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2년 국가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舊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인 10월 14일까지 총 90개소에 안전점검를 시행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국가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사회 전반 주요시설의 안전 실태와 위해 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재난‧재해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되는 범국민적 활동이다. 특히,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안전관리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소방‧가스‧전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점검으로 이뤄지고 있다. 광진구는 8월 초,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급경사지 12개소를 우선 점검했으며, 추석 연휴 전에는 자양전통시장, 동서울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16개소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9월 5일에는 수해 예방을 위해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직접 구의‧중곡빗물펌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기도 했다. 10월 14일까지는 유형과 분야 특성에 맞게 소관 시설을 점검하고, 점검을 통해 발견된 위험 요소는 신속하게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광진구청 홈페이지에서 ‘전자점자 생성 서비스’를 지원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전자점자 생성 서비스’는 광진구청 홈페이지 내 모든 콘텐츠와 게시글을 점자 파일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누구나 홈페이지 게시글 상단에 ‘전자점자 바로보기’나 ‘전자점자 내려받기’를 클릭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자점자 바로보기’를 통해 제공된 전자점자는 시각장애인이 보유하고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통해 읽을 수 있다. 점자정보단말기가 없다면, ‘전자점자 내려받기’를 통해 점자프린터 출력용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점자로 인쇄된 내용을 읽으면 된다. 현재 광진구 내 시각장애인은 총 1,313명이 등록되어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은 다양한 민원정보와 구정 소식을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음성만으로 이해가 어려운 표나 특수문자 등도 읽을 수 있어, 시각장애인들은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진구는 광진일자리센터에서 일자리발굴단 직업소개 전문 상담원 2명을 동 주민센터로 파견하고, 구직자와 1:1 상담을 진행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연계해주는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 취업상담은 청사 내 광진일자리센터에 구인‧구직자가 찾아오면 실시되고 있었다. 여기에 더해, 광진일자리센터가 현장으로 구직자들을 직접 찾아가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민간일자리 취업을 연계하고자 이번 사업이 추진됐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4시부터 2시간 동안 15개 전 동 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지난 9월 1일, 구의2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자양3동과 자양4동, 중곡3동에서 취업상담실이 실시된 바 있으며, 11월 15일까지 남은 11개 동에서도 이어서 추진된다. 동별 운영 날짜 등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일자리정책과(02-450-705...

불법 현수막은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상해를 입히기도,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더욱이 기후변화로 점차 잦아지는 집중호우와 태풍에 매우 취약해 위험천만한 사고를 발생시키며 도시의 안전을 위협한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광진구정의 가장 우선 가치인 광진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분별한 불법 현수막을 집중 정비해 ‘현수막 없는 거리’ 만들기에 돌입했다. 광진구는 불법 현수막 게시를 막기 위해 현장순찰반을 상시 가동하고, 평일뿐만 아니라 휴일과 야간까지 집중 정비에 나섰다. 기존 월 2회 실시하던 휴일 정비를 현재 월 4~5회까지 확대했다. 또한 부족한 정비 인력을 보충하기 위한 방안으로 광진구민 22명이 참여하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시행해 도시 구석구석의 불법 현수막을 정비했다. 상업용 불법 현수막의 경우에는 옥외광고물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즉시 정비하고 계도를 우선한 후, 상습‧반복될 시 과태료 부과를 진행하며 지역 내 주요 도로변의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30일까지 ‘2022년 하반기 청소년 특별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이란 다른 제도나 법의 지원을 받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청소년들을 발굴하여 필요한 사항을 직접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위기청소년으로, 비행‧일탈의 위험이 있어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 이에 해당된다. 또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월평균 소득 금액이 조건에 충족되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생활 또는 건강 지원은 중위소득이 65% 이하, 학업이나 자립, 상담, 법률이나 활동 지원은 중위소득이 72% 이하여야 한다. 지원은 생활(의식주 등 기초생계비와 숙식), 건강(건강검진, 처치‧치료), 학업(수업료, 교과서대, 검정고시 학원비), 자립(기술훈련, 진로상담, 직업체험 비용), 상담(본인‧가족...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안전한 야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점멸기를 IoT 보안등으로 추가 교체했다. ‘IoT 보안등’이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IoT(사물인터넷)를 이용한 것으로, 스마트폰, PC 등 온라인으로 감시 또는 제어가 가능한 보안등 양방향 점멸기를 말한다. 5G에 기반한 원격 감시와 제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점등‧소등, 고장 여부 등을 알아챌 수 있어, 서울 광진구는 IoT 보안등이 신속한 민원 처리와 구민 불편 최소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빠르고 효율적인 보안등의 상태 확인과 처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안전한 밤길 환경 조성과 범죄‧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를 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이번 교체사업은 8월 말에 완료되었으며, 총 542대가 중곡2‧4동, 구의1‧2‧3동, 자양4동, 군자동, 능동, 광장동, 화양동에 교체 설치됐다. 현재 구내에 설치된 IoT 보안등은 이번에 교...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주민, 단체, 기업들과 힘을 합쳐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관리에 집중 돌입한다. 광진구는 수원 세 모녀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비극을 막기 위해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강화’를 추진한다. 가장 먼저 8월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의 1,567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안부 확인, 복지 상담을 집중 실시해 맞춤형 공공 및 민간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중점관리사업, 사례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독사 위험이 있는 만 50세~64세의 중장년 1인가구 13,882명에 대해 구 발굴추진단이 전수조사 중에 있으며 1인 가구 안부확인 서비스, 고독사 예방 스마트 플러그, 서울살피미 앱 등을 지원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광진구는 지역 주민, 단체, 기업과 손잡고 동 인적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한다. 가...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2022년 추석맞이 분야별 대책’ 추진에 나선다. 이번 ‘추석맞이 분야별 대책’ 추진은 구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을 위해 준비됐으며, 훈훈한 추석 보내기, 물가안정, 교통, 풍수해, 안전·화재, 의료·보건, 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총 8대 분야를 중점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 동안 교통대책반, 풍수해대책반, 공원대책반, 생활대책반, 의료방역대책반 등 5개 대책반 총 869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에서는 각 분야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구민 불편 해소에 힘쓴다. 특히, 서울 광진구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빈틈없는 방역·의료 대응 체계 유지’ 등을 주요 대책으로 세우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긴장도 놓지 않았다. 우선, 서울 광진구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7일부터 12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과 보건소를 운영한다. 보건소에서는 의료방역상황실 운영, 재택치료 응급환자 2...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이달 29일부터 홀몸 어르신을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를 지원한다. 가로 150mm, 세로 160mm 크기의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에는 해당 가정의 도로명주소와 긴급 연락처,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콜센터 및 관할 동 주민센터의 전화번호가 인쇄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새로운 정보와 변화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도로명주소 이해를 통해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번 스티커를 제작했다. 어르신들이 집 주소를 쉽게 확인하고 스티커에 표기된 연락처에 신고하면, 사고와 위기 상황 속에서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안내스티커는 만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12,555명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지역 여건에 밝은 통장 등을 통해 직접 스티커와 사용 방법 안내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르신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발견 시 동 주민센터로 연계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1동 주민센터(동장 신봉수)와 중곡1동 주민자치회(회장 주영순)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집수리를 실시하며 이웃의 고립을 막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1동 주민센터는 이례적인 집중호우와 가파른 물가인상 등으로 인해 더 어려워진 이웃들의 삶터를 정비해 주고자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을 긴급히 결정하고, 실행에 나섰다. 첫 집수리는 23일 몸이 불편한 1인 가구 박 모 씨의 반지하 집에서 시작했다. 공무원들과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가구를 옮기고, 곰팡이 가득한 벽면과 낡은 장판을 걷어낸 후 싱크대 교체를 도왔다. 비용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의 보조금으로 지원했다. 박 모 씨는 “여름 내 습기로 시달리며 곰팡이 때문에 건강이 나빠져 혼자 힘들었는데 이웃의 도움으로 깨끗한 곳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감사하다”라며 함박웃음을 보였다.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최대 7...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군자동 주민센터(동장 이기붕)에서는 지역 병원의 재능기부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건강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건강 강좌는 세종스포츠정형외과(병원장 금정섭) 의사들의 재능기부로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열린다. 지난 6월 ‘어깨 통증의 다양한 원인과 치료’를 시작으로, 7월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 치료’에 이어, 이번 8월에는 ‘무릎 통증, 운동으로 수술 없이 오래 쓰자’를 주제로 강좌가 개최되었다. 8월 9일 강좌는 병원장과 함께 무릎 관절 치료와 통증 치료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 지도사의 코칭으로 건강하게 무릎을 오래 쓸 수 있는 다양한 운동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함께한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 주민은 “100세 시대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고 싶어 건강관리를 하기 위해 참석했다”라며, “평소 무릎이 안 좋아 걱정이었는데 이번 강의와 실습이 매우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9월 15일 목요일 1시부터는 ‘발목 건강...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이달 31일까지 ‘민선8기 주요 추진사업 선호도’와 ‘도시브랜드(BI) 선정’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민선8기를 맞아 ‘구민과 만남의 날’ 운영, ‘광진발전소통위원회’ 구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과 소통을 추진해왔다. 이번에는 민선8기 핵심사업 및 우선 추진과제, 도시브랜드(BI) 선정에 구민 의견과 선호도를 반영하고자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먼저, ‘민선8기 주요 추진사업 선호도’ 설문조사는 균형발전, 상생복지, 경제활력, 문화‧교육, 안전환경, 열린소통 등 6대 분야별 추진사업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세부사업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도시브랜드(BI) 선정’ 관련 설문조사에서는 민선8기 비전인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광진’을 이미지로 표현한 도시브랜드(BI) 시안 5개를 두고, 비전이 가장 잘 표현된 시안에 대해 구민의 의견을 묻는다. 이번 설문조사는 광진구민이라면 누구나 서울특별시 광진구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