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강서구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한글배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초 문해반과 학력인정반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기초 문해반은 초등 1~6학년 수준의 한글 교육과 흥미로운 활동을, 학력인정반은 초등 국어, 사회, 과학 등 교과 학습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학력인정반은 졸업 시 초등학교 졸업장 취득도 가능하다.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등 디지털 문해 교육도 병행하며, 강서구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는 늘어나는 정보화 교육 수요에 맞춰 우장산정보화교육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넓게 확장 이전하고, 최신 디지털 기술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서구민은 누구나 무료로 컴퓨터 기초부터 생성형 AI 교육까지 수강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추진을 위해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학계, 의료, 돌봄 등 각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돌봄 공동체 구축 및 통합돌봄 실행계획 논의에 나선다. 강서구는 조례 제정, 전담팀 신설 등 제도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난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강서구는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전반적인 재난관리 분야에서 체계적인 매뉴얼 정비, 훈련 내실화, 민관 협력 강화, 재해구호 인프라 확충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재난문자방송 송출 훈련, 비상대처계획 수립,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7곳만이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강서구는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및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재난안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이다.

서울 강서구 '미라클메디 특구'가 해외 홍보 강화에 나섰다. 1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해외 마케팅 세미나와 생성형 AI 활용 홍보영상 제작 강의를 진행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특구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월에는 해외 비전 포럼, 3월에는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에서 의료 체험 투어를 개최하는 등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AI,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새롭게 개소했다. 미래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된 센터는 기존보다 1.5배 넓어진 공간에서 AI·신산업 분야 교육을 강화했다. 개소식에서는 로봇 코딩 수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전자칠판 전문기업의 기증 행사도 함께 열렸다. 또한, 진로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206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서울 강서구 가양1동이 '열심히 일하는 인생 응원밥상' 슬로건 아래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 인생갓갈비와 협력하여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식사 후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역 내 9개 음식점을 포함한 다양한 업종의 상점들이 '기부나눔 릴레이'에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발산역 지하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출신 독립운동가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생의 생애와 격동의 시대를 되새길 수 있는 전시와 포토존이 운영된다. 제막식에는 뮤지컬 공연과 작품 해설도 진행된다.

서울 강서구가 민생경제 활성화와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 발행을 확대한다. '강서사랑상품권'은 10% 할인 혜택을 유지하며 분기별 발행 규모를 늘리고, 온라인 배달앱 전용 '땡겨요상품권'은 최대 2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강서구는 진교훈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9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 추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는 학교 화장실 위생용품 자판기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도로 균열 보수, 따릉이 보호장비 대여소 설치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강서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2022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민 제안 사업 29건을 선정, 총 17억 5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26년 사업 규모를 2억 원 증액한 2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강추위 속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받고 있다. 신흥CNC건설, 명민산업, 서울강서농협, 서울강서로타리클럽 등 다수의 기업과 단체에서 성금 및 물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