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0월 7일 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 받았다. 평생학습도시란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가 형성된 도시를 말한다. 광진구는 지난 2월 교육부가 주관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국비 보조금 9천만 원을 확보했다. 광진구는 ‘학습, 삶에 와닿다. 평생학습도시 광진’이란 교육 비전을 세우고 추진전략으로 ‘서로에 닿다, 일상에 닿다, 이웃에 닿다’를 내걸었다. 광진구민 일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교육을 풍성하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따라 광진구에서는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워 두면 쓸데있는 신박한 JOB지식’(이하 배쓸신JOB), 찾아가는 광나루 아카데미,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나혼...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신규 임용된 MZ세대 직원들을 축하하고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MZ세대와 소통(通)소톡(Talk) 데이’를 열었다. 기존 임명장만 전달했던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는 소통을 강조하는 민선8기 광진구의 색깔에 맞춰 직원들과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고자 간담회를 겸했다. 먼저 1부 순서로 신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16명의 새내기 공무원들 얼굴엔 작은 긴장감이 돌면서도 설레는 모습이 가득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애정 어린 눈길로 직원들 한 명씩 눈을 맞추며 임명장을 전달하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새내기 직원들은 활짝 웃는 미소로 화답하며 공직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부 소통간담회에서는 신규직원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허물없이 친밀하게 대화하는 ‘청장님 질문있어요’, ‘MZ세대에게 듣는다’ 시간이 진행됐다. 어색함도 잠시, 한 직원이 물꼬를 틀자 호기심 가득한 새내기들의 입에선 질문이 여기저기 쏟아졌다. “공직생활 꿀팁은요?...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취업 지원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2022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진구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제공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박람회를 비대면과 대면으로 병행해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박람회에는 전용 홈페이지(www. gwangjinjobfair. kr)로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60여 개의 구인 기업 정보를 확인하고 이력서를 사전 접수하는 등 구직 신청이 가능하며, 구직자에게 도움이 되는 ‘취업 트렌드 모음’도 시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박람회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현장면접’을 중심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증명사진 촬영, 취업타로 카드, 퍼스널컬러 진단, VR체험, 취업컨설팅 등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박람회 방문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700년 이상 한 마을을 지켜 온 느티나무가 있다. 주민들은 나무 아래에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매해 축제를 펼친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느티나무 중 하나이자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2호로 지정된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화양동의 700년 느티나무 아래에서 ‘2022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가 13일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은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는 화양동민을 굳건히 지켜주는 700년 느티나무에 마을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오후 1시 ‘느티나무 기원제’로 시작된 이번 축제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행사의 주인공인 화양동 주민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어진 트로트 무대와 부채춤 축하공연에는 볼거리가 가득하고, 팔씨름 등 전통 민속놀이 대결로 주민들이 화합을 다졌다. 자치회관 프로그램으로 갈고닦은 댄스, 한국무용 무대와 ‘화양 주민가요제’는 주민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흥과 정이 넘치고 온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만들었다. 행사...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2일 자양4동 양꼬치 거리에서 광진구민과 소통하며 즐기는 ‘2022 맛의 거리 음식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2022 맛의 거리 음식문화 축제’는 지역 내 맛의 거리마다 대표 음식의 특성을 살려 먹거리, 볼거리 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12일 열린 양꼬치 거리 음식문화 축제는 중국 향신료와 양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식감이 이색적인 ‘양꼬치 거리’의 특색을 살린 행사로, 지역 내 총 4곳의 맛의 거리 축제 중 가장 먼저 구민들을 만났다. 축제는 오후 4시부터 주요 내빈과 광진구민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중국예술단의 화려한 난타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으로 축제에 흥이 넘치고, 축제 참가자들은 무료 시식회를 통해 양꼬치 거리의 맛집과 핫플레이스의 음식을 자유롭게 맛볼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해 축제를 함께 즐긴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젊은이들의 핫...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8일, 광진숲나루에서 ‘찾아가는 깜짝 팝업놀이터(깜놀)’을 열었다. 떴다 사라진다는 뜻의 ‘팝업(pop-up)’과 놀이터의 합성어인 ‘팝업놀이터’는 탁 트인 열린 공간에서 짧은 기간 운영하는 임시놀이터를 말한다. 광진구는 그간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아동들이 밖에서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팝업놀이터를 추진했으며, ‘찾아가는 깜짝 팝업놀이터’라는 의미에서 ‘깜놀’이라는 이름을 붙여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 이날, ‘깜놀’은 2시간씩 총 3회차가 운영됐으며, 사전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정된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학아동 및 초등 저학년과 보호자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에어바운스 스포츠, 레크레이션 게임, 공연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참여 가족들은 3단 농구, 다트 축구, 대형고리 던지기 등 5개의 에어바운스 스포츠 게임을 자유롭게 체험했고, 레크레이션 게임으로 진행된 번지 줄다리...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역 내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어학 시험에만 지원하던 응시료를 각종 국가기술자격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확대 적용한다. 광진구는 올해 초부터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어학 시험 응시료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가파른 물가 상승에 이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자격증 시험 응시료까지 오르는 추세에, 어학 시험뿐만 아니라 국가기술자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발 빠르게 확대했다. 응시료 지원 범위는 2022년도에 응시한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을 포함한 모든 어학 시험, 국가기술자격법에 근거한 총 544종 자격시험,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시험으로 취업에 활용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1천 명으로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광진구에 거주 중인 자, 2022년 시행된 시험 응시자, 광진구 일자리센터에 구직 등...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반부패‧청렴 실천 주간’을 오는 14일까지로 지정하고,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에 나선다. 광진구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청렴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서약식, 청렴 표어(슬로건) 공모전, 도전! 온라인 청렴 골든벨 등의 참여형 청렴 시책을 마련하며 청렴 의지를 표명했다. 먼저, 광진구는 청렴한 생활과 관행적 부패 척결로 공정한 사회 조성에 모범이 될 것을 서약하는 ‘청렴 실천 서약식’을 열고,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가 구체적인 청렴 실천 내용에 대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청렴 문구와 청렴 물품 제작에 활용될 ‘청렴 표어(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고, 개인별 참여를 독려한다. 직원 투표와 심사위원회를 거쳐 적합성(청렴 의식 내재), 창의성(독창적이고 참신함), 효과성(청렴 공감대 형성) 등을 바탕으로 3개 작품을 선정하고, 응모자에게는 소정의 경품과 부서 간식 등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12일부터 3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의 관리와 활용의 우수사례에 대한 공유재산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이번 수상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광진구가 유일해, 서울시 공유재산 관리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더했다. 광진구는 ‘광진구 특성과 주민 수요 맞춤형 공유재산 관리’를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고 주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지자체 노력도, 독창성, 협력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진구는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약 48%를 차지하며 중요한 가족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광진구는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자양동의 기부채납 토지를 활용해 1인 가구 통합 지원 공간인 ‘광진구 1인 가구 지원 센터...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챙기고자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낙상 예방 및 생활편의용품’을 지원한다. 어르신 낙상 사고는 익숙한 공간에서 발생한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최근 4년간(2018년∼2021년)의 고령자 안전사고 중 62.7%가 낙상사고이며, 이 가운데 74%가 주택에서 일어났다. 주택 내 주요 사고 장소는 화장실·욕실, 침실·방, 거실 순으로 나타났다. 광진구는 지난 8월부터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경제적으로 예방 장치 마련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거주 환경을 조사하고 낙상 예방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고령층의 낙상 사고가 단순 골절에 그치지 않고 합병증을 불러올 확률이 높은 만큼 대상자의 집 안팎 동선과 생활 환경을 파악하고, 어르신의 선호도를 반영한 가구별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이다. 지원 물품은 안전 손잡이, 미끄럼 방지...

국가 사적 제234호 문화재인 ‘아차산성’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다. 삼국시대에 한강 유역을 둘러싼 삼국 항쟁이 치열하게 일어났던 역사적 현장으로, 역사‧교육‧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이 특색있는 문화재를 활용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아차산 뫼아리’라는 문화콘텐츠를 창조하여 오는 10월 8일까지 운영에 나선다. 2022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아차산 뫼아리’는 연극이나 체험 활동, 현장 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차산 뫼아리 공연, 아차산성 ON AIR, 아차산성 배움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문화재 보호와 보존 활동을 주제로 펼쳐지는 ‘아차산 뫼아리’ 공연은 아차산성의 정령 ‘뫼아리’와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연극이다. 아차산성 일원에서 3회 실시되고, 회당 100명까지 대상으로 한다. 연극 이후에는 아차산성의 출토 유물을 활용한 활쏘기, 재현 유물 체험 등도 경험할 수 있다. ‘아차산성 ON AIR’은 관내 초...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상수원 보호와 한강 수질 보전을 위해 ‘한강 수중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지난 17일에는 재난구조협회 특전사동지회 서울시광진구지회(회장 신효섭) 주관으로 천호대교 남단에서 잠실대교 남단까지 ‘한강 수중 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이날 활동에는 특수장비와 보트 1대가 동원됐으며, 특수훈련을 받은 회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회원들은 잠수를 통해 일반인들이 수거하기 어려운 수중 부유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한강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처리했다. 아울러, 지난 25일에 실시된 ‘한강 수중 정화 활동’에는 천호대교 남단의 한강 수중과 둔치를 중심으로 해병대전우회 광진구지회(회장 박상구)가 나섰다. 광나루한강공원에서 집결한 회원 40여 명은 직접 잠수장비를 착용하고 한강에 들어가 수중 내 오물과 쓰레기를 제거하고, 수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해병대전우회 광진구지회 회원은 “매년 이 활동에 참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