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진교훈 강서구청장, 2025년 신년인사회서 균형발전 등 5대 구정목표 발표
AI 요약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0일 '2025년 신년인사회'에서 균형발전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화곡동, 공항동 등 저층 주거지역 개발을 위해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협력,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 마을관리사무소 운영 등을 약속했다. 또한 구민 안전, 민생경제 안정, 소외계층 복지 향상, 교육 분야 발전, 한강과 안양천 명품숲 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0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년 신년인사회’에서 주민이 살기 좋은 강서 실현을 위한 올해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진 구청장이 취임 후 가장 주력하고 있는 것은 균형발전이다. 화곡동, 공항동 등 저층 주거지역 개발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 구청장은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정부·서울시와의 협력, 모아타운·휴먼타운 등 46개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 저층 주거지 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관리사무소 운영 등을 약속했다.
또한 마음건강 서비스 사업 확대, 치매안심 도시 조성, 방범용 CCTV 확충, 자연재난 및 각종 사고 예방·대응책 마련 등 구민 안전을 위한 정책도 강화할 계획이다.
경제 정책은 ‘민생 안정’에 초점을 맞춰 강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 및 할인율 상향,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규모 증액 등을 추진한다.
어르신 일자리 확대, 어르신사랑방 중식 지원 확대, 마곡 노인종합복지관 및 어울림플라자 조성, 돌봄 인프라 확충 등 소외계층 복지 향상과 돌봄체계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역 초·중·고 학생 대상 AI 교육, 강서도서관 가양관 개관, 공진중 폐교 부지 활용 에코스쿨 및 염창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을 추진한다.
한강과 안양천을 잇는 5.9㎞ 명품숲 둘레길 조성 계획도 밝혔다.
진 구청장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을 꼽았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각계각층 주민, 직능·사회단체, 유관기관장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주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이 살기 좋은 강서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이 취임 후 가장 주력하고 있는 것은 균형발전이다. 화곡동, 공항동 등 저층 주거지역 개발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 구청장은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정부·서울시와의 협력, 모아타운·휴먼타운 등 46개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 저층 주거지 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관리사무소 운영 등을 약속했다.
또한 마음건강 서비스 사업 확대, 치매안심 도시 조성, 방범용 CCTV 확충, 자연재난 및 각종 사고 예방·대응책 마련 등 구민 안전을 위한 정책도 강화할 계획이다.
경제 정책은 ‘민생 안정’에 초점을 맞춰 강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 및 할인율 상향,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규모 증액 등을 추진한다.
어르신 일자리 확대, 어르신사랑방 중식 지원 확대, 마곡 노인종합복지관 및 어울림플라자 조성, 돌봄 인프라 확충 등 소외계층 복지 향상과 돌봄체계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역 초·중·고 학생 대상 AI 교육, 강서도서관 가양관 개관, 공진중 폐교 부지 활용 에코스쿨 및 염창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을 추진한다.
한강과 안양천을 잇는 5.9㎞ 명품숲 둘레길 조성 계획도 밝혔다.
진 구청장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을 꼽았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각계각층 주민, 직능·사회단체, 유관기관장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주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이 살기 좋은 강서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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