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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 별빛거리 축제와 샤로수길 청춘오락실 성황리 개최. 20일 신림동 별빛거리 축제 'NEON페스티벌'에는 네온펑크 감성의 디제이 공연, 네온 체험 부스, 미디어아트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되었으며, 21일 샤로수길 로컬이벤트 '샤로수길 청춘오락실'에는 5,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단체게임 등을 즐기며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 박준희 구청장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관악구, 청년 대상 AI·빅데이터 무료 교육 실시…취·창업 역량 강화 지원

관악구,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야간 행사 개최... 먹거리,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 제공

관악구는 '어르신 디지털 친화 기간'을 운영하며 스마트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스마트경로당 온라인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디지털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어르신들은 디지털 퀴즈대회와 스마트폰 사진전에 참여하며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관악구는 현장 체험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스마트경로당을 45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관악구는 6월 21일부터 10월까지 별빛내린천 수변테라스에서 '별별물건마켓'을 개최한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하여 아나바다, 어린이 벼룩시장, 청년 창작자 마켓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고, 나눔·교환 이벤트, 영수증 추첨 이벤트, 룰렛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참여를 도모한다.

관악구, 청년 구직자 지원 위해 '청년 면접 퍼스널브랜딩 스튜디오' 운영. 이력서 사진 촬영, 헤어·메이크업 지원, 면접 이미지메이킹 특강, 소그룹 멘토링 등 '원스톱 면접 준비 서비스' 무료 제공. 6월부터 10월까지 관악청년청에서 운영, 1985년~2006년생 청년 대상.

관악구, 2025년 무료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요양보호사, 일반경비원, 3t미만 지게차 자격증 취득 과정 제공, 취업 연계 지원

관악구는 주민 참여로 난곡로에 15개의 '사계절 생생정원'을 조성, 총 2,395㎡ 규모의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각 동의 특색을 살린 테마 정원으로, 주민설명회와 마을정원사 양성 교육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조성했다.

1인 가구 비율 62.7%인 관악구, 320가구 대상 안심장비 지원. 현관문 안전장치, 스마트 초인종, 실내용 홈카메라 등 제공. 범죄 피해 경험 1인 가구 및 보호 종료 자립준비청년 우선 지원. 작년 513가구 지원에 이어 올해도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노력 지속.

서울 관악구가 난곡선 경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주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난곡선은 보라매공원역에서 신대방역을 거쳐 난향동에 이르는 4.13km의 경전철 노선으로, 난곡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숙원사업이다. 구는 정거장 축소, 신림선 평면환승 등 사업성 확보 대안을 마련하고 26일까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통해 주민 동의를 얻을 계획이다. 관악구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악구청 홈페이지 QR코드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관악구, 봉천 제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행계획 인가 고시. 봉천동 4-51번지 일대 1,571세대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건립 예정. 노후 건축물 밀집 지역 정비,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 경쟁력 강화 기대.

관악구는 학부모의 교육 참여 확대와 교육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학부모 안전지원단'을 발족하고, 현장체험학습 등 교육 활동에 안전 관리 보조 인력으로 파견하여 학교와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