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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35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정 발전 방안 및 정책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학생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공유 킥보드 관리, 안심 골목길 조성, 공용주차장 확대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진 구청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답변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청년들의 구정 참여를 독려했다.

서울 강서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융자 금리는 연 0.8%로 낮췄으며,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강서구청에서 받으며, 3월부터는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으로 전환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까치산역 일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직접 방문해 파봉 단속을 실시하고, 경찰과 합동으로 위반 사례를 적발하며 계도 조치를 진행했다. 강서구는 무단투기 단속 TF와 단속반을 신설해 체계적인 관리와 주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식 개선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습 위반자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서울 강서구가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교통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세대에 각 1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방문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장터는 15개 지자체 39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강서구 특산품인 '경복궁 쌀'과 '나루생막걸리'도 선보였다.

서울 강서구가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예술가, 대학생, 창작자, 기획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강서구 거주자 및 지역 내 직장인을 우선 선발한다. 3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말 성과공유회까지 프로젝트 워크숍 및 '강서청년예술주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2.8 독립선언 107주년을 맞아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특별전을 발산역 지하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19일까지 열리며, 김도연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고 AI로 복원한 등신대 포토존도 마련되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일일 역사 해설사로 나서 선생의 업적을 설명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 강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국내 수산물 및 농·축산물 환급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강서소방서와 한국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 등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화재 예방을 위해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방지시설 설치를 검토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5일부터 6일까지 마곡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등 15개 지자체와 39개 업체가 참여하여 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강서구의 '경복궁 쌀'과 '나루생막걸리'도 판매된다. 또한, 윷점, 투호 놀이 등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운동 인문학' 강의를 개설하고 30명을 모집한다. '행복이 찾아오는 운동의 힘'을 주제로 3월 3일부터 3주간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열리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잘못된 운동 습관 교정, 마음과 몸의 균형, 치매 예방 운동 등을 다룬다. 수강료는 1만 5천 원이며, 3월 4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서울 강서구의 '마곡미술길' 상권이 서울시 주관 '2026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마곡미술길을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도심 속 공간'으로 조성하여 지역 문화 명소와 연계한 로컬브랜드 상권 모델을 구축하고, 걷는 미술관, 화가 거리, 야외 갤러리 조성 등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