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서울 강서구,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열어
AI 요약서울 강서구가 내달 5일부터 이틀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등 12개 지자체와 29개 업체가 참여해 임실 한우, 상주 곶감, 여수 갓김치 등 지역특산물을 선보인다. 또한 강서구에서 생산한 경복궁쌀과 나루생막걸리 등 로컬푸드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강서구 직거래장터는 2000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주민...

서울 강서구가 내달 5일부터 이틀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등 12개 지자체와 29개 업체가 참여해 임실 한우, 상주 곶감, 여수 갓김치 등 지역특산물을 선보인다.
또한 강서구에서 생산한 경복궁쌀과 나루생막걸리 등 로컬푸드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강서구 직거래장터는 2000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주민들이 고품질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직거래장터는 우수한 농특산물로 매년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올해도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했다"며 "지역 농가도 돕고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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