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행복한 밥상’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행복한 밥상’은 혼자 사는 이웃들이 함께 모여 요리하고 식사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만성질환 발병률이 높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을 지키고, 자연스러운 교류 기회를 만들어 소외감을 해소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상은 중장년(만 40~64세) 1인가구 100명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4기수로 나눠 진행된다. 기수마다 3회씩 요리교실에 참여해 먹거리를 매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1회차는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주제로 저염 음식을, 2회차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면역력을 높이는 요리를 만든다. 3회차는 언제든지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을 만들어본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혼자 사는 중장년 구민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고 주변 이웃과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급증하는 1인가구 수요에 맞춰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의역 4번 출구 옆에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인 도서 대출‧반납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을 통해서는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스마트도서관은 구의역에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책 접근성을 향상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용도 지하철이 운행하는 시간에 맞춰 5시부터 24시까지 가능하며,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스마트도서관 ‘책 자판기’에는 다양한 분야의 신간 도서와 베스트셀러 210권이 비치되어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도서 목록에서 대출할 책을 선택하면 된다. 광진구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1명당 2권씩 14일간 대출을 할 수 있고, 반납 역시 가능하다. 7월부터는 6곳의 광진구립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열린다.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책을 예약 신청한 후, 구의역...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의강변로 10에 소재한 구의유수지 쉼터를 ‘시니어파크’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진구는 강변나들목 입구에 있는 구의유수지 쉼터를 어르신들이 안전한 신체활동과 여가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니어파크로 탈바꿈시켰다. 반경 500m 이내에 경로당 6곳이 위치해 있어 많은 어르신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의유수지 시니어파크는 시니어놀이터, 헬스파크,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어르신이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움직임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어르신들의 유연성과 균형감각 강화, 관절 건강을 증진 시키고자 시니어놀이터에 시니어 전용 운동기구 7종을 설치했으며, 헬스파크에는 근력, 유산소 운동기구 9종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더 활발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공원에서 건강하게 운동도 하시고 동네 어르신들과 담소도 나누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1기분) 58,193건에 대해 63억 5,9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이달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다만, 상반기 중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엔 차량 이전등록일 기준으로 소유한 기간만큼 일할계산한 세액이 부과된다. 지난 1월, 3월에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은행에 직접 가지 않고도 서울시 ETAX 시스템, 서울시 STAX 앱, PAYCO,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사 앱, 전용계좌를 통한 납세자 계좌이체, ARS(1599-3900)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자동차세는 인터넷, 스마트폰, 금융기관 입출금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라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8일 구의1동에서 ‘주민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광진구는 지난 4월부터 ‘주민합동 야간순찰’을 통해 낮에는 파악하기 어려운 주민 안전 위해 사항과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동별 주민대표, 주민센터 직원이 함께 안전 취약 지역 등을 순찰하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보안등 점등 상태 및 신규 설치 장소 발굴, 가로적치물, 시설물 파손 등 안전 위해 요소, 골목 청결 등을 중점 점검했다. 현장에서 만난 지역 주민들은 자양로32길에 보안등 추가 설치, 구의3동 경계 부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대책 강구, 새한아파트 담장 수목 전지, 해충 방역 활동 강화, 주택가 이면도로 빗물받이 청소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다.”라며,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세종대가 개최하는 ‘2023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7일부터 8일 이틀간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 C홀과 컨퍼런스룸 1,2호실에서 열리고, 20여개의 기업‧공공기관 등이 참여한다. 외국인 유학생과 구직자 고용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상생 발전을 위해 기획된 박람회는 취업 인터뷰, 취업 준비를 위한 외국인 유학생 컨퍼런스, 취업 현황과 대안을 논의해보는 포럼 등이 진행된다. 이에 광진구는 외국인 유학생과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센터 홍보관을 운영한다. 광진구 일자리센터 전문 직업상담사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정보 부족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과 구직자를 위해 1:1 취업상담과 구인‧구직 등록 접수를 돕는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까지 꼼꼼히 챙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관‧학 협업으로 수요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연령별...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바퀴벌레 등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방역소독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광진구는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신속히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공개입찰을 거쳐 계약을 맺은 전문 방역업체와 함께, 5~6월 두 달간 퇴치 작업에 총력을 기울인다. 바퀴벌레는 초기에 진압하지 않으면 쉽게 번식하는 만큼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먼저, 전체 15개 동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광진구보건소와 전문 방역업체가 합심해 바퀴벌레의 주요 서식지인 정화조, 맨홀, 수도계량기, 하수구 등에 독먹이제를 설치하고 소독약을 분무했다. 이와 함께, 바퀴벌레 민원 다발 지역엔 추가 방역을 진행한다. 최근 3년 민원 현황을 면밀하게 분석해 4개 동을 취약지로 선정했으며, 각 동에는 방제작업을 2회 더 시행하여 더욱 꼼꼼한 방역망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이 구민 행복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광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아차산 생태공원을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일 밝혔다. 20년 이상 경과해 노후 정도가 심각했던 아차산 생태공원이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광진구는 기존 지형을 활용해 바람, 장미, 향기, 와당, 돌, 소리 등 6가지 테마를 조성하며, 생태공원을 특색 있는 정원으로 재탄생시켰다. 아차산 숲속도서관에서 출발하면 첫 번째로 만날 수 있는 곳은 ‘바람정원(Wind Garden)’이다. 사초류를 도입해 이색적인 그라스원으로 조성한 이 정원에서는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리는 잎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이어진 ‘장미정원(Rose Garden)’에서는 수줍게 핀 장미꽃이 방문객을 반겨준다. 사랑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장미꽃을 배경으로,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사진을 남겨도 좋은 곳이다. 이 밖에도, 향기 있는 수종 도입으로 은은한 향기가 가득한 ‘향기정원(Fragrance Graden), 홍련봉 보루에서 출토된 고구려 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전세 사기가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임차인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광진구는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 부족으로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는 광진구청 부동산정보과 내 ‘안심계약 상담센터’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제공된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거주할 예정인 1인가구와 예비 1인가구로, 독립생활을 준비하는 사회초년생이나 부동산정보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이 특히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도움 서비스는 ‘주거안심매니저’ 2명이 대면 또는 유선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들은 중개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인중개사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추천을 받아 위촉됐다. 주거안심매니저는 전‧월세 계약서 작성 등 계약 상담, 주거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구립 자양노인복지관(관장 김문수)’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에 연면적 980.7㎡ 규모로 조성됐다. 약 4년에 걸친 끊임없는 노력 끝에, 관내에서 처음으로 구립 노인복지관 설립을 이뤘다.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장’, ‘소통과 교류’, ‘건강과 영양’을 책임진다. 1층에는 물리치료실, 2층은 여가와 취미 활동을 도울 프로그램실, 3층에는 체력단련실을 갖췄고, 4층은 직원 사무실로 사용한다. 또한 야외 테라스와 지하 식당 휴게공간에서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친목을 쌓을 수 있다. 개관식에는 김경호 구청장과 구의원, 사회복지시설장 등이 함께했다. 먼저 복지관 건립에 공헌한 설계, 시공, 감리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된 뒤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은 “새 출발을 알린 자양노인복지관에서 웃음과 기쁨이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다.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광진구는 5개 평가 분야(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000만 원, 포상금 4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36개 평가지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 눈길을 끈다. 민선8기 6대 핵심전략 중 하나인 ‘안전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실행력이 좋은 결과를 끌어냈다. 3,480대의 CCTV를 24시간 관제하는 재난안전종합상황실, 선제적 재난 대응을 위한 ‘스마트 올인원 시스템’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교통약자의 편의 향상을 위해 보도 시설물을 전수조사한다고 18일 밝혔다. 광진구는 지난 5월 2일부터 26일까지 24일간 관내 주요 25개 노선의 보도 시설물을 전수조사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구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보도 포장 상태, 횡단보도 경계석 턱 낮춤 적정 여부, 점자블록 및 차량 진입 억제용 볼라드 설치 기준 적합 여부, 어린이보호구역 방호 울타리 상태 등을 조사한다. 특히, 보도와 차도의 높이차, 설치 방향이 부적정한 점자블록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을 집중 점검해 휠체어 사용자와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26일까지 전수조사를 마치면, 보도 시설물 상태를 A등급부터 E등급까지 5단계로 분류하여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한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은 “낡고 파손된 보도 시설물, 규정에 맞지 않는 시설물, 교통약자 편의시설 등을 개선해나갈 것.”이며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편안히 걸을 수 있는 안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