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관악구가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 제정, 실시간 계좌 현황 공개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제도 개선과 투명성 강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관악구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도시계획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화된다. 이번 사업은 경사지 특성을 극복하기 위한 순환도로 및 보행통로 신설, 공공시설 및 녹지 공간 조성 등을 포함하며, 최고 34층 규모의 아파트 3,973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관악구의 대표 벤처창업 거점인 관악S밸리가 서울시로부터 '연구개발(R&D) 벤처·창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도시계획 규제 완화와 세제 혜택이 제공되어 창업기업 유치 경쟁력이 강화되고 창업 인프라가 확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악S밸리는 서울대학교의 연구 역량과 청년 인재를 기반으로 기술 기반 창업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관악구가 2025년 1인가구 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전국 최초로 동 단위 '관악형 작은 1인가구 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약 1만 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1인가구 지원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1인 가구 e스포츠대회 개최, '4가지 없는 소개팅' 프로그램 운영 등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계망 형성에도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인가구 지원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관악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우수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상을 수상하며 3개 분야 석권, 전국 최고의 복지 행정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고독사 예방 분야에서는 2년 연속 수상하며 주민 관계망 중심의 지속가능한 복지 모델을 인정받았다.

관악구가 관악산 공원 24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음사지구와 난향숲길지구 공원 조성 사업에 착공하며 연말에도 힐링 성지 조성을 이어간다. 2026년까지 총 24개 근린공원을 특화 공원으로 재정비하여 주민들에게 사계절의 변화와 다채로움을 담은 정원을 제공하고 안전한 공원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관악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장애인 복지 분야 전국 1위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관악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공간복지 실현, 사회참여 확대, 통합돌봄 강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추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관악구가 12월 자동차세 납부의 달을 맞아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발송한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ETAX', 'STAX' 등 다양한 납부 채널과 AI 챗봇 '이지(IZY)'를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 및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관악구가 공원, 도로, 하천 등 96개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2026년 1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금지구역 내에서 먹이를 주거나 유해야생동물이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 먹이를 두는 행위는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위생 및 재산상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관악구와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한 '제17기 시민환경대학'이 12회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총 40명의 교육생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개근한 교육생에게는 상장과 기념품이 지급되었다. 교육생들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린리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악구가 올겨울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한파 대피 목욕탕'을 운영한다. 한파 특보 발령 시 난방이 어렵거나 고립 위험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민간 목욕탕 이용권을 지원하며, 동 주민센터에서 대상자를 선정하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관악구가 우수한 안전 관리 공로를 인정받은 공사 현장 3곳에 '베스트 안전관리상'을 수여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독려했다. 또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건축공사장 59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