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는 '통합돌봄 지원 시범사업'의 현장 중심 정책 강화를 위해 통합돌봄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소통 행정을 펼쳤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어르신 1인 가구 3곳을 방문해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만족도와 보완점을 확인했다. 구는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대비해 5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 5대 분야 59개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 모델을 운영 중이다. 165명의 대상자를 발굴, 73명에게 292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광진형 방문맞춤운동서비스'와 '광진형 퇴원환자 연계사업'은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시의 건축 용적률 완화 조치에 따라 광진구가 위반건축물 양성화 작업에 나선다. 2028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용적률이 완화됨에 따라, 과거 불법 건축물로 간주됐던 일부 건축물들이 합법적으로 등록될 수 있게 됐다. 광진구는 위반건축물 전수조사를 통해 양성화 가능성이 있는 약 712개소를 파악하고,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위반건축물 해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를 운영하여 건축 관련 무료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현장 방문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광진구, 찾아가는 환경교육 "다 같이 함께 그린(Green) 광진" 운영…아동·어르신 대상 친환경 생활 습관 전파

광진구,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성·디지털 활용·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바른 인성 함양, 디지털 시민의식 함양,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

광진구, 2025년 하반기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5개 과정 운영. 건국대, 세종대, 세종사이버대와 협력하여 교양, 실습, 전문 자격 과정 등 실용 중심 교육 제공. 보태니컬아트, 고서화 감상, 시니어 심리, 일식 다이닝, 부동산 경매 등 다양한 강좌. 9월 17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

광진구, 전세 사기 예방 위한 웹툰 시리즈 공개...사회초년생 대상으로 계약 필수 정보 제공

광진구,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행복한 공존 위한 교육 프로그램 '광진 반반학교' 운영. 10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5회, 건국대 수의학관에서 진행. 동물보호법, 반려견 건강 간식 만들기, 문제행동 유형과 예방 등 핵심 주제 교육. 우수 수강생에게는 동물훈련사 1:1 맞춤형 행동 교정 프로그램 제공. 9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광진구는 구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찾아가는 광진발전 소통경청회’를 추진한다. 9월 15일 자양3·4동과 화양동 주민들을 시작으로 4개 권역을 순회하며 주요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구정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주민 의견은 검토 후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제안은 2026년 업무계획과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9월 ‘청렴의 달’을 맞아 전 직원 참여 ‘청렴 페스타’를 추진한다. 청렴 골든벨, 청정 지킴이 간담회, 청렴·인권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외부 전문가 의견 수렴, 반부패추진단 보고회 등을 통해 청렴 시책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을 발판 삼아 더욱 청렴한 광진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진구가 9월 13일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2025 광진구 청년정책홍보전’을 개최한다. ‘진구네 편의점’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취업, 주거, 금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소개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청년창업팀의 프리마켓, 포토존,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광진구,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9월 5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등 진행. 9월 10일에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을 위한 힐링시네마 개최 예정.

광진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0월까지 ‘2025 전통시장 축제 및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맥주축제’를 개최한다. 화양제일시장을 시작으로 노룬산, 신성, 자양한강, 영동교, 중곡제일시장 등 6곳에서 맥주, 먹거리,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주민자치회와 지역 예술단체 참여를 통해 시장 자립 기반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