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관악구

지금 관악구 전통시장은 설맞이 이벤트로 가득!

AI 요약관악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15곳에서 다양한 행사와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제수용품 할인, 상품권 증정, 문화공연, 온기 나눔 행사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주차난 해소와 안전 점검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한, 200억 원 규모의 관악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지금 관악구 전통시장은 설맞이 이벤트로 가득!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15개소와 함께 구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 만들기에 나섰다.

구는 총 1억 9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각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의 특색을 살린 설맞이 행사를 준비했다.

▲제수용품 최대 20% 할인 ▲구매 금액별 상품권, 경품 증정 행사 ▲문화공연 ▲이웃과 나눔 행사 등 구민에게 풍성한 혜택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강남 골목시장에서는 시장에 방문하는 홀몸 어르신에게 ‘떡국 간편식’을, 봉천 제일종합시장은 구매 고객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하는 ‘온기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시장별 행사 기간과 할인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시장 상인회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주차난 해소 대책도 마련했다.

관악중부시장 인근 도로는 한시적으로 주정차 허용 구간을 지정한다. 다른 전통시장도 인근 도로의 주차 단속을 완화하거나 탄력적인 주차 제도를 운용한다.

시장이 가까운 신원동 제1공영주차장과 삼성동 제1공영주차장은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

민간 전문가와 함께 시장 내 소방, 전기, 가스시설 등을 점검해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한편 구는 지난 14일 200억 원 규모의 관악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구민들은 구매 시 5% 할인과 사용 금액의 5%를 환급받는 페이백 이벤트로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시장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설맞이 혜택을 누리며 명절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관악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