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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2025년 2월 1일부터 생활 쓰레기 매일 수거제를 전면 시행한다. 기존 격일제에서 주 5일(일~목) 수거로 변경되며, 금, 토는 수거하지 않지만 주말 특별수거반을 운영한다. 또한, 수거 효율 향상을 위해 지역 전담제를 도입, 단일 업체가 모든 폐기물을 통합 수거한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 증진과 주거환경 개선을 기대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 강서구가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운영 지원에 나섰다. 23일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195명을 위촉했다. 지역봉사지도원은 경로당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2년간 활동하며 월 최대 5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서울 강서구 화곡4동에 공공형 실내 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 3호점이 개소했다. 22일 개소식을 가진 키즈카페는 화곡4동 대평교회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조성되었으며, 3~6세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내부에는 트램펄린, 장애물 통과하기 등의 챌린지존, 역할놀이가 가능한 플레이존, 창의력을 높이는 상상마당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용료는 어린이 2천 원, 보호자 1천 원이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는 설 연휴 기간(1월 24일~2월 3일) 주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2025 설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6개 분야(구민안전, 제설한파, 소외이웃지원, 생활불편해소, 명절물가안정,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처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비상진료 및 의료체계 구축, 재난위험시설물 안전점검, 제설 및 한파 대책, 취약계층 지원, 생활폐기물 수거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서울 강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30일까지 지역 내 6개 전통시장(화곡본동, 화곡중앙, 남부골목, 까치산, 송화벽화, 방신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각 시장은 제수용품 할인, 온누리상품권 및 즉석 복권 증정, 전통놀이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 예산에 추가 예산을 더해 6개 시장 모두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지원한다. 온라인 특별할인 판매전도 병행되며, 시설 안전 점검도 실시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0일 '2025년 신년인사회'에서 균형발전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화곡동, 공항동 등 저층 주거지역 개발을 위해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협력,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 마을관리사무소 운영 등을 약속했다. 또한 구민 안전, 민생경제 안정, 소외계층 복지 향상, 교육 분야 발전, 한강과 안양천 명품숲 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 희망드림단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가구 35가구에 맞춤형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희망드림단은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수혜자 대상 수요 조사를 통해 맞춤형 선물을 전달해오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새해 구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총 1조 3천억 원 예산으로 민생경제 회복, 안전 도시환경 조성, 포용적 복지, 건강한 생활환경, 풍요로운 문화예술, 지역 균형발전, 행복한 가정 조성 등 7대 핵심 과제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된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주력하며,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3월부터 10월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심뇌혈관예방관리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2월 14일까지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강서구 내 35인 이상 사업장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관련 질환 예방 교육을 제공한다.

서울 강서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정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아동들이 제안한 정책 과제들을 논의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아동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담아내는 것이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이라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존중을 강조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노후간판 정비, 신호등 개선, 폐교 활용, 아리수 음수대 디자인 개선 등을 제안했으며, 우수 위원 표창도 진행됐다. 강서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꾸준히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2026년 상위단계 재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에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내발산복합복지센터’ 개관. 경로당, 키움센터,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춘 복합 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세대 간 소통 증진 기대.

서울 강서구가 20일 오후 3시 코엑스 마곡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구민 등 600여 명이 참석 예정이다. 진 구청장은 PPT를 활용해 지난해 구정 주요 성과와 새해 운영 방향(균형발전, 안전안심, 미래경제, 복지건강, 교육문화)을 설명하고, 민생 안정 대책(강서사랑상품권 발행, 일자리 마련)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서구립극단과 강서구립합창단의 축하공연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