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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개화산 내 훼손된 녹지 및 방치 공간을 복원해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조성했다. 구는 지난해 2월 환경부 공모사업인 ‘생태계 보전협력금 반환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투입해 개화산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끝냈다고 23일 밝혔다. 방화동 산 142-3번지, 9,350㎡ 일대에 개화산의 특성에 맞는 복원 및 보전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기존의 조경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조성을 통한 생태계 복원은 물론,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공간 마련에 중점을 뒀다. 또, 개화산 수림대는 최대한 보존하는 한편,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팥배나무, 산수국, 꽃창포 등 총 28,400여 주의 나무와 초화류를 식재해 산림 기능을 향상했다. 이와 함께 생태습지, 계류 조성을 통한 소생물 서식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이 숲에서 힐링하며 이용할 수 있는 휴게테크, 숲속놀이터 및 탐방로를 마련했다. 구는 앞으로 2...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을 위한 스키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종목의 레저스포츠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레저스포츠 체육교실을 기획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겨울 운영되는 과정은 스키캠프로 1박 2일에 걸쳐 합숙하며 집중적으로 스키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모집 규모는 관내 초등학생 70명이다. 1월 24일~25일까지 진행되는 1회차와 2월21일~22일까지 진행되는 2회차 중 한 회차에만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강습은 부츠신기, 넘어지기, 일어서기 등 기본교육에서부터 초급 및 중급교육까지 진행되며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기위해 강사1명이 7명의 학생을 담당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스키교육을 마친 야간에 이글루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즐겁게 친구들과 놀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평소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청소년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구는 각종 충격적인 사건․사고를 경험한 학생, 학부모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심리적 외상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청소년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의 고의적 자해나 자살 사망률이 10만 명당 7.8명으로 청소년 사망원인 중 1위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 내 각종 사건 및 청소년 자살시도 등 발생 시 심리적 개입보다 피해보상 중심으로 이뤄져 피해 당사자나 목격자인 청소년들의 심리적 지원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구는 이달 중 ‘청소년심리적외상 긴급지원단’의 구성 및 운영 체계를 마련한다.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운영지침 등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외상 상담 전문가 교육 이수자 및 지역 내 유관기관 실무자를 포함해 7명 내외의 긴급지원단 구성을 모두 마칠 계획이다. 2월에는 긴급지원단의 정식 발대식을 갖고...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어린이 교통사고 및 범죄 위험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2월 20일(목)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안전진단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지역 내 신정초, 등서초 등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빅데이터 전문업체를 통한 자료 수집 및 안전진단 활동을 진행했다. 우선 교통사고, 교통시설, 성범죄데이터, CCTV 등 공공데이터를 분석하는 한편 대상 학교의 초등학생 1,200여명을 일일이 방문해 웹기반의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했다. 어린이안전 빅데이터 연구용역 결과 어린이교통사고의 발생 비율은 저학년인 7세에서 9세까지가 36%로 가장 높았다. 특히 하교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16시까지가 전체 사고의 50%를 차지했다. 강서구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초등학교 등하굣길 위험지역에 대해 횡단보도, 보행로 노면표시, 옐로카펫, 보행자주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월 1일 개화산 정상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2019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갈무리하고 새로운 각오로 희망찬 출발을 준비하는 구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해맞이 행사는 6시 50분에 신명나는 길놀이로 시작해 주민들의 흥과 기운을 돋우는 대(大)북공연과 컨템포디보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 사전에 진행한 강서주민들의 새해소망 인터뷰 영상을 함께 보며 기해년 새해를 기다린다. 일출 예정시각인 오전 7시 47분경에는 해돋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 새해 첫 해오름과 함께 만세삼창 후 행사 참여자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인사와 덕담을 나눈다. 또 주민들에게 매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소망엽서 보내기(2개월 후 송달) ▲새해소망 및 가훈 써주기 ▲새해 축하 문자메시지 송출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강서구 관계자는 “구민과 함께 가정...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1일 오전 11시 공항컨벤션웨딩에서 환경미화원 정년퇴임 연찬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환경미화원, 정년퇴임자 가족 등 150여 명이 함께 하였으며 지난 30여년간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퇴직하는 4분에게 구청장 명의의 표창장도 수여됐다. 또, 이날 현장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환경미화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438만 원의 성금도 따뜻한 겨울나기에 전달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깨끗한 강서를 만드는데 노력해오신 김창회 지부장님을 비롯하여 박상기, 김재형, 이태용 님의 명예로운 퇴임식을 축하한다.”라며 “구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던 데에는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근무해주신 환경미화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방학을 맞아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청소년 체육교실을 연다. 강서구는 겨울철 신체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에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기초체력을 향상시키고 건강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겨울방학 청소년 체육교실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높은 인기를 반영하여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게 작년보다 100여명 늘어난 220명의 청소년을 모집한다. 기존의 수영, 탁구, 아이스스케이트 교실에 인기가 좋은 인공 암벽과 골프교실은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반을 추가로 개설했으며 새롭게 농구교실을 개설하여 추가해 총 6종목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2019년 1월 7일부터 24일까지 2주간이며 각 종목별 프로그램은 강서클라이밍센터와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 가양레포츠센터, 오션차일드에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준비해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해 체력이 약한 청소년들도 쉽게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강서구는 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애견인들을 위해 반려동물 세미나를 열고 올바른 애견문화 확산에 나선다. 구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강서평생학습관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개그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그 콘서트'는 '개'와 '그'들의 토크 '콘서트'의 줄임말로 반려견을 키우면서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종 사회적 이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다. 이번 세미나는 ▲페티켓 강의 ▲반려견 에티켓 교육 ▲동물상식 ox퀴즈 ▲동물보호법 ▲1:1 행동교정 상담 등 반려동물을 키울 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구는 이번 시간을 통해 반려동물을 이해하고 잘못된 훈육으로 비롯된 문제행동을 돌아보며 이웃 주민과 반려동물로 인한 다툼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그콘서트'는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반려동물은 동반하지 않는다. 신청은 www.clearcity.kr에서 가능하며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30일(화)부터 오는 11월 3일(토)까지 5일간 강서구 내 다양한 동아리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강서생활예술축제 ‘강서는 뭉클뭉클’을 개최한다. 강서생활예술축제는 동아리들이 지역생활예술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아리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다. 구는 이번 축제를 위해 지난 6월부터 강서구에서 활동하는 생활예술동아리 113곳을 발굴하였으며 8월에는 발굴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참가신청을 받아 축제를 준비했다. 축제에는 31개 동아리 25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며 각 동아리들은 자신들이 준비한 작품을 전시하거나 공연무대를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우선,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서문화원에서 11개 생활예술동아리 작품전이 열린다. 민화, 산수화, 캘리그라피, 한지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회원작품 87점이 전시된다. 11월 3일 오후 2시부터는 우장산근린공원 야외공연장과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20...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당근린공원에서 ‘까치나눔장터 집중 참여의 날‘을 개최한다. 구는 매주 토요일 이곳에서 열리는 상설 재활용 장터인 까치나눔장터에 보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단체와 자원봉사자 및 구청 45개 부서를 비롯한 총 200여 개팀 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또, 아이들의 환경교육을 위해 학부모가 함께하는 어린이 장터도 마련된다. 나눔장터에서는 유아용품, 주방기구 및 중고가전 등 평소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자유롭게 교환하거나 시중의 중고장터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재활용품 교환 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 및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에너지절약을 위한 에코마일리지 사업과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부스와 함께 승용차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가양레포츠센터에서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인어울림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장애인, 장애인가족 및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또, 지역 내 12개 장애인단체 및 60여개 시설 및 기관 종사자도 모두 참여해 행사의 의의를 더한다. 이 날 열리는 단체경기는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이 서로 힘을 모아 함께 하며,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구성했다. 큰 공 굴리기, 박 터트리기, 릴레이 달리기, 과자 빨리 먹기 등 6개 종목을 지역별 4개팀(사랑, 소망, 희망, 자립)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식전과 행사 중간에 난타 및 품바공연을 통해 축제의 흥을 한껏 돋을 예정이다. 단체 경기가 끝나면 이 날 행사를 위해 장애인들이 공들여 준비한 숨은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장기자랑을 통...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화재사고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재난취약시설 등에 ‘화재 대피용 구조 손수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중순까지 어르신들이 많이 이하는 구립경로당 46곳과 소방서 등에 4,000매의 손수건을 배부한다. 화재대피용 구조 손수건은 밀봉된 상태로 배치된다. 손수건에는 유독가스로부터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연기를 막아주는 필터와 자연 추출성 특수용액이 포함되어있다. 사용법은 화재발생 시 신속하게 개봉하여 손수건 안쪽에 손을 넣어 코와 입을 감싸듯 사용하며 낮은 자세로 대피하면 된다. 구는 화재대피용 손수건이 재난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대피하도록 도와 인명피해를 크게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경로당 관계자들에게 긴급 상황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재대피용 손수건을 눈에 잘 보이는 장소에 비치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손수건 사용법을 교육하기 위해 재난안전과 및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