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 미래 핵심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광진미래기술체험관' 정식 개관 앞두고 겨울방학 특강 참여자 모집.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 기반 교육 체험 시설에서 드론, 자율주행, 코딩 등 실습 위주 프로그램 운영. 무료 참가 가능.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전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진구는 재난 대비 예찰 활동 강화, 생활 밀착형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동 지역책임제 운영 등 지역사회 안전 서비스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올해 1월부터 추진한 ‘광진경제허브센터 입주기업 연계 구정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기업 성장과 구정 혁신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지역 창업 기업들의 판로 확보 및 실증 기회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구청 사업에 신기술을 시범 적용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5개 부서·6개 기업이 참여한 9건의 실증사업을 별도 예산 없이 민관 협업으로 추진했다. 인공지능·로봇 분야에서는 헬퍼로보틱스가 음식점에 튀김 로봇을 기부하고 건국대 캠퍼스타운에 창업 연구시설을 지원했으며, 에스와이엠헬스케어는 광진경제허브센터 로비에 근골격계 검진기를 설치해 구민 및 입주기업 대상 무료 건강측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창업 지원 분야에서는 팀합소가 110개 창업 기업 대상 교류 행사를 개최해 협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구의 청년 정책을 홍보했다. 이 외에도 에코르네상스는 폐플라스틱 활용 홍보물을 제작하고, 데이터와이즈는 음식점 영양 분석 및 메뉴 개선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했으며, 유원스틸산업은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비용 투입 없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혁신적인 행정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창업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진구가 '2025년 행복광진 구민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민선 8기 출범 이후 최고 만족도를 기록했다. 구정 운영 97.3%, 생활환경 98.7%가 긍정 평가했으며, 5년 뒤에도 광진구에 살고 싶다는 응답은 95.7%에 달했다. 특히 '2040 광진 재창조플랜'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개발에 대한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

광진구가 서울시 식품위생·정책 분야 종합평가에서 정량 및 정성평가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식품안전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특히 3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청소년 저당문화 확산을 위한 '오늘부터 “당” 덜~달달 실천하자!' 사업이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광진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겨울방학 자기주도학습 특강'을 운영한다. EBS 대표 강사가 영어와 수학 학습 전략을 강의하며, 12월 22일부터 29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진구가 안전하고 투명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어린이집' 2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의 참여를 확대하고 보육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로, 광진구는 전체 어린이집의 60% 이상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하여 교육부 목표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진구는 지난 3일 사회적경제기업 교류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27개 기업 임직원 및 예비 창업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및 정보 공유, 협업 가능성 모색,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9개 기업의 발표와 기업 간 교류, 친목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력 증진 및 관계 강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광진구가 구민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서울체력9988 군자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 과학적 체력 평가와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며,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발급 및 건강 점수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내년 2월에는 구의체력인증센터도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304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사회적 역할 지속을 지원하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및 민간수행기관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2026년 1월 15일 개별 안내된다.

광진구가 변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마을버스 정류소 17개소의 명칭을 변경하고 대표성과 정확성을 강화한다. 이번 변경은 고유지명, 공공시설, 문화관광지, 건물명 등을 기준으로 추진되며, 오는 12월 6일 토요일 첫차부터 적용된다.

광진구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된 것에 맞춰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홍보 및 실무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구는 안내공문 발송, 관련 서류 양식 및 예시 제공, 찾아가는 순회교육 등을 통해 제도 변경에 따른 혼란을 줄이고 있으며,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따른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등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또한, 광진구는 부동산관리 및 주소정보 업무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