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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오는 8일까지 ‘2023년 4분기 강서평생아카데미’ 수강생 1,322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강서평생아카데미는 주민들이 희망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계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4분기 강서평생아카데미는 총 53개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건강, 기능, 취미, 외국어, 자격증, 요리, 저녁 7개 분야별로 수강생의 학습 수준과 관심도 등을 고려해 다양하게 마련됐다. 강좌는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주 1회씩 총 12회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30,000원으로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다. 접수기간은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로 희망자는 강서구청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과 강좌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강서평생아카데미는 취미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등 개...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강서구는 오는 10월 말 정식 개관을 앞두고 미비한 부분을 개선하고 질 높은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과학관은 주민들의 지역 내 천문대 개관 제안에서 추진된 사업으로, 방화근린공원 안에 연면적 888.84㎡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구는 상시프로그램으로 천체관측, 과학관투어 등을 하고, 교육프로그램으로 성인천문강좌, 어린이 과학 체험교실, 어린이 천문우주교실 등을 운영한다. 강좌, 특강교육, 문화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평일(월~금)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발권해 입장할 수 있으며, 휴일(토, 일, 공휴일)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희망자는 강서별빛우주과학관 누리집(https://gsbyeolbit.kr)에서 예약하면 된다. 강서구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온오프라인 만족도 조사로 개선이 필요한 부...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모든 산모에게 10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급한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산모의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계속해서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산모이다. 올해 7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부터 적용되고, 소득 등 별도 기준은 없다. 산모가 신청하면 자격 확인을 거쳐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산모 본인 명의의 신용 또는 체크카드로 지급한다. 산모는 바우처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50만 원)’, 건강식품 등 구매나 운동프로그램 수강 등 ‘산후조리 관련 서비스(50만 원)’를 이용할 수 있다. 산후우울증 검사와 상담 시에도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 조리원 비용과 별도 결제 시 산후조리원 안에서 이뤄지는 체형교정이나 전신마사지 등도 가능하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가능하며 희망자는 출산일로부터 6...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 주소정책 홍보 및 자율형 건물번호판 우수사례 공모전’ 영상물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작한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로부터 6개 분야 총 128건을 접수, 1차 전문가 심사, 2차 대국민 심사를 거쳐 분야별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우리 이웃을 위한 강서달빛 프로젝트’는 기존의 표준형 건물번호판이 아닌 강서구만의 맞춤형 디자인으로 제작된 ‘강서형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 야간에 건물번호 식별이 쉽고 은은한 달빛 조명효과를 높이는 영상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태양열을 활용한 친환경 방식으로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귀갓길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주민의 눈높이를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강서문화원과 함께 2023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 ‘한여름 밤의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악과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음악회는 오는 26일 오후 6시~9시 허준근린공원 광장에서 개최, 자연에서 펼쳐지는 음악 공연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에게 힐링과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환상적인 하모니로 깊어가는 여름밤의 무더위를 잊게 해줄 숲속 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한 만큼 허준근린공원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안전한 보행을 위한 근력과 유연성 강화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돕는 ‘찾아가는 시니어 6090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건강이 취약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실시, 신체·인지적 기능 향상과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운동교실은 낙상위험도평가, 체성분측정 등 사전 평가를 토대로 근육유연성 강화 및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복합운동’, 안전한 보행을 위한 ‘코어 및 근력강화운동’을 실시한다. 강서구는 지난 7월부터 등촌 1·3동, 공항동, 화곡8동 주민센터에서 주1회 운동교실을 시범 운영 중이며,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는 매주 수요일 화곡보건분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화곡보건분소 물리치료실(02-2600-5360)로 신청하면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운동량이 부족해 근육이 감소하고 퇴행성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시니어 운동교실’의 만족도가 높다”라며 “주민...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오는 21일까지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 선정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업 중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26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1명당 5개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우리동네 주민건강센터, 강서구 열린음악회, 비오는 날에도 쾌적한 강서구 주민센터, 봉제산근린공원을 스마트 디지털 공원으로 등이 있으며 모두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다. 투표는 나이 상관없이 강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강서구 주민참여예산’을 검색한 후 5개 사업을 골라 투표하면 된다. 구는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문화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3 소규모음식점 위생컨설팅 및 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안전한 음식문화 개선 실천을 유도함으로써 업체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50제곱미터 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 100개소이며, 면적을 초과하거나 주류 전문 취급 업소, 최근 1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2021년과 2022년에 위생컨설팅에 참여한 업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강서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2인 1조로 방문해 식재료의 위생적 관리 방법, 식품용 기구, 용기, 포장 등의 올바른 사용방법, 식품위생법 상 주요 준수 사항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선착순 모집으로 희망자는 오는 9월 15일까지 업소명, 소재지, 대표자명을 기재해 위생관리과 수신전용 휴대전화로 문자(010-9637...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가양역부터 허준박물관까지 이어지는 ‘허준테마거리’가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10일(목)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허준테마거리 위원회 회의’를 열고 민·관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들은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살폈다. 재단장의 핵심은 허준 테마거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지나가는 곳이 아닌 머물렀다 가는 체류형 공간 조성이다. 강서구는 허준 테마거리의 상징성을 부각해 디지털미디어 게이트를 설치하고 허준 선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허준테마거리 재단장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약 1년간 진행되며, 특별교부금 7억 7천만 원 등 총 8억 2천만 원이 투입된다.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부족한 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해 나가겠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20개 전체 동주민센터에 각종 생활정보와 구정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 전자게시판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매년 동주민센터에는 수백 개의 사업 홍보 요청이 이어지고 있으나, 이를 게재할 공간은 턱없이 부족하고 홍보물의 난립으로 주민들이 정보 얻는데도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등을 활용한 영상 홍보가 점차 늘고 있어 기존 게시판 형태로는 구정 홍보에 많은 제한이 있었다. 이에 강서구는 20개 모든 동주민센터에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전자게시판을 도입,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나섰다. 게시판은 고령층과 저시력자 등을 위해 확대 기능을 도입했으며, 고시 공고 자료의 경우 음성지원(TTS) 기능을 도입해 해당 내용을 음성으로 더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전자게시판을 통해 구 누리집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손쉽게 양질의 정보를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댕행 박대우)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보행자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무더위 그늘막은 2022년 111개소에서 올해 현재 125개소가 설치돼 운영 중이며, 156개소까지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복지관, 동 주민센터, 어르신사랑방 등 221개소는 무더위 쉼터로 개방해 운영 중이다. 무더위 쉼터는 평소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중이며, 폭염특보 발령 시 구립 경로당 20개소는 평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도우미도 운영하고 있다. 재난도우미들은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처하고 있으며, 폭염 대비를 위한 구호용품도 배부하고 있다. 체감온도가 높은 낮 시간대에는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살수차를 집중 투입하고 있다. 박대우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9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능률성과 효과성,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의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목표달성도와 노력도에 따라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실적을 평가했다. 그 결과 강서구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9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서울시로부터 3,5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지원 받게 됐다. 목표 달성도(65점 만점)와 준비 노력도(35점 만점)를 합산해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강서구는 평가점수 91.9점을 획득, 서울시 자치구 평균인 84.1점을 한참 웃도는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노력도 부분에서는 35점 만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