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의 특별한 자원봉사 씨앗이 멀리 날아 서울시 전역에 꽃 피우고 있다. ‘날개를 단 자원봉사 날자’,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 ‘관악구 자원봉사 평생대학’이 바로 그것이다. 날개를 단 자원봉사 날자는 관악구 대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2016년 자원봉사를 좀 더 쉽게 시작하고, 좀 더 쉽게 활동하고, 좀 더 오래 지속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친구, 가족, 동아리, 회사동료 등 3명 이상이 모인 단체가 자원봉사를 계획, 자유롭게 자원봉사를 펼친 뒤 다음 단체에 ‘날자’ 깃발을 전달한다. 이 깃발을 받은 단체는 2주 안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 릴레이다. 2016년에는 253회 2,474명, 지난해는 322회 2,661여명 봉사자가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예리(17) 학생은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보육원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나누는 기쁨을 느끼고 외식경영자인 미래 꿈까지 키워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 관악구는 서울시 최초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난 19일부터 관내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어르신 나트륨 저감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의 의사진단 만성질환 유병률 중 1위가 바로 고혈압(56.7%)이다. 뿐 아니라, 2016년 우리나라 고혈압 질환에 의한 사망자 수는 5,416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10.6명에 이른다. 이런 고혈압 발병률은 나트륨의 섭취와 관련이 있는데, 나트륨을 과다섭취하게 될 경우 고혈압, 뇌졸중, 심장마비, 뇌경색 등 심혈관 질환을 발병률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에 관악구는 고혈압 유병률이 높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어르신 나트륨 저감 요리교실’을 운영, 나트륨 과다섭취로 인한 노년기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저염식 생활습관으로 어르신 건강증진에 힘쓴다고 밝혔다. 올해는 3월 19일 청림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0곳의 경로당을 찾아가 염미도 테스트, 나트륨 교육 및 저염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조리실습 등을 진행한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개 물림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산책 에티켓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집중홍보는 지난 5일부터 내달 4일까지 약 1개월간 오후 2시부터 6시 도림천 수변무대 앞에서 펼쳐진다. 관악구는 22일 강화된 동물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반려견과 동반 시 견주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및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관악구 명소인 도림천은 평소 많은 주민들과 반려견이 즐겨 찾는 산책공간이다. 구는 도림천 수변무대 앞에 천막부스 1개동을 설치해 반려견 등록, 목줄착용, 인식표 부착, 맹견 입마개 착용 등 산책 에티켓을 알린다. 또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에 대해 동물등록 신청을 받고, 인식표도 견주가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홍보는 주민 동물보호 지킴이인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이 펼쳐 민과 관이 함께 한 홍보이기에 더욱 뜻 깊다. 구는 지난 2월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을 기존 ...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2018 청소년 영화제작 아카데미’에 참여할 영화제작을 꿈꾸는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 영화제작 아카데미는 주말과 휴일, 방학기간 등 학교에 가지 않는 175일 동안 청소년들이 입시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좋아하는 일을 찾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관악구 ‘175 교육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베니스의 상인, 로미오와 줄리엣 등 서양고전문학을 읽고 독서토론을 진행, 독서한 내용을 토대로 시나리오 작성, 연기, 촬영, 녹음 및 편집 등 한 편의 영화를 만들게 된다. 또 영화산업 종사자 등 영화 분야 전문가 강의와 이론학습, 토의가 열리며 주민과 친구들 앞에서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4월 21일 시작해 총 25주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싱글벙글교육센터(낙성대동 소재)에서 진행한다. 관악구는 참여 학생들이 독서토론과 함께 협업을 통한 연극․영화를 제작하며 창의력과 사회성, 문제 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

‘지식복지 도시’를 표명하는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내 예술인재 육성에 두 팔을 걷어 부친다. 구는 서울대 미술대학과 협력해 2013년 3월, 국내 최초로 미술 분야 영재교육기관인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을 설립했다.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은 서울대의 우수한 교수진과 시설, 기자재 등을 활용해 이론수업은 물론, 현장 체험학습을 제공하여 창의적 예술인재를 육성하는 공간이다. 특히, 서울대학교의 사회공헌 지역인재 육성사업과 맥락을 같이 하며 단순한 미술교육과정이 아닌 상상력과 창의력, 문제 인식력, 협동심 등을 기르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악구는 지난해 제5기 학생 육성을 통한 그간의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2018년도 제6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자는 관악구 거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5명(사회적배려계층 5명 별도선발)이다. 기초반(30명)은 신규 모집하며, 심화반(15명)은 2017년 제5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재 선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장기간 여행을 떠나거나 명절 때, 아기를 돌봐주는 ‘베이비시터’처럼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펫시터(Pet+ Sitter)’가 인기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반려동물 분야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 더불어 함께, 펫시터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서울시 일자리 분야 공모사업으로 최근 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반려동물 보호와 복지에 관한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 추진하게 됐다. 지난 10월 관악구와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제1기 펫시터 양성교육을 진행,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펫시터 양성교육은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직업 전문교육과 소양교육으로 나뉜다. 전문교육은 품종학, 동불복지, 행동심리, 응급처치 등 동물행동관리 과정, 소양교육은 협동조합 컨설팅 과정과 홍보마케팅 과정이다. 관악구는 올해 총 4차 교육을 진행,...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가정에서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교체할 시,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콘덴싱 보일러는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주원인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 녹스)의 배출량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대기질 개선에 효과적이다. 일반 보일러에 비해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79%까지 줄여주어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온실효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2) 배출량까지 줄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가격이 약 20만원 가량 비싸 보급이 일반화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구는 최근 공기질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점점 높아지는 현실을 반영, 콘덴싱 보일러 설치에 따른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1월부터 일반보일러를 콘덴싱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에 16만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관내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총 184대의 보일러를 보급하고, 이 중 6대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에 우선적으로 보급된다....

“젊은 감성을 가진 학생들이 메뉴 디자인을 바꾸는 것부터 홍보까지 도와주니 손님들 반응이 좋아 요즘 장사할 맛이 나요”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서울대 사회공헌조직 ‘티움(T-um)’과 함께 경영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 무상 경영 컨설팅을 진행한다. ‘티움(T-um)’은 ‘사회공헌의 물결을 싹 틔우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서울대경영, 마케팅, 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영세업자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1년 결성한 사회공헌조직이다. 티움은 젊은 층 소비 패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매장 문제점 진단, 상권 및 입지 분석, 마케팅 및 인테리어 개선 등 실무 경험이 결합된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 대상 업체의 현황과 문제점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 종합적인 전략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현재까지 38개 업체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컨설팅 완료 후에...

농부들이 바빠지는 봄이 오고 있다. 땀 흘리는 만큼 얻을 수 있는 농사의 정직함과 키우고 수확하는 기쁨으로 전 세계적으로 도시농업이 트렌드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2018 친환경 도시텃밭 분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체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손수 재배하여 이웃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구는 2012년 청룡산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서울대 건너편에 3,500㎡, 200구좌 규모의 ‘서림동 텃밭’을 확대했다. 분양대상은 총 863구획으로 강감찬텃밭(낙성대동 259-1일대) 450구획, 낙성대텃밭(낙성대동 231-2일대) 150구획, 서림동텃밭(서림동 143-1일대) 200구획, 청룡산텃밭(청룡동 556-90일대) 38구획, 충효텃밭(1529-1) 25구획이다. 1가구당 1구획 분양을 원칙으로 하며, 분양가는 구획 당 5만5천원이다. 단, 낙성대텃밭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소속 개인, 시설 ...

개인주의 문화가 확산되면서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만큼 ‘이웃사촌’이란 말이 퇴색된 요즘이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이웃 간 공유와 소통으로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2018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구는 공동주택 내 주민들의 소통 확대와 나눔을 통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주거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2011년부터 공통주택 활성화 지원을 지속 추진해왔다. 공모대상은 공동주택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친환경 실천과 체험, 소통 및 주민화합, 취미와 창업, 교육 및 보육, 건강과 운동, 이웃돕기 및 사회봉사 등 총 6개 분야다. 친환경 제품 만들기, 에너지 절약 교육, 녹색장터, 주민 축제, 품앗이, 취미교실, 공동육아, 공부방, 재능기부 등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면 된다. 지원금액은 최소 1백만원부터 최대 8백만원으로, 총 2천4백만원 규모다. ...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어르신들의 일자리 마련과 지역복지 향상의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구는 ‘2018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2,41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서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머리맡 동화책, 재활용 정거장, 어르신 건강도우미 사업 등 총 46개로 6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을 740명 늘려 더 많은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 사업수행기관을 관악노인종합복지관, 관악시니어클럽 등 기존 8개소에서 하늘터 노인복지회 1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청소도우미(240명), 시니어 순찰 (70명), 엔젤 파견(60명) 등 7개 신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특히, 동화구연 자격증을 소지한 어르신들이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머리맡 동화책’, 아이들에게 숲 생태계를 설명해주는 ‘숲생태 해설가’ 등 단순 노...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실천 캠페인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관악구청 강당과 구청 주변에서 펼쳐진「빠이~Bye 미세먼지」캠페인에는 다양한 연령대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여했다. 구는 2016년 7월 1일 취임 6주년을 맞이하여 ‘맑은공기 관악’을 선포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발표, 친환경 공용차량 확대 및 미세먼지 안심대기선 설치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구청장 관용차를 소형 전기차로 바꾸어,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섰다. 한편, 구는 모든 행정에 자원봉사를 접목하여 1년 365일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365 자원봉사도시’를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문제를 자원봉사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이기에 더욱 뜻 깊다.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미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