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정책 협치가로서 지역 미래를 설계하고 변화시켜나갈 ‘관악청년네트워크’ 위원을 오는 1월 9일까지 모집한다. 관악구 청년 인구는 전체 인구 대비 비율 41.3%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다. 민선 8기 들어 지역 특성을 십분 활용,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은 ‘청년문화국’을 신설하고 기초지자체 청년정책 롤모델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출범 후 4기를 맞이하는 ‘관악청년네트워크’는 청년정책 주체인 청년들 목소리를 반영하고 청년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협치기구이다. 청년네트워크 위원으로 선발되면 일자리, 사회참여, 생활안정, 문화예술 4개 분과별로 참여해 청년 권익증진, 역량강화, 정책개선 등 청년들이 원하는 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여 사회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 과정에 대해 배우는 ‘청년 정책 아카데미’, 스스로 당면한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각종 ‘포럼과 토론회’,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주택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과 시설 복합화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만들며 ‘으뜸교통 관악’으로 변모하고 있다. 관악구는 주민이 원하는 최우선 생활 인프라인 공영주차장에 대한 ‘공영주차장 건립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연차별 공영주차장 신설 및 증축, 공공시설 확충으로 주차장 확보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주택가 주차 문제는 관악구를 넘어 전 도시적 문제로, 주차 문제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생활불편은 가장 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로 인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민선 8기 관악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을 구정 역점 사업으로 정하고 지난 7월부터 체계적인 공영주차장 확충 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준비에 착수했다. 21개 전동 주차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하여 각 동을 권역별 2~3개소로 세분한 후 권역별 주차 보급률, 불법주차단속 건수, 공영주차장 확보율 등 기본 지표를 조사하여 공영주차...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방범기능 역할을 주로 해왔던 CCTV의 기능을 실종아동 수색에 접목시켜 ‘실종 아동 실시간 추적 관제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자체 개발, 관내 어린이집에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종 아동 실시간 추적 관제 서비스’란 관악구에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일정 범위 안에서 통신할 수 있는 무선통신장치 비콘(Beacon), 그리고 CCTV를 연계해 실종된 아동의 위치를 추적하는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다. 시스템 운영방식은 간단하다.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스마트폰에 ‘스마트 지킴이(미아방지알림)’ 앱을 설치해주고 아동들에게는 비콘과 이를 휴대할 수 있는 가방을 제공한다. 각 아동의 정보를 담은 비콘을 ‘스마트 지킴이’ 앱에 등록해 근거리에 아동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고 아동이 실종된 경우라면 앱을 통해 ‘관악구 CCTV 관제센터’로 자동 신고되는 방식이다. 신고를 받은 CCTV 관제센터에서는 앱을 통해 신고된 정보와 인상착의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마을의 식당, 카페, 미용실이 치매 어르신을 함께 돌보며 촘촘한 지역사회 생활 안전망 조성을 위한 밑거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관악구는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상점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지킴이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슈퍼마켓, 미용실, 음식점, 카페, 약국 등의 상점 구성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아 치매가 의심되고, 배회하거나,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와 신고를 통해 경찰과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치매극복활동 독려 및 모니터링, 치매 부정적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치매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치매파트너’ 교육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치매관련 정보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치매 및 환자의 이해, 치매환자 대응요령, 예방 및 조기검진,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안...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방지하기 위해 ‘주최 없는 인파 운집 및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도 대응체계를 가동하여 관악구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관악구는 먼저 서울시 도시 데이터 시스템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지 조사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신림사거리, 샤로수길, 관악산, 별빛내린천(도림천)을 주요 인파 운집 지역으로 선정하고 경찰·소방·자율방범대·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협력하는 안전 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주최자가 없는 행사를 비롯하여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성탄절, 연말연시, 대규모 스포츠 행사 응원 등에 안전 대책을 수립하고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대응체계는 예방 및 대비 단계, 위기 상황 발생 단계, 대응 및 복구 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축했다. 예방 및 대비 단계에서 관악구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24시간 CCTV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고용불안과 상대적 빈곤, 우울감으로 심리적 취약상태에 놓여있는 주민에게 '2030청년마음 안아주기', '4050 중장년층 심리상담' 등 맞춤형 심리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관악구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과 정신·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20~30대 자살사망률이 코로나 이전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중 2030세대 비율이 66%로 서울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의 정신건강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관악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30세대 전담 마음상담실을 마련해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극단적 선택을 조기에 예방하는 ‘2030 청년마음 안아주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인 가구, 자살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전문심리검사를 통해 심리상태를 분석하고 전문상담사와 개인상담을 기존 6회에서 8회로 지원을 확대, 대상자의 강점과 약점,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사회적 단절 위험이 높은 40~50대를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 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대상지에 청년벤처창업공간을 조성하여 ‘관악S밸리’ 청년 창업생태계에 힘을 싣는다. ‘역세권활성화사업’은 지역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경제 거점을 육성해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계획 전략으로, 입지 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 지역을 상향(주거지역→상업지역 등)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지역에 필요한 생활서비스시설(어린이집, 보건소, 체육시설 등)과 공공임대시설(오피스, 주택)로 확충하는 사업이다. 관악구는 2019년 서울시 ‘역세권활성화사업’ 시범사업지에 선정되었다. 이에 관악구는 사업시행자의 제안을 통해 토지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 준주거지역에서 근린상업지역으로 상향 변경하는 계획을 입안하고 관련 절차를 이행하여 서울시와 지속 협의한 끝에 2022년 12월 15일 서울시 고시로 사업 추진이 결정되었다. 이로써 2024년까지 서울대벤처타운역(신림동 110-...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병원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족의 부재로 일상생활을 스스로 유지하기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 퇴원환자를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진행한다. 관악구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강남고려병원 관내 의료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 12월 13일부터 ‘돌봄SOS센터 병원 퇴원환자 연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3개 병원은 돌봄이 필요한 퇴원환자를 발굴하고 신청하면 동주민센터 돌봄매니저가 대상자의 건강상태, 주거상황, 돌봄욕구 등을 확인 후 돌봄계획을 수립하여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관악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입원 중에 환자나 담당 의료진이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촘촘한 돌봄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돌봄이 필요한 퇴원환자는 건강강태 및 생활실태에 따라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시재가’, 필수적인 외출 활동을 위...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 정책 추진으로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관악구는 ‘2022년 금연도시 서울만들기 사업 성과대회’에서 ‘금연환경 조성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연도시 서울만들기’는 금연환경 조성, 금연지원 서비스, 청소년 흡연 예방, 지역자원 연계 총 4개 분야에 대한 노력도와 창의성 등을 평가해 서울시가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자치구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관악구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효율적인 ‘금연구역 관리체계 구축’,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상습흡연지역 집중관리’에 나서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선 지하철역 주변 간접흡연 피해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신림역과 신대방역 인근에 금연벨을 설치하여 흡연자들의 자발적인 흡연 중지를 유도했다. 사당역 주변에는 ‘LED 금연안내판’을 설치하여 퇴근길에 통행하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금연구역임을 확연히 알 수 있도록 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1개소, 학교통...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9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지자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관악구는 전체 상인의 94%가 소상공인, 즉 골목상권이다. 관악구는 2019년 지역경제활성화 전문 연구용역을 실시, 10대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골목단위 상권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 추진해왔다. 이번 수상에서 관악구는 주민생활의 중심이 되는 권역별 골목상권을 지정한 점과 상권 역량 강화부터 골목브랜드 개발과 간판 등의 환경을 함께 개선한 점, 매출 증대를 위한 ‘관악사랑상품권’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1,353억 원 가량 발행하여 상권활성화의 흐름을 이끌어낸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점포에 지역예술가의 활동으로 인테리어 및 제품디자인을 개선하는 ‘아트테리어’사업, 상권역량 강화를 위한 상인-주민 간 상생협력네트워크 구성,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지원 등 관악구만의 지역특성...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소비패턴 변화로 폭발적으로 증가한 쓰레기가 우리 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재활용품 스마트수거함’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하여 투명페트병 등을 수거함에 버리면 포인트가 적립되어 주민에게 보상하는 방식으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재활용품 스마트수거함’은 이용방법도 간단하고 현금 및 모바일 쿠폰으로 보상해주는 이점 때문에 주민 이용률이 지난해 대비 48% 증가하고 재활용률도 매년 높아지며 올해는 약 35.1톤의 고품질 캔·투명페트병을 재활용했다. 관악구는 2019년도부터 재활용품 스마트수거함을 도입해 올해 10월 21개 전 동에 1대씩 설치를 완료했다. 배달 문화 확산으로 버려지는 아이스팩 물량이 급증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도 진행한다. 현재 아이스팩 수거함 10대를 운영 중이며 수거된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 내 비어있는 주차공간의 효율적인 사용과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사동·난향동 공영주차장 2개소에 IoT 기반 스마트 공용주차장을 추가 조성했다. ‘IoT 공유주차장’은 거주자우선주차장 바닥에 IoT 센서를 설치하여 ’주만사‘, ‘파킹프렌즈’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차면의 차량 점유 여부를 확인하고, 유휴시간에 빈자리를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다. 관악구는 지난 11월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의 주차수요, 접근성, 운영 적합성 등을 고려해 신사동제3공영주차장(신림동 506-35)에 12면, 난향동제1공영주차장(신림동 675-341)에 12면, 총 24면의 ‘IoT 공유주차장’을 설치했다. 오는 12일부터 무료 시범 운영을 거쳐 2023년 1월부터 전면 운영할 계획이다. ‘IoT공유주차장’ 이용 시간은 주거지 전용 주차구역 배정 차량이 출근 등으로 주차 공간을 비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차요금은 30분당 600원이다. 관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