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독서의 계절을 맞아 구민들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진구립정보도서관은 29일 오후 2시에 도서관 내 영화음악감상실에서 ‘노래로 듣는 (詩)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시를 읽지 않고 음악으로 듣는 공연으로 진행되며 포크 가수 백자 씨와 해금 연주자 김용선 씨가 참여해 윤동주 시인의 서시 등 총 10곡을 선보인다. 중곡문화체육센터도서관은 10월 23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층 이야기극장에서‘뮤지컬 읽어주는 도서관’을 진행한다. ‘뮤지컬 읽어주는 도서관’은 세계 4대 뮤지컬 등 유명 뮤지컬을 감상하고 관련 도서를 참고해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특히 구민들이 보다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자양전통시장 내에 도서관을 마련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양전통시장도서관은 도서대여는 물론 매주 토요일마다 관내 어린이집을 초대해 광진실버이야기봉사단의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진...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서울동부여성발전센터(아차산로30길 36)에서‘2018년 서울여성일자리박람회 구인 ․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광진구와 서울동부여성발전센터 ․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 ․ 여성 구직자간 일자리 연계로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는 실제 채용계획이 있는 우수기업이 참여해 채용관, 취업서비스관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비창업자 판로지원관 등 25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채용관에서는 15개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일대일 면접을 통해 모집인원 224명에 대한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면접기회를 부여해 취업실전감각을 익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부대행사관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일대일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지원하고, 이력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 플리...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민선7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광진 구정 방향을 제시하고 일류 광진 추진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2022 광진플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김선갑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추미애 ․ 전혜숙 국회의원, 시 ․ 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구민 등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주민들에게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민선7기 광진 구정운영 플랜 내용이 담긴 8대 비전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한다. 8대 비전은 ▲지역가치 일류 ▲복지일류 ▲안전일류 ▲교육일류 ▲문화일류 ▲체육일류 ▲행정일류 ▲일자리일류이며,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공약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민선7기 새롭게 정해진 슬로건 같이 구민이 꿈꾸는 가치를 광진구가 함께 만든다는 구정방향을 구민 여러분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 이번 설...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가을을 맞아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열린 문화예술공연’을 시작한다. 우선 아차산을 찾는 주민과 등산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아차산 토요한마당’이 낭만콘서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공연은 아차산 토요한마당 상설무대에서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35팀이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오카리나·하모니카·통기타와 같은 악기 연주 외 민요, 시낭송,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한다. 또한 하루 유동인구 12만명에 달하는 건대입구역과 맛의 거리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10월 13일까지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 있는‘청춘뜨락’공연장에서 매주 금 ․ 토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청년 버스킹 공연을 시작한다. 청춘뜨락은 어쿠스틱, 인디 밴드 공연 등 청년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되어 4년째 공연을 이어오는 음악과 문화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가을 밤풍경과 함께 청춘들의 마음을 달래 줄 다양한 장르의 인디 아티스트들...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광진의 지역가치를 높이는 민선7기 광진비전을 수립하고 슬로건으로 ‘구민이 꿈꾸는 가치, 함께 만드는 광진’ 을 확정했다. 이번 민선7기 광진비전 수립은 광진의 새로운 슬로건과 구정목표‘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일류광진 실현’, 핵심전략을 담았으며 향후 광진이 나아갈 구정 방향과 성장동력을 제시하고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민선 7기 광진구 키워드는 ‘지역가치를 높이겠다’ 이다. 그동안 광진구는 다른 구에 비해 충분히 발전을 이루지 못했고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지역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도시계획을 업그레이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된다. 도시계획 외에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50+정책 등 실현가능한‘8대 비전 68개 공약’을 제시해 구민과 함께하는 광진을 만들겠다”고 민선7기 구정 방향을 제시했다. 8대 비전은 ▲지역가치 일류 ▲복지일류 ▲안전일류 ▲교육일류 ▲문화일류 ▲체육일류 ▲행정일류 ▲일자리일류로,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68개 ...

[caption id="attachment_54222" align="aligncenter" width="771"] 공사 전 후 [/caption]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정립회관으로 들어가는 오르막길에 안전보행로를 설치했다. 구의2동에 위치한 정립회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복지관으로 장애인 복지 및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정립회관으로 들어가는 오르막길은 장애인과 보호자 및 지역주민이 도보 및 전동휠체어, 자가용, 광진구 장애인 무료셔틀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통행하고 있는 도로였다. 하지만 그동안 불법 주․정차로 인해 정립회관을 이용하는 보행자와 차량이 한데 섞여 통행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구는 장애인 및 지역주민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사업비 총 3억원을 투입해 정립회관으로 들어가는 오르막길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워커힐로부터 정립회관 입구까지 공사구간의 오래된 배...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아동·청소년의 구강건강을 위해 예방중심의 보건소 구강관리 서비스와 지역 치과의원 연계로 전문 진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아동 치과주치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동 치과주치의사업’은 대상자에게 단순한 일차 진료 뿐만 아니라 구강검진, 교육, 예방진료, 질환치료 등 포괄적이고 예방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지난 2월부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중·고등학생과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 학생 443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사를 실시한 뒤 구강위생, 식습관, 불소이용 등 개별 구강보건교육과 전문가 구강위생관리,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등 예방진료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렇게 1차 예방서비스 시행한 결과 치과치료가 필요한 대상자 90명을 선별해 치과주치의로 선정된 치과의원 22개소에 의뢰했다. 선정된 치과에서는 아이들에게 치아우식증 치료, 신경치료, 발치 등 전문적인 치과의료 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 ...

광진구(구청장 김선갑) 자양4동주민센터(동장 구자호)가 빈집 및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복지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경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빈집 등 취약주택 거주 위기가정 집중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기간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동 복지플래너, 통장 등 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빈집 17채 및 노후주택을 조사했다. 2인 1조로 구성된 조사팀 ‘우리동네주무관’은 취약주택 현장 확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확인 및 점검하고, 취약주택의 건물주 및 인근 주민과 면담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능동로 6구역에는 당초 재건축 사업을 위해 매각과 함께 건물을 비웠으나 사업이 중단됨에 따라 시행사와 채권단 사이에서 소유가 불명확하게 되어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이른바 빈집 건물에 노숙인 김진석씨(가명)가 기거하는 것을 발견했다. 현장에서 면담한 결과 노숙인 김씨는 오래전 직업을 잃고 후암동 부근에서 노숙생활을 시작해 10여년 동안 서울역 부근을 비롯해 여러...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과 민생 안정을 위해‘2018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융자규모는 총 20억7천만원으로 업체당 최고 3억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융자지원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공장등록업체,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의 대출금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8%로 책정하고 1년 거치 3년간 균등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했다. 관심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이달 22일까지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혹은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구는 상반기 7개 업체에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11억7천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구는 지역 내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위한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보...

광진구(구청장 김선갑)에서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청년일자리 인큐베이팅’사업 수료식이 31일 오후 2시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렸다. 청년일자리 인큐베이팅은 고용절벽에 내몰리고 있는 청년, 특히 그 가운데서도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거나 졸업 후 6개월이 지난 청년들에게 4월부터 7월까지 본인의 전공 및 취업 직무와 관련된 구청 희망부서에서 실무 경험을 쌓도록 했다. 또한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매너, 스피치 및 정보화 교육, 취업 전략 수립 및 입사서류 작성법, 면접준비 완성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러한 과정을 마치고 수료하는 참여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광진구와 (사)한국능률협회가 인정하는 ‘청년인재 인증서’를 수여했다.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가해 기획홍보과에 배치됐던 권서희양은 “지난 4개월동안 광진구청에서 지원해주신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듣고,...

여름방학을 맞아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2018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운영한다. 광진구는 이달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체험학교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환경 분야 ▲장애인 인식개선 분야 ▲청소년 의식 분야로 총 3개 분야 8가지이다. 먼저 환경분야에서는 환경교육과 함께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 한글교실에 전달하는 ‘이면지노트 만들기’와 길가에 버려진 폐현수막을 리폼해 만들어보는 ‘비닐 모음 주머니 만들기’를 각각 진행한다. 또한 광진구 손뜨개 봉사단은 코바늘로 직접 만드는 ‘친환경수세미뜨기’ 교실을 자원봉사센터 사랑방에서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물건은 지역 내 복지관에 전달된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름의 가치를 배우는 장애인 인식개선 분야에서는 점자명함 만들기를...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계속된 폭염으로부터 도로를 통행하는 보행자와 차량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도로변 물뿌리기’작업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지난 24일부터 폭염특보가 해제되는 기간까지 천호대로, 광나루로, 아차산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12톤급 이상 대형살수차 총 8대를 동원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도로에 물을 뿌리는 작업으로 숨이 턱턱 막히는 도심 지역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고 있다. 도로 살수작업은 도로에서 올라오는 지열로 인한 도심 내 온도 상승현상을 억제함은 물론 지열로 인한 아스팔트 포장의 솟음 및 패임 현상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진구는 이러한 폭염이 8월 중순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살수 작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폭염에 대비해 구는 여름철 폭염 특보 발령 시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역 내 건설사업장 근로자, 야외작업자 등이 잠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도록 ‘무더위 휴식 시간제(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