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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는 2월 22일까지 '찾아가는 동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하여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 및 주민자치 이해도 증진을 도모한다. 전문 강사와 함께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역할, 운영 방향 등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각 동 주민자치회에 1천만 원씩 총 2억 1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마을 의제 발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천한다.

관악구, 유망 스타트업 지원하는 '스타트업 스케일업×데모데이' 개최... 최대 5천만 원 지원 및 투자 유치 기회 제공

관악구가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 강화, 적극행정 운영조례 개정,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결과다. 특히 신대방역 무허가 노점을 '관악S특화거리'로 재정비한 사업은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았다.

관악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 모집...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공인 대상, 업체당 최대 900만원 지원...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안전시설 및 공기질 개선, 작업능률 향상 품목 지원

관악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 모집...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공인 대상, 최대 900만원 지원... 사고 예방 시설, 공기 질 개선, 작업 능률 향상 품목 지원

관악구, 미취업 청년 어학·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재개… 1인당 최대 10만원 지원, 4월 1일부터 접수

관악구, 직장인 위한 강감찬도시농업센터 야간 프로그램 첫 운영... 퇴근 후 힐링 기회 제공

관악구, 산불 피해 산청 지역에 생필품 및 구호 물품 지원…직원 성금 모금 동참

관악구, 기술 컨설팅 지원으로 벤처 창업기업 성장 돕는다…최대 1천만 원 지원

관악구, 1인 가구 위한 ‘서울마음편의점’ 개소…소통·상담 공간 제공 및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

관악구는 결핵 발생률 감소를 위해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포함한 예방 활동과 환자 관리를 강화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노숙인 등 고위험군 대상 검진과 더불어 청년, 1인 가구, 고등학생 대상 검진도 실시한다. 25일에는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여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관악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이후 '2025년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수립. 아동권리 대변인 역할 강화, 아동 의견 수렴 확대, 아동권리 교육 강화, 아동친화공간 조성 등 5개 정책과제 57개 세부 사업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