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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화곡6동 신혼희망타운 내 위치,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급·간식 제공, 아침 돌봄 서비스 지원. 운영시간 오후 1시~7시(방학 중 오전 9시~오후 6시), 소득 무관 이용 가능.

서울 강서구, 어린이·청소년 대상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강서Go! 민주를 깨우는 탐험대’ 슬로건 아래, ‘강서 역사길에서 만난 민주’와 ‘함께 살자, 지구야’ 2개 프로그램 운영. 강서구 역사 자원 탐방 및 환경·문화유산 체험 통해 민주시민 의식 함양. 7월부터 9월까지 진행, 교육비 무료.

서울 강서구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전시회’를 개최했다. 12곳의 지역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이 참여해 커피, 빵, 사무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했으며, 진교훈 구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업체들을 격려하고 우선 구매를 독려했다.

서울 강서구는 민원 업무 담당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쉼표, 그리고 다시"를 운영했다. 미술, 음악, 명상, 컬러 테라피, 만들기 체험, 그룹 심리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했다.

서울 강서구는 10월 18일 '제3회 강서 허준RUN' 러닝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참가자 2,600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10km, 5km 코스 외에 3km 패밀리런 코스가 신설되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식물원, 한강공원 등 강서구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코스별로 2만 원 또는 4만 원이다. 7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허준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허준축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도 즐길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제2기 상생정책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주민, 상인, 거리가게 단체, 구청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거리가게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까치산역 캐노피 공사에 따른 거리가게 일시 정비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보행 편의성 향상에 공감하고 공사 진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서구는 거리가게 실태조사 등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의장은 회원국들이 ICAO 규정을 준수하고 자국 법규와 기준을 마련하면 2030년 전면 시행 이전에 고도제한에 대한 새 기준을 조기 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포국제공항 인근 지역구 국회의원과 서울시 강서구청장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ICAO 본부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 320만 명의 고도제한 완화 염원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 70년 만에 개정된 ICAO 국제기준은 장애물제한표면(OLS) 기준을 이원화하여 각국이 공항별 여건을 반영해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신설된 평가표면(OES)은 공항 주변의 고도제한을 완화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제공하여 지역개발과 재산권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방문단은 서한문을 통해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지역의 고도제한 제외, 조기 시행 가능성, ICAO의 세부지침 마련 등을 촉구했다. ICAO는 회원국이 자국 법규와 기준을 마련하면 조기 시행이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강서구는 방문 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김포공항 주변 자치단체의 공동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화곡8동의 범죄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생활안심 디자인마을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 어두운 골목길 조도 개선, 비상벨 및 안전시설물 설치, 옹벽 및 화단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환경의 날 기념 ‘함께 그린(Green) 플리마켓’ 행사가 진행됐다.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여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판매하고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판매 수익금은 국제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에 기부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직장인들을 위한 '직장인 연극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진행되며, 연기 수업 및 실습, 9월 13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강서구 내 직장인 및 거주자 등 19세 이상 성인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3만 원이다. 7월 15일까지 강서구청 통합예약 누리집 또는 방문,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 화곡본동시장에 9대 규모의 고객 주차장이 신설되어 6월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24시간 운영되며, 요금은 10분당 500원, 시간당 3,000원이다. 시장 이용객은 점포에서 주차 쿠폰이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화곡본동시장은 강서구 6개 전통시장 중 유일하게 주차장이 없어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서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편의시설 확충, 배송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10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2025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인천'에 참가할 지역 내 중소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수출상담회 부스, 해외 바이어 매칭, 상담 통역 등의 지원을 받으며, 70여 개국 한인경제인과의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받는다. 2026년 엑스포는 강서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