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신규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기념하여 개최한 '2022 광진구 평생학습 소통 주간 행사'가 2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민선8기를 맞아 올해 처음으로 평생학습 소통 주간을 운영해 20일부터 9일간 다채롭게 진행했다. 지난 20일 명사 초청 강연 ‘광나루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광진 동아리 소통 한마당, 평생학습 축제 한마당, 광진구 평생학습 메타버스 온라인 박람회를 열어 일상 속 다양한 학습 결과물을 이웃과 나누고 공유했다. 광나루 아카데미는 광진구민 수요조사를 반영해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유명 영화평론가 이동진을 특별 초청하여 일천여 명의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2일 광진숲나루에서 개최한 ‘2022 광진 동아리 소통 한마당’에는 관내에서 활동 중인 학습동아리와 관련 단체 30개가 참가해 악기연주, 시낭송, 댄스 공연 등을 선보이고 도시농업과 양봉에 관한 체험부스 등을 열어 이색 재미를 더했다. 24일부터 5일간은 나루아트센터에서 ‘202...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동 인적 안전망 구성원들의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돕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 안내서’를 제작 배포했다. 동 인적 안전망(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은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안부 확인과 지원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 봉사자이다.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캠프 봉사자, 공인중개사와 같은 생활 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진구에는 현재 1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광진구에서는 동 인적 안전망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동 인적 안전망 구성원의 역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펴보는 기준 등 위기가구 발굴 활동 방법, 위기가구 대상 지원 사업, 제보 연락처 등이 수록된 활동 안내서 1000부를 제작해 15개 동주민센터에 배부했다. 동주민센터에서는 동 인적 안전망을 대상으로 활동 안내서를 배포하며, 위기가구 발굴 활동 안내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활동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군자교 방면 군자역 사거리에 유턴차로 신설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광진구는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군자역 사거리 구간의 유턴 불가 불편을 해소하고, 용마산로 북측과 천호대로 동측 차량의 능동 진입을 편리하게 개선해 교통 불편 고질 민원을 13년 만에 해결했다. “걸어서 3분 거리를 차로 도착하는 데 20분이나 걸렸어요!” 인파가 몰리는 주말과 연휴, 벚꽃이 만개하는 가정의 달 5월에도 어린이대공원 일대는 주민들의 하소연이 이어졌다. 주민들의 유턴차로 설치 요청 민원은 2009년부터 시작됐다. 어린이대공원 후문 일대에서 군자역 사거리 방면은 어린이대공원과 능동을 진입하려는 좌회전 통행량이 많은 지점이다. 이에 반해 북측 천호대로에도 유턴 가능한 지점이 없어 좌측 능동 방향 진입 시 군자역사거리를 지나 P턴 등 우회 통행으로 진입을 해야 했다. P턴 등 우회 통행 시 유턴 차로 이용 대비 차량 동선이 300m 이상 길어지며, 어린이...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에 나서는 ‘이동형 수소충전소’의 개소식이 열렸다. 현대자동차가 주관한 이번 개소식은 ‘이동형 수소충전소’ 운영지인 중곡동 현대오일뱅크 LPG 충전소에서 개최됐다. 백일헌 광진구 부구청장과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외에도 현대자동차 계열사 임직원들은 개소 축하와 함께 충전소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형 수소충전소’는 기존 수소차 이용자들이 겪는 충전의 불편을 완화하고, 신규 이용자들의 충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조성됐다. 이번 충전소 개소는 환경오염이 적은 수소차 이용을 장려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형 수소충전소’인 대형 트럭 내부에는 수소 압축기, 저장 용기, 냉각기, 충전기 등이 설비되어 있어, 어디에서든지 수소 충전을 가능하게 한다. 최소 부지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충전 수요를 지원하는 신개념 모델인 것이다. 차량 1대당 50kg의 수소 저장이 가능...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군자역 일대 상업지역 확대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26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하며, 광진구 민선8기 핵심 사업인 상업지역 상향으로 도시 재구조화의 첫 성과를 이뤄냈다. 지구단위계획 대상지는 서울 광진구 군자역 일대 약 16만㎡이며, 이번 심의 통과로 상업지역이 24,720㎡ 증가(47,016㎡→71,736㎡)하게 되었다. 이번 결정을 통해 지하철 5․7호선 더블역세권인 해당 지역에 주거복합 고밀복합개발의 여건이 마련되어, 군자역 일대를 문화와 업무, 주거가 어우러진 비즈니스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도시 발전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지구단위계획 주요 내용은 군자 역세권의 업무․상업 강화를 위한 상업지역으로의 용도지역의 상향(24,720㎡), 천호대로 주상복합 개발 촉진을 위한 주거복합 허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통과는 도시개발을 열망하는 구민들의 지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22일, 다문화가족들과 ‘외갓집 체험’에 나섰다. 광진구가 주최하고 광진구가족센터가 주관한 ‘외갓집 체험’은 다문화가족이 한국 농촌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추억 및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추진된 프로그램이다. 또한, 참여 가족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이 자연스럽게 마련됨에 따라, 광진구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네트워크 형성에도 이번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체험에는 총 15가구, 6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했으며, 한 가족당 2명에서 5명의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경기도 양평군 소재의 양평외갓집체험마을에서 농촌 체험, 전통놀이 체험, 우리음식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은 먼저, 고구마를 캐고 벼를 수확하는 등 가을의 ‘농촌 체험’으로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이후, 제기 만들기, 딱지치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자양전통시장에서 ‘자양전통시장 현판식 및 친환경 시장 투명경영 선포식’이 지난 21일 개최됐다. 자양전통시장(조합장 박상철)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주요 내빈 및 상인,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자양전통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일곱 빛깔 무지개색으로 어우러진 자양전통시장의 새로운 간판을 선보이며 시작됐다. 이어진 투명경영 선포식에서는 시장 상인들이 주체가 되어 환경보호와 사회공헌, 투명경영, 디지털 전환, 고객 신뢰에 대한 보답 등 더 나은 시장으로 거듭나려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Corporate Governance) 경영 실천을 약속했다. 또한 개인용기 사용을 유도하며 친환경 실천을 약속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에코마크를 전달하고, 시장 내 삼거리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시장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자양전통시장’이라는 주제로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중고의류를 서로 교...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에서 주민들의 신나는 주말을 위한 지역 축제들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중랑천 체육공원에서는 간뎃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길원)이 주최하는 ‘제8회 간뎃골축제’가 열렸다. ‘간뎃골축제’는 중곡동의 옛 이름인 ‘간뎃골’을 축제의 이름으로 따와, 중곡동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면서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자 코로나19 상황 이전까지 매해 개최됐던 지역 축제이다. 코로나19 상황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외에도 중곡동 주민 등 700여 명이 모여, 오랜만에 열린 축제를 즐겼다. 사물놀이와 댄스스포츠 공연 등의 화려한 식전 행사 후에, 개회식과 함께 축제의 막이 올랐다. 중곡1동부터 4동까지 각 동을 대표하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공연’으로 라인댄스, 에어로빅, 스포츠댄스, 댄스로빅 등이 펼쳐졌으며, 이어 각 동에서 선정된 8개 팀이 끼와 재능을 뽐내는 ‘주민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축제가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은 전통시장 활성화 등에 기여한 우수시장과 상인, 지원기관‧단체를 발굴하고 포상하여, 상인과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시장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광진구는 상대적으로 위기에 취약한 소규모‧신생 전통시장의 역량 강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과 관련해 특히 공적을 인정받았다. 광진구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광진형 쇼핑카트 운영, 온라인 주문 플랫폼 확대, 중곡제일시장 보이는 라디오 설치, KB구금고 연계 전통시장 활성화 사회공헌사업 실시 등을 추진하며 자체 활성화 사업을 펼쳤다. 또한, 명절 이벤트와 온라인 배송서비스 지원, 특성화 육성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 경영을 지원하는 것...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6년 연속 우수 자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부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21개 중앙부처에서 합동으로 자치단체의 실적을 평가한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지표 목표달성도와 노력도에 따라 25개 자치구를 S·A·B 등급으로 나누어 선정하며, 그 결과 광진구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재정지원금 3,300여만 원을 확보했다. 광진구는 평가 목표 달성을 위해 지표산식 분석과 모니터링을 통한 실적 집중관리, 추진상황 관리를 위한 보고회 개최, 사업 담당자 교육실시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따라 광진구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예산집행률,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율,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노력도, 청소...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9일 광진구청에서 ‘민선8기 신규사업 정책제안 특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진구는 민선8기 소통 100일을 맞이해 광진구민이 바라는 정책을 듣고 구정에 반영하고자 지난 9월 16일까지 정책제안 특별공모전을 진행했다. 1·2차 심사를 거친 결과 은상 3건, 동상 3건, 장려상 4건으로 광진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총 10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상장 수여, 제안자들의 정책제안 발표를 통한 아이디어 공유, 제안 내용을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담당 부서와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은상을 수상한 ‘광이처럼 친환경, 진이처럼 깨끗한 광진구 헌옷수거함의 재탄생!’은 생활에 맞닿아 있으며 실현 가능한 제안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다른 은상 수상 제안인 ‘주말을 제외하고 쓰레기 수거를 매일 실시하면 어떨까요?’와 ‘MZ세대를 위한 특화거리 프로그램’은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8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광진구지회(지회장 황갑석) 주관으로 ‘제16회 광진구 어르신 장기대회’를 개최했다. 광진구는 같은 취미를 가진 어르신들이 친목하고 화합하며 즐거움을 얻고, 두뇌 회전과 함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또한, 장기대국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련함을 바탕으로 발휘되는 지혜와 식견을 배우고자 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만큼, 이번 대회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함께 국회의원, 시‧구의원, 광진구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장기 한판에는 선택과 고난 그리고 역전의 희열이 얽혀있듯이 우리의 인생도 그러하다”라며 “좋은 일과 슬픈 일, 행복했던 순간과 어려웠던 시기를 모두 거쳐 오신 것처럼 오늘 대국도 멋지게 펼쳐나가시길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건넸다. 대국선수 64명은 사전에 광진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접수를 받아 꾸려졌다. 선수들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