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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2024년 뉴미디어 영상콘텐츠 공모전'인 「강서영상챌린지 보여줄래?-너만의 강서」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강서구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일반영상과 숏폼영상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강서구와 관련된 자유주제라면 문화, 관광, 행사, 주요정책 등 어떤 내용이든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출품 규격은 일반영상은 3분 이내, 숏폼영상은 60초 이내로 MP4 파일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는 2개 부문 통틀어 1인(1팀)이 1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강서구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 내 전자우편(10004ok@gangseo.seoul.kr)으로 참가 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부서심사와 전문가 심사위원회 심사, 공개검증 및 선호도 조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상 각 1개, 우수상 각 1개,...

서울 강서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곡 마이스 CP3-2 관리운영 업체인 ㈜S&I 코퍼레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S&I 코퍼레이션은 채용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우선 제공하고 구에서 추진하는 취업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강서구민의 취업 확대를 돕는다. 구는 취업박람회 개최, 구인 정보 제공 등을 통한 주민과 기업 간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주민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일자가 제공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I 코퍼레이션은 올 하반기 마곡 마이스 복합단지 CP3-2구역에 들어서는 케이스퀘어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등 초대형 빌딩의 시설 관리부터 보안, 미화 업무까지 맡고 있는 건물관리 전문기업이다.

서울 강서구가 '애완견이 아닌 반려견, 새로운 가족의 의미'라는 주제로 제183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8월 25일부터 한 달간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강사로 나선 설채현 수의사는 애완견과 반려견의 의미 차이를 설명하며, 즐거움을 위한 소유물이 아닌 평생을 함께하는 가족으로서의 반려견을 강조한다. 또한, 반려견의 행복을 위한 5가지 원칙, 집에서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설 수의사는 동물훈련사이자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로,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했다. 미국의 KPA(Karen Pryor Academy)에서 국내 수의사 최초로 공인 트레이너 자격을 획득했다. 강서구 관계자는 "새로운 가족 구성원인 반려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반려견의 감정과 언어를 토대로 행복한 반려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가 내달 5일부터 이틀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등 12개 지자체와 29개 업체가 참여해 임실 한우, 상주 곶감, 여수 갓김치 등 지역특산물을 선보인다. 또한 강서구에서 생산한 경복궁쌀과 나루생막걸리 등 로컬푸드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강서구 직거래장터는 2000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주민들이 고품질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직거래장터는 우수한 농특산물로 매년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올해도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했다"며 "지역 농가도 돕고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가 여름철 말라리아 환자 증가에 따라 말라리아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7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됐고, 말라리아 유행 지역을 여행한 구민들이 돌아오면서 말라리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가 인체를 흡혈하는 과정에서 전파되는 급성 발열성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생하는 말라리아는 삼일열 말라리아로, 주요 증상은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오한, 고열, 발한이며 두통, 설사, 구토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치명률은 높지 않으며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된다. 오한, 발열, 두통, 설사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주민은 보건소, 지역 내 25개 병·의원에서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진단검사는 혈액을 채취한 후 약 30분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양성 판정 시 현미경 검사 또는 유전자 검출검사(PCR)를 추가로 시행한다. 말라리아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야간활동 자제, 밝고 긴 옷 착용...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8월 26일부터 '제11기 연세-강서 리더스 아카데미'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세-강서 리더스 아카데미는 연세대학교와 협력해 전문지식과 풍부한 교양을 겸비한 지역 리더를 육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강좌는 연세대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런어스(LearnUs)'를 통해 제공되며, 연세대 교수진과 각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의는 9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든 강의는 수료식 전까지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바이오테크의 미래, 당신의 기업을 살릴 법, ChatGPT 스마트하게 활용하기, 요즘 팀장, 요즘 리더십, 당신을 위한 AI 활용법, 행복을 보는 색다른 시선 등 총 6회로 구성됐다. 특히, 3회 차(당신의 기업을 살릴 법)와 6회 차(당신을 위한 AI 활용법)는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수강생들이 함께 모여 시청할 수도...

서울 강서구가 청소년을 위한 전용 문화공간 '모두의 연습실' 1호점과 2호점을 9월 2일 동시에 개관한다. 모두의 연습실은 댄스, 노래, 연극, 소모임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위한 연습 공간으로,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된다. 이용 대상은 7세부터 18세 미만의 아동과 청소년으로, 미리 예약만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1호점은 강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하 1층에, 2호점은 강서청소년회관 지하 1층과 지상 1층, 2층에 위치한다. 이용을 원하는 청소년은 '청소년 1388 통합포털'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각 시설의 기존 운영시간과 동일하다. 강서구는 이번 1호점(화곡권역), 2호점(발산권역)을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에는 3호점(방화권역), 2026년에는 4호점(염창권역)을 순차적으로 개관할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모두의 연습실' 1·2호점 개관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재능...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19일 지역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재)강서구장학회 장학생' 66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장학회는 지역 우수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학업을 이어가고, 지역 사회와 국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발 인원은 모범 46명, 행복 20명으로 총 66명이다. 모범장학생은 품행이 단정하고 모범적이며 올해 1학기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과 대학생 각각 23명씩, 총 46명이 대상이다. 고등학생은 100만 원의 학업장려금, 대학생은 최대 200만 원의 등록금을 지원받는다. 행복장학생은 사회적 배려 대상이며 올해 1학기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총 20명을 선정한다. 이들에게는 각 100만 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8월 12일 기준 강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학생으로, 고등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대학생은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26일부터 9월...

서울 강서구가 '2024 웰니스 페어'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웰니스 페어는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안정을 포괄하는 새로운 건강관을 다루는 행사다. 강서구는 의료관광 활성화를 통해 중증 환자 유치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강서구는 의료관광의 위상을 높였다. 행사에서 강서구는 경희소나무한의원, 미즈메디병원, 메이필드호텔과 함께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의 의료관광 인프라와 웰니스 분야를 홍보했다. 웰니스 프로그램, 스마트 초진 시스템, 한약 시음 등의 이벤트를 통해 방한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장진수 의약과장은 "의료관광 활성화 노력이 인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강서구를 대한민국의 대표 의료관광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의 목적으로 2개월 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경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 대행 기관에서 등록해야 한다. 또한, 소유자 변경, 소유자 주소·연락처 변경, 등록 동물의 사망 등 변경 사항 발생시에도 신고해야 한다. 구는 자진신고 기간 동안 동물 미등록, 변경사항 미신고에 대한 과태료를 면제해 자발적인 동물등록을 권장한다. 등록은 구청에서 지정한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동물판매업소 등)에서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를 반려견에 부착하면 된다. 내장형(무선식별장치를 체내에 삽입) 또는 외장형(목걸이 등의 형태로 부착) 중에 선택하면 된다. 변경신고는 구청·동물등록 대행기관을 방문하거나 정부24 등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10월부터는 반려견 미등록, 미신고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등록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등록정보 중 변경된 사항...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행정사례를 선정한다. 올 상반기에는 총 20건이 접수되었으며,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전문성, 과제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5건이 최종 선발됐다. 우수사례로는 마곡노인종합복지관 기부채납 실현, 모아타운 특례 적용 1호 모아주택 조합 설립, 한눈에 보는 「아이키우기 종합지도」 앱 서비스 도입, 거리가게 허가제 확대 시행,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주소 세분화 사업이 선정됐다. ‘마곡노인종합복지관 기부채납’은 장기 미해결과제였던 마곡지구 내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문제를 민·관 협업으로 기업의 기부채납과 신속한 착공을 이끌어 낸 사례이다. 모아주택 조합 설립은 모아타운 특례를 적용한 첫 인가다. 건물 노후와 심각한 주차난 등으로 개선이 시급한 화곡동 지역에 특례를 적용, 가로주택정비사업에 필요한 가로구역 요건을 과감히 면제한 것이...

서울 강서구가 올해 강서를 빛낸 자랑스러운 강서인을 찾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제28회 강서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강서구민상은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지역사회 발전, 구민화합 봉사, 환경보호, 문화체육 발전, 미풍양속(효행, 선행 등) 등 5개 부문이다.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9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부문별 1인 선정을 원칙으로 하되 공적이 우수한 후보자가 많은 경우 2명까지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올해 10월 13일 기준으로 강서구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구민이나 관내 단체(사업체 포함) 등 부문별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추천 방법은 구민 20명 이상 연명한 추천서 등을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부문별 관계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후보자는 사실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오는 10월 13일 열리는 “제22회 허준축제”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구민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