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 구민 평생학습 지원 위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 시행. 1인당 연간 최대 35만 원 지원, 일반, 디지털, 어르신, 장애인 분야로 나눠 접수. 자격증, 어학, 인문학 등 다양한 강좌 수강 가능.

서울 광진구 자양제4동 주민센터는 17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9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의 안전 캠페인, 건강 체조, 안전교육 영상 시청, 방문간호사의 개별 건강 상담 등이 진행됐으며, 자치회관 ‘수채캘리’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부채를 어르신들에게 선물했다.

광진구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4월 초부터 조기 가동 시작. 스마트쉼터, 그늘막, 쿨링포그 등 다양한 시설 운영 중이며, 5월 중 전통시장 2곳에 쿨링포그 추가 설치 예정. 기존 그늘막 외 19개소 증설, 6월 말부터 8월까지 '광진생수터' 운영 예정.

광진구, 구의역 일대 '미가로' 보행 중심 거리로 재정비…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상권 활성화 도모

광진구는 6월까지 지역 내 한의사와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교실 ‘통증관리 한방 건강 특강’을 운영한다. 노년기 통증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광진구한의사회와 협력하여 각 동 주민센터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방문간호사의 기본 건강 상태 측정 후, 한의사가 통증 관리 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 시간도 갖는다. 6월까지 화양동, 중곡4동, 구의1동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이후 웃음치료, 원예치료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연계 진행할 예정이다.

광진구, 자양로 11길 일대 ‘자마장시장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광진구, 대원여고 등 관내 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학생 안전 및 지역주민 체육활동 활성화 기대

광진구, 아차산 자락 광진숲나루에 ‘광진숲나루 카페’ 개장. 시니어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카페는 커피와 음료, 디저트를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광진구, 전입 1인가구 대상 ‘웰컴박스’ 지원 확대…생활용품과 정책 안내 제공 및 고립 위험 가구 발굴

광진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어린이대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을 도모했다. 광진구는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일자리 확대, 이동권 보장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광진구 소재 종합사회복지관 3곳이 서울시 '2025년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내 고립가구 지원의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복지관들은 홍보 활동 및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고립 위험군을 발굴하고, 심층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상생활 지원, 정신건강 상담,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립가구의 삶의 질 회복을 지원하며, 소규모 모임 및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광진구, 정립회관 주변 도로 ‘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완료… 교통약자 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