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자체 방제가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생활권 수목 병해충 방제사업’을 실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권 수목 병해충 방제사업’은 구민 생활권의 수목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하고 확산을 예방하여 구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광진구민들은 키우는 나무에 병해충이 발생해 방제가 필요할 시, 서울특별시 광진구청 공원녹지과로 유선(02-450-7793)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전문기관(나무병원)은 최대한 신속히 진단을 실시하여 진단결과를 토대로 정확하고 안전하게 방제작업을 시행한다. 단, 학교와 같이 방제면적이 넓은 장소는 현장점검 후 방제를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단독 및 공동주택(아파트 제외), 노유자 시설(어린이집, 경로당 등), 교육 연구 시설(유치원, 초·중·고교) 등에서 발생된 수목 병해충이다. 모기와 진드기 등 생활 해충은 방제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특히 고온다습한 기후에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청년에게 심리상담기관 이용권을 제공하는 ‘광진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 19~34세 서울특별시 광진구 거주 청년이며, 자립준비청년을 1순위로 한다. 2순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이며, 3순위는 일반청년이다. 신청은 8월 5일까지 본인 또는 친족 및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직권신청)이 신분증,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갖춰 해당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상담 서비스는 3개월간 주 1회(50분)씩 총 10회 진행되며, A형과 B형 두가지유형으로 나눠진다. A형은 일반적 심리문제를 겪고 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B형은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이다. 이용방법은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하여 발급받은 후 이용자 본인이 상담기관을 선택...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8월 1일까지 ‘2022년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운영된 ‘마음캔버스’ 사업은 희망이 담긴 사계절 관련 아름다운 창작 글귀와 이미지를 공모 및 선정 후 현수막 게시, 스마트 청사 안내 시스템과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감성‧소통‧공감의 메시지 공유를 통해 구민 일상에 희망과 활력을 부여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3월에는 제1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을 실시해 봄과 여름 희망 글귀를 선정한 바 있다. 현재, 여름 당선작이 안전관리동에 게첨되어 광진구청 방문객에게 여름의 희망을 선사해주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78269"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8월 1일까지 실시되는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에서는 희망이 담긴 ‘가을’과 ‘겨울’ 관련 아름다운 창작 글귀를 공모...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역 내 14곳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장애인 강사가 직접 본인의 사고 사례를 소개하는 등 장애 발생 예방교육을 지원한다. 2017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 원인의 88%가 후천적 질환이나 사고로 인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어린이의 경우 사고로 뇌와 척수의 손상이 발생하게 되면 오랜 기간 동안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 가능성이 높다.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고나 질병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후천적 장애 예방을 위해 올바른 습관을 키우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은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7월 자양어린이집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4곳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장애 유형의 이해, 장애인의 사고 사례,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되는 사고 유형, 사고 예방법 및 안전 수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교육을 통해 무단횡단 금지, 안전벨트 착용, 아파트 난간과...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광진형 안심화장실’ 사업으로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진형 안심화장실’ 사업은 화장실 내 불법 촬영을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자 추진됐으며, 불법 촬영 방지 감시단 활동, 점검 요청 시 점검 서비스 제공, 안심스크린 설치 등의 방법으로 운영된다. 먼저, 2인 1조로 움직이는 ‘불법 촬영 방지 감시단’은 올해 1월부터 운영됐다. 관내 공중화장실을 방문해 불법 촬영 장비가 설치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역할을 하며, 좌변기와 휴지통 등 주요 의심 장소를 중심으로 탐지 장비를 이용해 점검한다. 감시단은 공중화장실 1개소당 월 2회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사설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점검을 요청할 시, 점검원이 방문해 점검을 진행하는 서비스도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청 홈페이지 또는 화장실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건물 관리자가 점검을 요청할 수 있으며, 점검원이 점검을 완료하면 요청자는 모바일...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국가건강검진 결과 만성질환 의심자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운동 방법을 제시하고 관리하는 ‘튼튼관절 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민의 건강을 챙겼다. 2021년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 연구에 따르면 하루 7천 보 이상 걷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 사망 가능성이 50~70% 낮고, 정기적인 신체활동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암 등 여러 질병에 건강상 도움을 준다. ‘튼튼관절 건강백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는 구민들에게 걷기와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통한 자기주도적 변화를 주고자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6주간 진행되었으며,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건강 취약계층 120명에게 만보기를 제공해 바르게 걷기 및 스트레칭 등 운동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매일 꾸준한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방문간호사가 매주 걸음 수 인증사진으로 모니터링을 하...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역에 위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건강한 직장 만들기’ 운영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하루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는 근로자들에게 근로시간 내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간적 부담을 줄이면서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금연클리닉, 절주교육, 신체활동, 영양교육, 대사증후군 관리 검사 등 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사업장이 각자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지난 1일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에서 첫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날 실시한 프로그램은 신체활동인 ‘직장인 체력 키움 프로젝트’이며, 보건소 운동 사업 담당자와 전문 신체활동 강사가 사업장을 방문하여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1회 총 4주간 실시되며,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교육, 근력밴드 운동을 통한 기초체력 증진 등으로 운영된다. 추후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전국렌터카공제조합, 동서울우편...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입장에서 민원 해결책을 찾아주는 ‘광진구 옴부즈만’을 위촉하고, 13일부터 구청 열린 민원실에서 업무에 돌입했다. '광진구 옴부즈만'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및 고충 민원의 신속한 처리 등을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민간 전문가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옴부즈만 운영을 위해 건축사, 변호사, 공무원 등 자격을 가진 분야별 전문가를 공개 모집하고, 7월 12일 위촉식을 가졌다. 최근 3년간 고충민원 분야별 접수현황을 고려해 건축·주택 분야 2명, 법률 분야 1명, 행정 분야 2명 등 총 5명으로 옴부즈만을 구성하였으며, 임기는 4년이다. 위촉된 옴부즈만은 매주 월, 수, 금요일, 1일 1명씩 구청 행정지원동 열린 민원실에서 근무하며 고충민원의 조사와 처리, 반복적이고 고질적인 민원에 대한 조사 및 합의, 조정 등 처리, 행정제도 및 제도의 운영에 개선이 필요한 경우 권고 또는 의견 표명 등의 업무를 한다. 민원이 접수되면 회의를 거쳐...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모기 등 해충을 차단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화조 가스배출구에 방충망을 무료로 설치해 준다. 정화조는 모기 성충이 알을 낳아 번식하는 도시 모기의 대표적 서식지이며, 겨울철을 숨어서 지내기 좋은 장소이다. 이곳에서 자란 모기는 가스배출구나 환풍기를 통해 밖으로 나와 활동하고 다시 이를 통해 들어가 월동한다. 지난달 15일 서울기술연구원의 연구 발표에도 모기 등 해충을 퇴치하려면 저층 주택가에 근접한 정화조나 하수도 맨홀 덮개의 틈새를 막는 것이 살충제를 쓰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방충망 설치는 친환경 방제 방식으로 설치가 쉽고, 설치비용이 가구당 150원 정도에 불과해 적은 비용으로 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모기 관련 감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7월과 8월을 정화조 가스배출구 방충망 설치를 통한 집중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 후 방충망을 무료로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광진구의 다양한 매력을 전 국민과 공유하는 ‘광진구 SNS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시작된 서울특별시 광진구 SNS 콘텐츠 공모전은 ‘광진 사용법’과 ‘광진 원정대’를 주제로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31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참여자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광진구의 정책을 소개하는 ‘광진 사용법’, 자랑하고 싶은 광진구의 명소, 자연, 문화 등을 소개하는 ‘광진 원정대’의 두 가지 주제 중에서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작은 SNS를 통해 공유될 수 있도록 카드 뉴스, 웹툰, 사진, 블로그 포스팅 등 이미지 콘텐츠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 규격은 ‘카드 뉴스’ 및 ‘웹툰’은 총 5컷 이상 1장당 800×800 pixel 이상의 jpg, jpeg, png 형식의 이미지 파일, ‘사진’은 제목과 설명을 기재한 5MB 이상의 작품 사진 1장(합성 및 형태 수정 불가), ‘블로그 포스팅...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중랑천 둔치에 사계절 감상이 가능한 ‘광진장미정원’을 조성했다. ‘광진장미정원’은 광진구민들에게 녹음과 휴식 공간을 제공함에 따라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기존 파종 초화원이었던 중곡3동 503-17번지 일대의 중랑천 둔지 4,890㎡ 나대지가 정원으로 정비되어 구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지난 2021년부터 2년 여에 걸쳐 총 256m 구간에 사계장미 30종, 30,631주, 회양목 12,700주 경계 식재, 황금사철나무, 삼색조팝나무, 좀작살나무 등을 식재했다. ‘광진장미정원’은 수변도시 광진을 테마로 물길을 형상화한 산책로 주변에 사계장미를 식재하고, 광진(廣津, 광나루)을 상징하는 배 조형물과 로툰다, 트렐리스를 설치하여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배 조형물에 구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앉음벽, 의자 등도 마련해 정원을 더욱 풍성하게 연출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장미정원은 사계절...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중곡동 중랑천 물놀이장’을 12일 개장했다. 지난 2019년 첫 개장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다시 열게 된 ‘중곡동 중랑천 물놀이장’은 뚝섬유원지 수영장과 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이 위치상 편중되어 있어 발생했던 중곡동 일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특별시 광진구민이 지역 내 어디서든 다양한 놀이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탁 트인 중랑천 체육공원(중곡동 485-7번지)에 위치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할 수 있으며, 그늘막, 탈의실, 샤워시설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의 주민들이 여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총 3,277㎡ 면적의 물놀이장에는 대형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물이 뿜어 나오는 워터터널, 아이들이 발을 담그고 놀 수 있는 유아용 풀장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물놀이 시설 30여 개가 마련돼 있다.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