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는 2026년 1월 1일 아차산 어울림광장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풍물패 길놀이, 축하공연, 새해 소원지 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4차 산업 교육 시설인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을 개관하고, 이를 기념하는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체험관은 로봇, 코딩, 자율주행, AI, 드론 등 최신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융복합적 사고력과 창의성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2년 연속 수능 만점자를 배출한 광남고등학교를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구청은 '쉼 없는 자율학습실' 운영 지원, 수·과학 융합 아카데미, 모의면접 특강 등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문화교육국 신설 및 교육경비보조금 증액을 통해 '문화교육도시 광진'을 실현하고 있다. 만점자는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강조하며 후배들에게 격려를 전했고, 구는 내년 2월 만점자와 함께하는 특강을 준비 중이다.

광진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기초 '구'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원인 대상 부패 경험률 4년 연속 '제로'를 기록하는 등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이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부패 예방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청렴 정책을 더욱 확산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광진구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천만 원을 확보, 총 2억 원을 투입해 '광진구 어르신 활력 업(UP) 스포츠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50~60대 중장년층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르딕워킹, 슬로우조깅 등 6개 종목의 스포츠 강좌를 제공하여 건강 증진 및 건강수명 연장을 도모한다.

광진구가 지역 돌봄 주체들이 모인 '광진형 통합돌봄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및 실무자 역량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영상 시청, 전문가 강의, 실무 지침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진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개소 3주년을 맞아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삶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자기돌봄 역량 강화, 재무·주거·안전 등 필수 생활 기술 교육,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생필품 및 이사비 지원, 동아리 및 친목 도모 프로그램, 공유 공간 및 생활 물품 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난 한 해 21,973명이 센터를 이용했으며, 구는 5대 분야 35개 사업을 통해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광진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초록우산이 주관한 '2025년 사랑의 동전 모으기·송년의 밤' 행사가 개최되어, 61개 국공립어린이집의 나눔 활동을 마무리하고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천 7백만 원의 기부금이 모금되어 아동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다양한 축하 공연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기념했다.

광진구,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편의 증진을 위한 공공 세탁소 '오늘도 세탁' 본격 운영 시작.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전액 지원받아 운영되며, 24시간 연중무휴 운영 및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광진구가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온라인정책방 특별공모'의 우수 정책 제안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걷고 싶은 광진', '똑똑한 광진'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 89건의 제안 중 7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은상에는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단속 카메라 설치 제안이 선정되었으며, 동상으로는 건대입구역 보행로 개선과 중곡역 주변 환경 개선 제안이 선정되었다. 광진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서울시 주관 '건강사업 종합성과대회'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방문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지능형 건강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으며, 특히 홀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및 AI 스피커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 관리와 상담을 제공하여 건강 지표 개선 및 사업 지속성을 확보했다.

광진구 건대입구역 일대가 청년·지식·문화 중심지로 재편된다.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건대입구역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됨에 따라, 청년특화주거지 개발, 벤처창업 지원, 청년문화특화거리 조성 등이 본격화된다. 특히 이면부 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 이상으로 상향 가능하도록 구역계를 확장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여 '서울 3대 청년도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