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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항공산업 지상조업분야 구인난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한국항공협회, 서울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고용지원서비스, 훈련과정 개발, 채용박람회 개최, 맞춤형 채용 연계 등이며, 김포공항이 위치한 강서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 화곡3동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희망드림단과 함께하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8월 이끼테라리움, 10월 향수 만들기, 11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희망드림단과의 유대감 형성을 지원한다.

서울 강서구가 ICAO 국제기준 개정에 따라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제시했다. 강서구는 항공 운항절차를 중심으로 고도제한 기준을 재조정하여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도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국토부와 서울시에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국내 기준 마련을 건의하고 조기 시행을 위한 법령 개정 및 세부 지침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이 개관 1년여 만에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지역 안전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최초로 기초/광역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 건립한 체험관은 빗물 저류조 상부 공간을 활용하여 기피시설을 주민 친화 시설로 탈바꿈시킨 사례다. 교통안전, 자연재난, 화재안전 등 6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체험 위주 교육으로 92.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서울 강서구 마곡에서 'MCT페스티벌(Magok Culture & Tech Festival)'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 축제는 문화 예술과 최첨단 과학기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AI·로봇 체험, 사진·영상전,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국제 컨퍼런스, 연예인 소장품 바자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되었으며, 다이나믹듀오, 코요태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졌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마곡이 서남권의 미래경제도시, 동북아의 관문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제1회 MCT페스티벌(Magok Culture & Tech Festival)'이 개최되었다. 최첨단 기술과 문화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국제 학술 포럼, 인기 가수 공연, AI·로봇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서울 강서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1억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 1,170박스를 전달받았다. 생필품 꾸러미와 학습지, 유아욕조 등으로 구성된 물품은 수재민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 마이스 행사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2025 강서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관내 마이스 행사 개최 시 숙박비 최대 200만 원 지원. 행사 참가자 1인당 1박 기준 2만 원, 최대 2박까지 지원. 마곡 MICE 복합단지 등 최적의 마이스 기반 갖춰 서울 서부권 마이스 산업 중심지 도약 기대.

서울 강서구는 재난피해 또는 저장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재난피해 위기가구 민관협력 솔루션 제공사업'을 통해 침수 피해를 입은 공항동, 화곡6동 주민에게 청소, 폐기물 처리, 도배, 장판, 싱크대, 양변기 교체 등을 지원했다. 우리은행 강서구청지점의 성금 기부와 희망드림단의 자원봉사 참여로 민관 협력을 통해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7일 ‘서울강서사랑상품권’ 100억 원 규모를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은 7% 즉시 할인과 3% 페이백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10월부터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정기 발행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9일 구민회관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직원 600여 명과 청렴 소통 토크, 부패방지 교육, 청렴 골든벨 등을 통해 청렴 인식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했다.

서울 강서구 발산역 마곡 문화의 거리에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9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9월에는 매주 금요일 야간에도 운영된다. '이동하는 인간(호모 모벤스)'을 주제로, 1,500여 권의 도서와 함께 다양한 체험, 강연, 공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