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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5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사전열람 실시…약 37,000필지 대상, 1월 22일부터 20일간 진행

관악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투명하고 열린 행정 운영으로 정보 접근성과 정확성, 투명성 등을 높이 평가받아.

관악구, '2025년 에코마일리지 동별 경진대회' 개최...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위한 시민참여 유도, 11월 30일까지 진행, 상위 9개 동에 최대 100만 원 인센티브 제공

관악구는 2024년 1월부터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예우 및 지원을 확대한다. 보훈예우수당과 위문금을 인상하고,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근거를 마련하는 등 43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훈 정책을 강화한다.

관악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구에 위문비를 지원하고, 건설공사 현장 임금 체불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에 나서는 등 구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관악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15곳에서 다양한 행사와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제수용품 할인, 상품권 증정, 문화공연, 온기 나눔 행사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주차난 해소와 안전 점검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한, 200억 원 규모의 관악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관악구, 설 명절 맞아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강화…급식 단가 인상 및 안전 관리 철저

관악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경영 현대화, 시설 현대화, 안전 점검 및 보수, 별빛 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사업 등 4개 분야 19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봉리단길 골목형 상점가와 봉천제일종합시장은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 공모 선정으로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공동배송서비스, 전통시장 매니저 배치,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관악구,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위해 '관악구 전세피해자 희망 회복 지원사업' 시작.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이사비, 월세, 소송수행경비, 주거안정 등 최대 100만원 지원. 관악구 거주 및 거주 예정인 전세사기피해자 대상. 관외 피해자도 지원. 온라인 또는 관악구 전세피해지원센터 방문 신청.

관악구는 CES 2025에서 관악S밸리의 글로벌 창업 생태계 비전을 발표하고, 참여 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4개 기업이 5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관악구는 '관악S밸리 2.0' 추진을 통해 혁신 경제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관악구는 주민들의 금연 성공률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한다. 평일 및 야간, 토요 금연클리닉과 카카오톡 채널, 이동 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1:1 맞춤 상담과 금연보조제 지원으로 금연 성공을 돕는다.

관악구는 1월 16일 오후 3시 관악아트홀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생 안정 대책 추진 의지를 밝히고, 2025년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가 마련되어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