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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9월 12일 관악구의회 심의를 거쳐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673억 원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올해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 등으로 대규모의 세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건전재정의 기조를 최우선으로 삼고,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인 지역경제 활성화, 구민 불편해소 및 안전강화, 주민복지 지원을 중점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구는 공공일자리 지원(13.9억 원),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5억 원), 관악사랑상품권 및 신림역상권회복특별상품권(9.2억 원), 중소기업육성기금 조성(20억 원)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구민들을 지원해 튼튼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구민불편 요소를 제거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원, 가로 및 녹지대 유지 정비(15.9억), 산림 내 위험시설물 및 수목 정비(1억)에도 나선다. 특히 최근 발생한 강력 범죄로 높아진 구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숲길 안전지킴이...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구만의 특화된 주거환경 주택정비 사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올해 2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자문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자문단 구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관악구는 도시계획, 건축, 법률, 교통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2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하고, 지난 9월 6일에는 위촉식과 함께 첫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주택정비사업의 초기 단계부터 추진 방법과 관련법률 등 검토, 정비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간 분쟁, 갈등 해소방안 중재‧조정, 사업추진 단계별 추진과정의 전문적인 의견제시 등으로 원활하고 효율적인 주택정비사업 추진을 도울 예정이다. 구는 향후에 자문단과 함께 정기회의, 수시회의 등을 활발히 개최하고 자문단의 목소리를 주택정비사업 분야를 넘어 구정 전반에 담아내며 자문단의 역할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 건강’ 지원사격에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올해 4월부터 건강관리에 신경쓰기 어렵거나 불균형한 식습관을 갖기 쉬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연 1회 맞춤형 무료 건강검진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개월 만에 300여 명이 넘는 청년들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검진 항목은 A형·B형·C형 간염, 간기능, 단백, 신장, 갑상선기능, 흉부방사선(폐결핵), HIV 등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면역력 저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선별했다. 관악구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39세 청년 1인 가구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방법은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관악구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단, 검진 전일 밤 10시부터는 금식해야 한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청년들은 관악구보건소 진료실, 관내 병·의원과 연계하여 별도로 관리를 받거나, 보건...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의 날(9월 16일)을 맞아 '청년의 꿈, 희망과 열정으로 빛나는 관악!'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의 이목 집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오는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청년 중심의, 청년을 위한, 청년을 통한 ‘제5회 관악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청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별빛의 의미를 담은 ‘스타라이트(StarLight) 관악!’이다. 먼저, 15일 전야제는 청년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과 희망을 주는 '취업 특강'과 함께 시작한다. 이후에는 청년 예술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방구석 콘서트’, ‘스트리트댄스 페스티벌’을 선보이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지쳐있는 청년들에게 즐거운 라이브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방구석 콘서트’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팀이 댄스, 음악 등 끼와 흥이 넘치는 무대를 펼친다. ‘스트리트 댄스’는 4개팀 (팝핀, 힙합, 걸스힙...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고독사 방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난 8월까지 고독사 현황 데이터를 분석, 관내 고위험 지역 3개 동을 선정했다. 고독사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저소득, 복합‧만성질환, 취약 거주지, 연령‧성별 요인 등)을 고려, 고독사 고위험군 630명의 명단을 추출했다. 구는 대상자들이 하루빨리 건강한 식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행복한 한 끼 나눔’의 대상을 2배로 확대하고자 하반기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 ‘행복한 한 끼 나눔’은 사회적 고립 취약계층에게 간편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고위험군 630명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똑똑안부확인서비스', 가정방문 전담인력 ‘안녕 살피미’ 보강 등 개인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보건복지 통합서비스사업, 총 596건을 지원했다. 아울러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날 ‘주주데이’, 고독사 예방 협의체 구성,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 ‘2023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아트테리어(Art+Interior) 사업’은 소상공인과 예술가를 매칭해 소상공인에게는 가게 내외부, 제품 등의 디자인 개선을, 예술가에게는 작품활동 기회와 활동비를 지원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관악구는 소상공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예술가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매년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까지 460여 명의 예술가와 함께 총 1,663개의 소상공인 점포를 변화시켰다. 올해 구는 ‘2023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점포 326개소를 선정했다. 점포에는 36명의 예술가와 19명의 보조원을 매칭해 가게별 맞춤형으로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관악구는 소상공인이 가장 원하는 간판 교체, 점포 특성과 개성을 담은 브랜딩,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을 지원했으며, 재료 구매나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9월부터 구에서 추진하는 모든 축제와 행사, 회의에서 1회용품 사용을 없앤다고 7일 밝혔다. ESG는 기후변화 대응, 탄소 배출 저감 등의 ‘환경(Environment)’, 노동환경 개선,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의 ‘사회(Social)’, 투명한 기업 운영, 법과 윤리 준수 등을 뜻하는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윤리적 가치를 추구한다. 관악구는 지난 3월 지속 가능한 도시 실현을 위해 ‘더(THE) ESG 관악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5월부터는 청사 내 1회용품 반입과 사용 금지를 전면 실시, 직원들의 개인 컵 구비, 전 부서 탕비실 내 다회용 컵 비치 등을 추진하며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더 나아가 최근에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법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더(THE) ESG 관악’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서 ‘1회용품 없는 축제, 행사, 회의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강력범죄 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합동 순찰은 신림동 자율방범대, 관악경찰서장, 당곡지구대 경찰, 관악구 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해 별빛내린천, 신림동 상업지구, 신림역 등을 집중순찰하며 범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일상 회복을 도모했다. 안전한 관악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는 경찰, 민간과의 적극 협력으로 ‘민·관·경 합동 순찰’을 강화했다. 자율방범대, 관악구 공무원, 지구대·파출소 경찰로 구성된 21개 조, 순찰반 120여 명이 동별 다중밀집 지역, 범죄 우범지역, CCTV 사각지대 등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야간에는 ‘자율방범대’ 순찰을 강화해 동별 취약지역을 지정 순찰하고, 순찰 횟수도 동별 월 12회에서 16회로 확대한다. 내년부터는 방검복 등 안전 장비를 지원해 자율방범대원의 안전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공원과 관악산 숲길 등 안전 취약...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장애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9월까지 장애인편의시설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2012년 이후 건축, 대수선, 용도변경된 건물 1,096개소이며 조사요원이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상태, 관리 현황 등을 직접 방문해 점검한다. 조사 내용은 건축물 주출입구 접근로 확보 및 높이차이 제거 여부, 승강기・화장실・점자블록・안내설비・장애인구차주역 등 마련 여부, ‘장애인 등 편의법’ 상 편의시설 적정 설치 여부 등이며 조사 결과에는 4단계(적정, 미흡, 미설치, 비해당) 조사척도를 적용한다. 관악구는 이번 조사를 위해 조사를 주관하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협력해 조사 대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으며, 관악구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조사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조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모바일기기 등 전문장비를 적극 활용해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줄자나 각도기 같은 측정도구뿐만 아니라 음성유도인식장...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최근 연달아 발생하는 강력 범죄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관악구는 지난 8월 21일 범죄 예방 등 신속하고 철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관악구 생활안전 전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또한 구는 8월 30일, 관계 기관과 생활안전 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올해 두 번째 ‘관악구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관악구는 안전취약 지역 중심 현장순찰 강화, 범죄예방 시설(인프라) 구축, 범죄예방 추진체계 재정비 및 기관 간 협업 강화, 여성 안심서비스 확대 및 안전의식 홍보 등 4개 분야 22개의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대책’을, 관악경찰서에서는 안전공간 조성, 위험요소 대비, 협의기구 등 3개 분야 12개의 ‘관악 치안 조기 안정화 TF’ 추진내용을 공유했다. 관악구 ‘365생활안전팀’은 생활안전 종합계획 수립, 부서별 생활안전사업 추진사항 총괄, 각종...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관악S밸리 벤처창업 거점공간 조성사업'이 서울시 서남권 균형발전 신속 추진 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1월, 서남권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특성에 맞는 발전을 이루기 위해 서남권 지역에 위치한 7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역 개발 계획 등 신규 사업 발굴을 요청했다. 관악구는 과거 영어마을이 있었던 낙성대동 272 일대를 서울대와 기업이 함께 첨단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산학연 클러스터(집적지)로 조성하고자 관악S밸리 벤처창업 거점공간 조성사업을 제안, 서울시 관계부서와의 토론회, 자문회의, 균형발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8월 21일 최종 신속추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낙성대동 272일대의 규모는 약 73,000㎡로 서울대학교와 인접해 산학 협력의 거점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에 관악구는 민선8기 ’관악S밸리 2.0‘ 정상 추진에 따른 지난해 벤처기업육성촉진지...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9월 2일 ‘2023년 관악 평생학습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2023. 관악 평생학습 축제’는 ‘배우GO(고) 어울리GO(고)! 평생학습 평생행복!’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학습자의 성취감, 평생학습의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행사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 캠퍼스, 동아리, 성인문해, 관악시민대학원 총동문회 등 관악구 평생학습을 함께 이끌어가고 있는 주민들을 중심으로, 평생학습축제 추진 위원회를 구성해 기획부터 평가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제7회를 맞는 ‘관악 평생학습 축제’는 9월 2일 오전 11시 개막행사와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성인문해 한마당, 인문학 콘서트, 공연, 체험, 전시 등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구민 모두가 하나 되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많은 주민들이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