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는 김장철에 맞춰 김장 쓰레기를 일반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할 수 있는 특별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은 김장 채소 쓰레기의 부피와 음식물쓰레기 전용 봉투 용량 차이, 혼합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관악구가 80억 원의 관악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하여 구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와 상권을 활성화한다. 상품권은 11월 8일부터 '서울pay+'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0,587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관악구가 김장채소 수확체험 행사를 개최해 구민들의 김장 준비를 지원한다. 이 행사는 11월 9일 강감찬 텃밭에서 열리며, 초등학생 이상 구민 200명을 모집해 배추와 무를 수확할 수 있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들과 함께 김장 채소의 발육 상태를 확인하고 수확의 기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관악구가 딥페이크 범죄 근절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딥페이크 범죄의 실태와 대응 방안에 대해 알렸다. 관악구는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허위 영상물 제작에 대한 책임 의식을 고취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관악구가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함 도입, 재활용품 전용봉투 보급, 주민 주도형 분리배출 문화 정착 등 혁신적인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과 정책 추진의 결과다.

관악구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탁구, 당구 교실'을 운영하고 대회를 개최했다. 이 교실은 중장년 1인가구가 직접 제안한 사업으로, 이웃을 돌보며 풀뿌리 주민자치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관악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7개 골목상권에서 통합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객에게 5천원 상당 쿠폰이 배포되며, 쿠폰은 3주간 이벤트 참여 가게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쿠폰 수령 시 경품 추첨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관악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구민참여단을 모집한다. 구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한다. 모집 인원은 80명이며, 관악구 거주자 또는 근무자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 우편, 방문 제출이 가능하며, 위촉식은 11월 25일에 열린다.

관악구가 이동노동자의 겨울철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이륜자동차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안전점검, 소모품 교체, 친환경 운행 지원 등이 제공됐다. 또한 안전의식 고취 교육과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도 진행된다.

관악구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 점포를 지원하기 위해 경영 컨설팅과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전통시장 점포 턴어라운드 경영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총 40개소 점포를 대상으로 업소별 2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하며, 10개 점포에는 QR-모바일 페이지 제작도 추가 지원한다.

관악구는 전세사기 피해 대응을 위해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 온라인 정보 제공, 현장상담소 운영, 찾아가는 상담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공인중개사 명찰제 및 연수 교육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8일 관내 허가 노점 운영자 118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거리가게의 특성상 가스 누출, 전기 합선으로 인한 화재 등 안전 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안전 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관악구는 가스 및 전기 분야 전문가를 통해 가스 누출 점검 방법, 전기 감전 사고 예방 방법, 사고 유형과 올바른 대처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허가 노점에서 금지해야 할 사항, 주요 민원 사례, 유의사항도 안내했다. 특히 신대방역 일대에 40년 된 노후 무허가 노점과 무질서하게 늘어진 전선, 낡은 보도와 난간 등으로 인한 주민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에 관악구는 올해 5월 이 일대를 정비하고 '신대방역 거리가게 관악S특화거리'를 조성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행정에서 정기적으로 단속하고 정비하고 있지만, 허가 노점 운영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운영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허가 노점 상인 대상 체계적인 교육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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