아이오닉 일레트릭(전기차)으로 국․시비 보조금 총 6억7백여만원을 지원받아 구매했다. 주행거리는 191km, 충전시간은 약 4시간으로 각 동에 충전기 설치를 완료했다. 한편 2016년 군자동을 시범동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부터 전 동으로 확대 추진중인‘찾동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의 사회복장을 증진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혁신과 마을공동체 강화로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실...

상자텃밭은 상자에 흙과 퇴비를 섞어 담고 모종이나 씨앗을 심어 친환경적으로 재배할 수 있으며 상자하단 투입구를 통해 자동급수가 되어 식물에 물을 직접 뿌리지 않아도 간편하게 재배할 수 있는 기능성 텃밭이다.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직접 재배해 보는 상자텃밭은 도시 속 생활농업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봄을 맞이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베란다, 옥상 등 주거공간을 활용해 녹색공간을 만들고 도심 속 생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2018년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50ℓ형 대용량 기능성 상자텃밭 2종류와 공간활용도가 높은 30ℓ형 2단 기능성 상자텃밭까지 총 3종류를 배부한다. 구민은 이러한 상자텃밭 가운데 직접 재배하고 있는 유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상자텃밭 총 1400세트를 개인과 어린이집, 학교, 복지관 등 단체에 배부할 예정이다. 상자텃밭 구성품은 상자틀, 배양토, 모종, 사용설명서 등이며 개인은 가구당 최대 3세트까지, 단체는 5세트...

지난해 광진구에서 운영한‘부동산 무료 상담센터’에서 실시한 상담에 대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방세 ․ 국세 등 부동산 세무분야에 대한 상담이 가장 많았다. 또한 부동산 무료상담센터 상담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상담만족도 전화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총 만족도가 95%로 높게 나타났다. 부동산 등기분야 및 방문이 곤란해 전화상담을 원하는 구민에 대해서는 전화상담이 가능하도록 반영조치했다. 이처럼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구민들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직업나눔을 통한‘부동산 무료 상담센터’를 연중 운영한다. 사업은 유형별 다양한 부동산 관련민원과 법률사항, 세금부분에 대해 구민들에게 안내하고 부동산 분쟁은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별도의 구 예산 없이 직업나눔을 통한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지적측량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상담은 매주 수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부동...

“오랫동안 혈압과 당뇨를 앓고 있어 늘 약을 달고 살고 있어요, 제 때 제 때 약을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깜빡하고 약 먹는다는 걸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구청에서 이렇게 시간과 날짜가 적혀진 칸에 약을 넣어서 보관하는 약달력을 주셔서 이제 시간에 맞춰 잘 먹고 있어요” 요즘 김진욱씨(가명)는 구청 의료급여관리사에게 받은 약달력으로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다. 이처럼 대다수의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각종 의약품 및 건강보조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 약물 오남용 사고를 방지하고 올바른 복용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에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의 투약을 돕기 위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의료급여 수급자 가운데 중증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약달력을 배부한다. 약달력을 배부받는 대상자는 신규수급자, 외래과다이용 고위험군, 장기입원자 등 의료급여 사례 관리로 지정된 600명이다. 약달력은 일주일 동안 복용해야 하는 약을 시간 및 요일별로 주머니에 보관...

“‘새해들어 올해는 꼭 금연을 성공하겠다’라고 다짐하곤 하지만 며칠 지나면 어느새 다시 담배를 피우고 있더라구요”이처럼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끊기 힘든 담배, 올해 금연을 결심했다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금연상담과 건강관리에 참여해보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정규 프로그램과 방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규 프로그램은‘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광진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방문하는 분에 한해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1주는 금연교육이 있고, 2~3주는 일산화탄소 농도를 체크해 개인 맞춤형 금연 상담과 금연패치, 금연 껌, 금연 사탕 등 금연 보조제가 지급된다. 4주 과정이 지나면 완전히 금연할 때까지 최대 12개월까지 상담이 이어진다. 또한 니코틴 의존도에 따라 맞춤형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6개월 금연성공 시 5만원 상당의 성공기념품을 제공하고 있다. 방문 프로그램인‘이동 금연클리닉’은 지역 내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지역 내 어르신과 어린이를 대상으로‘2018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생활주변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요인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은 교통약자에게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 먼저 구는 이달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3월부터 6월까지 학교에 직접 찾아가‘초등학생’을 위한 교통안전교실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선진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구와 협약을 맺고 있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부장 황덕규) 소속 전문강사가 파견돼 지도한다. 교육은 약 40~50분 내외가 소요되며,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사례를 주제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버스 승. 하차 시 주의사항, 안전띠 착용하기, 교통안전수칙 및 기타 보행 시 유의사항 등 가정이나 학교에서 평소 안전의식을 생활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

한때는 봄철에만 잠깐 있었던 미세먼지가 이제는 4계절 내내 발생되고 있으며, 날마다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며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시민들의 모습도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됐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고농도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4대 분야 16개 중점 추진과제'를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건강상 취약계층 비상저감조치 전파, 교통분야 미세먼지 저감 중단기 대책수립, 생활주변 대기오염 배출시설 관리, 민감계층 공기질관리를 4대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각 과제별로 16개의 세부중점 추진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 시 공공기관 주차장을 전면 폐쇄한다. 어린이, 임산부 등 건강상 민감계층이 있는 어린이집 213개소, 어르신 관련시설 95개소 등에 미세먼지 행동요령을 즉시 전파하고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에는 시민 참여 차량2부제 시행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한다. 미세먼지 발생 시...

최근 강추위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게다가 올 봄에는 맑고 건조한 날이 많다는 기상 전망에 따라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는 봄철,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시민들의 휴식처인 아차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111일간 산불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있다. 구는 아차산 내 산불취약지점 2곳에 설치된 각 3기씩 총 6기의 타워형 급수시설 및 지표분사형 스프링쿨러를 비롯해 진화용 삽, 불갈퀴, 등짐펌프 등 산불발생 시 투입할 수 있는 총 457점의 진화장비를 갖추고, 주요 등산로변에 무인감시카메라 7대를 설치하는 등 산불초동진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와 더불어 광진구청 공원녹지과 직원 및 사회복무요원 등 21명으로 구성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근무기간 중 평일 오전 9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산불발생시 발생단계에 따라...

서울 광진구 김기동 광진구청장이 전통시장의 재난안전을 위해 9일 오전 10시 30분 자양골목시장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기동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광진소방서, 소방 ․ 전기 ․ 가스 3개 분야 각각 민간 전문가, 자양골목시장 상인회 임원, 지역자율방재단 등 총 20여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전기 및 가스 안전관리 실태, 소화기 등을 점검했다. 또한, 여러 점포들의 안전관리 상황을 돌아보고, 현장에서 상인 및 시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고충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진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형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진행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통시장은 시민의 왕래가 잦지만 오래된 시설이 많아 건물의 밀집도가 높아 초기에 진화하지 못하면 다수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해 화재 예방이 매우 절실한 장소이다. 이번 행사에서 소방 분야에서는 소화기가 잘 ...

한국은행은 2018년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우리 경제는 3.0%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경기 전망의 악화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느끼는 경기체감은 어렵기만 하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올해 최저임금 16.4% 인상에 따라 중소기업 ․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융자 규모를 전년대비 8% 증가해 총 32억4천만원으로 책정해 업체당 최고 3억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상반기에 20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융자지원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공장등록업체,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다. 또한 중소기업육성기금의 대출금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8%로 책정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했다. 관심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2월 26일까지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지역경제과(02-450-7315)로 방문 혹은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w...

최근 여러차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및 일부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나쁨’수준을 나타냈다. 공사장 등에서 일정한 배출구를 거치지 않고 대기 중으로 직접 배출되는 비산먼지는 이러한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가운데 하나이다. 게다가 미세먼지가 계속해서 우리 몸에 축척이 되면 뇌졸중, 치매, 알레르기성 비염, 부정맥 발생 등 각종 질환이 유발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미세먼지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미세먼지 배출 우려 3대 핵심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비산먼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89일간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4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구청 담당 직원 1명과 환경단체 1명 2개조로 구성된 민 ․ 관합동 점검반은 대기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발생 및 환경민원 발생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해 일제 지도 및 검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