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가 멘토스병원에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1개를 확보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야간이나 주말 등 취약 시간대 정신응급환자 입원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한 치료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구는 병원, 경찰서, 소방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퇴원 후에도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나루아트센터에서 '제21회 지역아동센터 연합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아동, 교사,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은 합창, 댄스, 연극 등 다양한 공연과 미술작품 전시를 통해 재능을 선보였다. 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130명이 참여해 92.3%의 높은 이수율을 기록했으며, 취·창업 성공과 함께 참여자 만족도도 높았다. 구는 내년에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지속 및 발전시킬 계획이다.

광진구가 오는 10월 25일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앞에서 '2025년 광진구 중소기업 제품 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32개 관내 중소기업이 참여해 생활용품, 의류, 식품 등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저렴하게 판매하며, 구정 홍보 부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오는 10월 29일 구청 옛청사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5 광진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정보관, 체험관으로 구성되며, 15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AI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취업 특강도 마련되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신청사 이전과 함께 통합민원실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 민원대응팀 신설, 교통약자 및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365일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진구가 10월 27일 구민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부동산 세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장보원 세무사가 양도, 상속, 증여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금 관련 절세 요령을 쉽게 설명하며, 구는 이를 통해 구민의 세무 이해도를 높이고 열린 세무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2일 건대양꼬치거리와 30일 건대 맛의거리에서 '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공연, 노래자랑, 무료 시식,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식중독 예방 및 금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11월,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쇼핑몰 개설부터 상품 등록, 홍보 전략까지 전 과정을 다루며, 비대면 소비 시대에 맞춰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광진구가 오는 10월 25일 어린이대공원에서 3천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는 '2025 광진가족 가을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km 걷기 코스, 응원존,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울 광진구가 가을을 맞아 주민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 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19일 '독서동아리 한마당'과 26일 '가을날 야외도서관'을 열어, 체험 프로그램, 독립서점 소개, 숲속 음악회 등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주민참여형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서울광진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위한 자활근로사업단 운영과 자활기업 창업 지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지역특화사업 평가'에서도 장려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시 자활센터 중 유일하게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