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다중밀집 지역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CTV 관제센터 응급 대응 체계를 강화해 본격 가동한다. 이를 통해 각종 행사와 성탄절, 어린이날 등 인파가 과다하게 몰릴 경우, 광진구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군집’ 알림과 ‘피플카운팅’ 기능을 통해 사전에 인구 밀집으로 인한 위험을 즉각 인지하고, 인파가 몰린 지역에는 CCTV 스피커를 통한 경고 방송이 울린다. “안전사고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합니다. 다중인파가 몰릴 수 있는 곳에서는 출구를 미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진구는 경고 방송을 통해 인파의 분산을 유도하고, 단계별 상황전파 체계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에 돌입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CCTV 관제 프로그램은 사람과 자동차 등 객체의 쓰러짐, 배회, 침입 등 사건 발생 CCTV 영상만 선별해 관제 화면에 표출하는 방식이었다. 광진구에서는 인구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CCTV 프로그램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다중밀집 지역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CTV 관제센터 응급 대응 체계를 강화해 본격 가동한다. 이를 통해 각종 행사와 성탄절, 어린이날 등 인파가 과다하게 몰릴 경우, 광진구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군집’ 알림과 ‘피플카운팅’ 기능을 통해 사전에 인구 밀집으로 인한 위험을 즉각 인지하고, 인파가 몰린 지역에는 CCTV 스피커를 통한 경고 방송이 울린다. “안전사고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합니다. 다중인파가 몰릴 수 있는 곳에서는 출구를 미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경고 방송을 통해 인파의 분산을 유도하고, 단계별 상황전파 체계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에 돌입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CCTV 관제 프로그램은 사람과 자동차 등 객체의 쓰러짐, 배회, 침입 등 사건 발생 CCTV 영상만 선별해 관제 화면에 표출하는 방식이었다. 구에서는 인구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CCTV 프로그램에 지역 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12월 30일까지 광진경제허브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광진경제허브센터는’ 창업 기업에 입주 공간과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해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곳이다. 기존 벤처기업창업지원센터로 운영하던 키움관과 새롭게 지은 도약관의 두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26개 기업이 입주해 성공 창업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이번 입주 대상은 창업 3년 이내의 초기창업기업 및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5곳 이상의 기업이다. 12월 30일까지 접수를 마치고 내년 1월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입주사를 선정하며, 입주 시기는 3월이다. 입주공간은 17㎡(5평형), 23㎡(7평형), 30㎡(9평형)가 있으며, 임대료는 23㎡(7평) 기준 연 160만 원(키움관)에서 210만 원(도약관) 선이다. 입주 기간은 1년이며,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전용 사무공간 외에도 회의실, 모바일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9일 오후 6시부터 한파경보 발령에 따른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은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시설복구반, 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되어 한파특보 발효 시 기상 현황을 전파하고,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층 보호 현황 등을 모니터링하며 24시간 비상 상황에 대응한다. 먼저 광진구는 SNS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의 한파대비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주민 안전을 위해 한파경보가 한파주의보로 하향 조정되기 전까지 주민 참석 행사는 전면 취소했다.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홀몸노인 등 건강 위험군에게는 유선 및 방문을 통한 돌봄 관리를 실시하고, 거리 노숙인 밀집 지역을 순찰하며 안전상태를 확인해 필요시 겨울철 구호 물품을 지급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갑작스러운 한파에 광진구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폭설, 한파...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진구는 10월 17일 민‧관이 힘을 합쳐 취약계층 광진구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삶터를 제공하는 ‘광진구 - ㈜KT에스테이트-롯데건설㈜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대상 가구를 선정해 실행에 나섰다. 협약을 통해 광진구와 ㈜KT에스테이트, 롯데건설㈜는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도배, 장판, 도장 공사, 전선·전등 교체, 잠금장치 수리 등을 지원한다. 첫 사업은 지난 14일 홀로 초등학생 손녀를 키우는 조손 가구에서 시작했다. 광진구 공무원들과 ㈜KT에스테이트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짐과 가구를 옮기고, 곰팡이 가득한 벽면과 낡은 장판을 걷어내 도배·장판 교체를 도왔다. 오래되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집 안 콘센트를 교체하고 LED 조명을 설치하고 나자 집안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로 재탄생되었다. 할머니는 “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집에 빗물이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된 화양동 공영주차장과 한아름공원 공중화장실을 새단장했다. 광진구 화양동 군자로 3길 일대는 서울기념물 제2호로 지정된 700년 느티나무가 있는 곳으로, 1980년대 살기 좋은 주거지와 골목길로 형성되었으나 최근에는 노후 건축물과 불법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필요했다. 이에 광진구에서는 이 지역을 2020년 골목길 재생사업지로 공모해 시비와 구비 11억을 확보하고, 2021년부터 실행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골목길 재생사업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단장한 화양동공영주차장은 내외부를 산뜻하게 도장하고 낡은 바닥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개선하였으며, 노후 시설물과 표지판 등을 교체해 공영주차장의 안전사고 및 범죄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한아름공원 공중화장실은 내외부 리모델링을 실시해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선하였으며, 온열기 교체, 안심 비상벨 설치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사용...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보건소가 광진구민의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무료 치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아 건강은 오복 중의 하나라고 할 만큼 삶의 질을 좌우한다. 광진구는 구강질환 예방 효과가 높은 유아‧청소년기부터 치아 건강이 신체 건강과 직결되는 노년기까지 광진구민 누구나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치과 진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치아 관리 사업은 어린이 구강건강교실,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치아홈메우기이다. 어린이 구강건강교실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충치 예방법, 바른 칫솔질 교육, 불소용액 양치 등 올바른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은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의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치과 병‧의원에서 구강검진,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 예방 중심의 진료를 진행한다.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건강 격차를 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합리적인 소비로 구민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광진사랑상품권’과 2억 원 규모의 ‘광진구땡겨요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광진사랑상품권은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0% 할인율을 적용해 올해 마지막 판매를 시작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70만 원이고 최대 200만 원까지 보유할 수 있으며, 연말 30% 소득공제도 된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부터 5년이다. 광진사랑상품권은 올해 두 차례 발행한 394억 원의 상품권이 당일 완판됨에 따라 시간을 놓쳐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등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광진구청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한 구민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상품권 발행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며,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구민이 적기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억 원 규모의 15% 할인율을 자랑하는 ‘광진땡겨요상품...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정관·난관 복원시술비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저출산 문제가 우리나라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1위로 꼽혔다. 광진구는 임신·출산을 원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관·난관 복원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피임시술자 중 임신을 바라는 대상자에게 100만 원 한도 내에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으로 광진구에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혼인 부부(사실혼 포함)면 가능하다. 희망하는 병원에서 복원 시술을 받고 2개월 내로 광진구보건소 건강관리과에 의사진단서, 진료비 내역서,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자녀 계획이 있으나 비용 부담으로 시술을 주저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며,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쳐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

서울 광진구 ( 구청장 김경호 ) 가 지난 11 월 15 일부터 내년 2 월 14 일까지 3 개월간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 사업을 추진한다 . 광진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기부한 성금과 성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 해의 대표적인 이웃 돕기 사업이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가 취약계층에게 더욱 큰 고통을 주는 만큼, 올해는 기부 목표액을 13억 6천만 원으로 6천만 원가량 상향 조정해 약자와의 동행을 시작한다.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광진구는 소식지, SNS, 홈페이지, IPTV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을 펼치는 등 동참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주민 누구나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15개 동주민센터에 기부 창구를 운영하고,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모금도 병행한다. 동별 기부데이(일일찻집)를 개최해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21일 건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이하 건대부고)와 학교 운동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는 광진구민 누구나 건대부고 운동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건대부고의 운동장 개방은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이용하기 편리한 학교 운동장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을 풍성하게 제공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광진구는 건대부고 운동장 개방을 위해 사업비 3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건대부고에서는 광진구의 사업비를 활용해 12월까지 노후화된 운동장 인조잔디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전면 교체하는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는 주민들을 위해 운동장을 개방할 계획이다. 운동장은 평일 새벽, 주말 및 방학기간 등 학생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9일 어린이 청소년의 온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광진청소년센터 일대에서 ‘2022 아동‧청소년 다 함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다 함께 페스티벌’은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광진 혁신교육지구 온 마을 청소년 페스티벌’과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로 구성되었다. 광진 혁신교육지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학교와 마을 주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민간이 주도하는 지역공동체, 광진구청과 교육지원청, 지역 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다양하고 주체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도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역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며 지역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활약했다. 축제는 따뜻한 기타선율이 느껴지는 식전 축하공연과 개막식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청소년 한마당에서는 뮤지컬과 댄스, 오케스트라, 밴드, 노래, 사물놀이 등 12개 팀의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