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여름철 폭우로 인한 하천 고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변에 CCTV와 원격차단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돌발성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위 상승이 빈번해짐에 따라 중랑천과 한강에 재난관리 CCTV 12대와 원격차단시설 및 감시장치를 2대 설치했다. 하천 수위가 적정선을 초과할 경우 하천 주변에 거주하거나 머물고 있는 주민을 신속하게 대피토록 하기 위함이다. CCTV는 재난대책상황실과 24시간 연계되어 실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원격차단시설 및 감시장치는 폭우로 침수가 예상될 때 하천 출입을 통제하는 시설이다. 구청 재난대책상황실에서 CCTV로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고립사고 등의 우려가 있어 위험상황으로 판단하면 원격으로 차단기를 조종하여 출입을 통제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 이라며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해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 실전 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라이브 커머스’란 실시간 인터넷 방송으로 판매자가 소비자와 상호 소통하며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 서비스다. 모바일 구매에 익숙한 20~40대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면서 주된 유통 경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광진구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내용은 기본개념부터 실습까지 다양하다. 온라인 시장에 대한 이해, 상품별 판매 전략(selling point), 소비자의 이목을 끌 비법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풍부한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전직 쇼호스트를 비롯한 전문 강사진이 발성 등 말하기 연습을 도와주고, 리허설을 통해 보완할 점을 채워준다. 강의는 이달 1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총 5회 운영된다. 지난 6월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했으며, 관내 사업자등록을 둔 소상공인...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광진구는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의 노인, 장애인이 이용하는 소규모 급식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센터 소속 전문 영양사가 소규모 급식시설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체계적인 위생, 영양 관리를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조리실 위생 지도, 입소자 영양 관리, 연령별・질환별 식단관리, 대상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진행한다. 광진구는 올해, 33곳의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를 우선 지원하고 대상 시설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전문적인 급식 관리로 안전하고 균형 잡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겠다.”라며 “지속적인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건강관리를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전용 앱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건강을 돌볼 수 있게 도와준다. 참여자에겐 심박수, 칼로리 소모량, 보행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활동량계(스마트밴드)가 배부된다. 이 기기를 모바일 앱에 연동하면 보건소 전담팀으로 생체 정보가 자동 전송되고,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24주간 건강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상담 내용은 운동, 영양, 금연, 절주 등 다양하다. 의사와 간호사, 영양사를 비롯한 영역별 전문가들이 대상자의 상태에 맞춰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또, 매주 월요일엔 각종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발송해준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 이상 구민이다. 이달 31일까지 10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보건의료과로 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자 ‘광진생수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광진구는 폭염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수터 시범 운영에 나섰다. ‘광진생수터’는 500ml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매일 3회씩 정해진 시간에 맞춰 200병의 물을 새로 채워준다. 누구나 하루에 1병씩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설치 장소는 긴고랑 계곡, 아차산 등산로, 중랑천 뚝방길 3곳으로,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주요 산책로를 대상으로 꼽았다. 여름이 끝나는 8월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 중엔 공공일자리 또는 자원봉사자가 유의사항을 안내해준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보행객들이 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광진생수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폭염에 맞서 많은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출근길에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오전 8시, ‘소통 한 스푼, 행복 한 트럭’이란 소소한 가게가 열렸다. 이날은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직접 푸드트럭에 올라 ‘행복’이라고 적힌 아이스크림 컵을 건넸다. 서로의 ‘좋은 친구’로 불리는 직원들은 함께 간식을 먹으면서 여기저기 웃음소리를 터뜨렸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630명의 직원이 줄을 서며 큰 호응을 보냈다. 동주민센터에 근무해서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에겐 구슬 아이스크림과 샌드위치를 보내며 뜻깊은 시간을 공유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늘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좋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며, 행복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여름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여름은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우기에 취약한 급경사지는 토사 유실이나 낙석, 붕괴 사고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광진구는,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점검반이 급경사지 14곳을 면밀하게 살폈다. 광진구에는 산지사면 5곳, 도로사면 7곳, 주택사면 2곳의 급경사지가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토사면의 균열이나 침하, 배수시설 정비상태, 낙석 발생 우려 여부 등이다. 점검 후 미비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즉각 대처가 어려운 경우 시설물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를 밟아 사고 예방을 철저히 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여름철 우기에 발생하기 쉬운 급경사지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적극 힘쓰고 있다”며, “자연 재난에 맞서 구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해 구민이 선정한 광진구 10대 뉴스를 27일 발표했다. 광진구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민선 8기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 중 내부 심사를 거친 20개 사업 가운데 득표를 많이 받은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1위는 ‘군자역사거리 유턴차로 설치 및 군자역 일대 상업지역 1.5배 확대’가 차지했다.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의 숙원을 해결한 것이 많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소통으로 거듭나는 광진구! 소통과 현장 중심의 구정 운영’이다. 광진구는 지난 1년간 펼친 골목소통, 구청장 직통문자, 구청장과의 만남의 날, 학교 앞 소통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부지런히 소통한 것이 구민들에게 큰 공감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3위를 차지한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달성’은 12년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공정, 소통, 친절의 민선 8기 정책방향과 함께 올바르고 투명하게 운영한 광진구의 긍정적인 진전이 반영된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30일, 청년들을 위한 ‘광진구 청년 사업 홍보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홍보전은 ‘광진구 청년으로 살아남기’를 부제로 열린다. 청년들에게 광진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청년센터 광진오랑이 주관하고 14개의 광진 청년 지원 기관, 단체가 참여해 커뮤니티, 금융, 주거, 참여, 진로, 창업, 문화예술, 마음 건강, 1인 가구 등 8개 분야의 청년정책을 알린다. 정책 소개와 함께 광진구에 바라는 청년정책 제안하고 청년네컷 찍기, 돈BTI 재무성격 알아보기, 내 공공임대주택 점수 알아보기, 타로카드로 알아보는 나만의 길 찾기, 청년자립도전사업단 등 다양한 상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특히, 이번 홍보전은 게임 형식으로 진행돼 이색적이다. 청년들이 각 부스의 운영자를 만나 광진구 청년정책 스탯(능력치)을 모아 임무를 완료하면 소정의 보상을 받는다. 청년들은 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우울감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정신건강 상담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신건강 상담비 지원은 비용부담 없이 전문의료기관을 방문해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도록 돕는 취지다.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비용은 1~3회차까지 최대 8만 원을 지원한다. 1회차엔 우울, 불안증세 등에 관한 선별검사를 받고 상담 동의서를 작성하면 진료비에서 4만 원이 공제된다. 2, 3회차 때는 전문의에게 심층 상담을 받으면 2만 원씩 지원받는다. 의료기관 방문 전, QR코드로 접속해 설문지를 작성하면 쉽게 도움받을 수 있다. 응답자에게는 정신건강 상담과 전문의 진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고위험군 대상자에겐 무료 전화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참여 의료기관에 전화 예약한 후 방문해서 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현재 4개 의원이 참여 중이며, 연락처 등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3년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참여할 초등학생 4~6학년 170명을 모집한다. 캠프는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간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시간은 오전반(9시 30분~12시 40분)과 오후반(14시~17시 10분)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건국대 원어민 교사가 자연, 과학, 예술과 같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활용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능력이 고루 향상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그룹 발표, 에세이 작성, 만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함께한다. 또한, 학생들이 복습할 수 있도록 화상영어 시스템을 통한 반복 학습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가비는 1인당 13만 원이다. 수강료는 37만 원이지만, 24만 원을 광진구에서 지원한다.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는 수강료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해외에 나가지 않...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체력 키움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광진구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 중 하나다. 하루의 절반가량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을 위해 찾아가는 방식을 택했다. 전문 신체활동 강사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운동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회식이 생길 것을 고려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점도 특징이다. 수업은 매주 1회씩 8주간 진행된다. 시간은 50분이며, 기초체력 향상에 도움이 될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근육 이완을 돕는 스트레칭 동작부터 단계별 전신 운동까지 다양하다. 밴드, 밸런스 패드, 필라테스링 등 소도구를 활용해 근력을 키워볼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