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누리는 다(多)행복 역사·문화 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을 통해 한국의 역사·문화의 이해를 돕고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모두가 지역사회의 이웃으로, 건강한 가정으로 거듭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실시될 예정이며, 회차별 40여명으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에 소재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꿈동이 예비학교 학생과 보호자면 참가할 수 있다. 단, 보호자 1명은 반드시 참가해야 한다. 행사일은 5.11.(토), 5.25.(토), 6.15.(토), 6.29.(토), 9.21.(토), 10.26.(토) 총 6회며, 모집은 회차별 운영개시 3주전(4.22.~, 5.3.~, 5.27.~, 6.10.~, 9.2.~, 10.7.~)부터 각각 시작된다. 신청방법은 인터넷, 전화,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구청 홈...

서울시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에 대해 지난 4.19일 2019년 제1회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자연과 근현대 역사가 숨 쉬는 역사‧문화예술‧여가 중심지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역사, 문화 기반 장소성 강화를 통한 지역 역사‧문화예술의 중심지 조성, 자연생태 기반 교류‧협력에 의한 도시형 여가 중심지 조성 및 지역자산 연계를 통한 선순환 공동체 구축을 도시재생 목표로 설정했다. 해당 대상지는 강북구 4.19사거리 일대와 우이동 일대의 2개 권역으로 나뉘어져 북한산 자락으로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면적은 약 62만8000㎡이다 이 지역은 역사·문화·자연자원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역사자원 방문매력 저하, 지역상권 경쟁력 저하, 개발규제로 인한 정주기반 낙후와 문화예술인 활동기반 부족 등으로 정체된 반면,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독립운동거점과 민주화 성지로서 국립4.19민주묘지를 포...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폐가전제품을 재활용해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도모하기 위한 무상 수거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 수거 서비스는 대형, 소형 가전제품 두 종류로 나눠 진행된다. 높이 1m 이상 대형제품은 수거 인력이 방문하고 소형은 주민이 직접 배출하는 방식이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대형가전제품 배출을 원하는 구민 누구나 유선(☎1599-0903), 인터넷 홈페이지(15990903.or.kr), 카카오톡(ID : 폐가전무상방문수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단, 냉장고의 냉각기나 TV 액정 등 원형이 훼손된 제품은 수거하지 않는다. 이 경우 동 주민센터 또는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활용해 대형폐기물로 등록해야 한다. 수거가 가능한 소형가전제품은 PC본체, 모니터, 노트북, 오디오, 프린터, 전기밥솥, 전기히터, 선풍기, 가습기, 다리미, 믹서기 등이다. 이들 품목은 일반 재활용품을 배출할 때 ...

서울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19 강북구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 신청자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 공모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관계망인 마을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사업은 ▲이웃만들기 사업(사업당 100만원) ▲공동체모임 활성화 사업(최대 300만원) ▲공동체공간 활성화 사업(최대 1,000만원) ▲골목만들기 사업(사업당 500만원) ▲주민모임 연합사업(최대 1,000만원) ▲주민주도의 특화사업(최대 1,000만원) 등 총 6개 분야로 구성됐다. 공모자격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직장, 학교 등)을 둔 3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신청은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seoulmaeul.org)에 하면 되고, 공모접수가 마감되면 구는 심사를 거쳐 3월 말 강북구 홈페이지에 최종 선정 사업을 게재한다. 선정된 주민모임은 4월 중 협약을 체결해 11월까지 사업을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가치 있는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 현장 등에 참여할 ‘제7기 생활공감 모니터단’ 1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공감 모니터단이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가정책 및 행정기관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의견 제출과 나눔·봉사 활동 등을 하는 단체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8일(금)까지이며, 생활공감 국민행복 홈페이지(happylife.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대상은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 외에도 공무원·교사·공공기관 근무자 및 퇴직자, 대학(원)생, 다문화가정, 사회적 배려대상자 등이다. 선발된 사람은 다음달 26일(화) 생활공감국민행복 홈페이지 및 시·군·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모니터단 활동은 일상생활 속의 작은 아이디어가 구정 및 국가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우이천 수유교에서 번창교에 이르는 420m 구간에 반려동물 산책로를 조성하고 주민들을 맞이한다. 우이천을 방문한 애견인과 비애견인의 갈등 민원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자 내놓은 방안이다. 반려동물 산책로는 제방 쪽 보도구간에 있는 운동기구와 자전거 보관대를 옮겨 확보된 공간을 활용해 회색 블록이 깔린 길로 설치됐다. 단절된 곳이 있던 일반 산책로도 나무데크로 연결돼 비애견 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 갈래길 중 자전거 도로를 사이에 두고 녹색인 일반 보행로와 회색인 반려동물 산책로가 나란히 뻗어있는 형태다. 이와 함께 낡은 의자 23개 재설치, 추락 방지용 난간 부설 등 추가조치를 통해 우이천 산책길이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2월 중에는 주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산책코스 구간마다 안내표지판이 설치될 예정이다. 강북구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산보를 즐기고 싶은 주민이라면 솔밭공원에 있는 반려견 산책로도 눈...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1월 14일부터 8월말까지 약 8개월 동안 ‘2019 희망도시락’을 다시 시작한다. 구의 희망도시락 배달사업은 지역의 홀몸어르신들과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 간 시범적으로 실시돼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19년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 창출 계속사업에 선정된 도시락 배달사업은 구민의 건강·복지·일자리 창출이라는 3가지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다시 시작되는 ‘2019 희망도시락’의 보조사업자는 지난해 11월부터 공모 및 심사를 거쳐 ‘베이비얌얌’이 최종 선정됐다. 새로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베이비얌얌’은 2016년 강북지역자활센터의 자활인큐베이터 사업으로 창업 지원을 받아 육성된 업체다. 이번 사업은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사업총괄, 주문, 포장, 배달 등 총 9명이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2019 희망도시락’은 오는 14일(월)부터 다시 시작된다. 점심은 평일 오전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2018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을 운영한다. 구의 동 주민센터별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가보고 싶은 교실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겨울방학을 선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송중동 지역아동센터, 13개 동 새마을문고 전·현직 교사, 각 동 자치회관, 책과 놀자 도서관 등 지역 내 단체들도 힘을 보탰다. 구는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현장학습, 인성개발 등 총 39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인성개발을 도울 예정이다. 각 동별로 약 40명씩 총 540여명이 참여 가능하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국어·수학교실, 한국사, 독서토론 등의 학습지도는 대학생이나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된다. 테마별 현장학습은 임진각 전망대 오르기, 경찰학교 방문과 같은 시설견학과 얼음썰매 즐기기, 서울 상상나라 가보기, 농촌 체험, 아이스링크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내년도 예산을 6,184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는 올해예산 5,464억원 대비 721억원(13.2%)이 증가한 금액으로 일반회계가 715억(13.4%) 증액된 6,064억원 특별회계가 6억원(5.1%) 증액된 120억원이다. 우선 구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안전 분야에는 101억원이 투입된다. 전 구민 자전거 보험 가입을 비롯해 하천 위기관리 시스템 도입, 도로함몰 예방 및 도로 시설물 보수, 제설 및 풍수해 예방 등 사고 대비를 위한 재원이 25억이다. 여기에 범죄 예방을 위한 U-강북구 통합관제센터 운영비가 12억,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사업 3억, 치매지원센터 운영 10억, 예방접종 39억, 암환자 지원 및 관리 13억, 심폐소생술 교육사업 및 중독자 관리센터 운영비가 2억이다. 복지예산은 올해보다 17%, 488억원이 증액된 3393억원이다. 이는 구 전체예산의 54% 규모로 일반회계 증가율 13%를 넘어선다. 복지예산 특성상 국·시비 보조사업...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21일(수) 오후 6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2018년 강북구 드림스타트 어린이 꿈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드림스타트사업과 함께한 어린이와 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동시에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에 초청된 드림스타트 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작품 전시, 유공자 표창, 재능 발표회 등이 펼쳐진다. 식전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활동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영상이 상영되고, 한편에서는 풍선 장식의 포토존이 운영된다. 본행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후원하고 도와준 단체와 개인 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아동들이 직접 준비한 재능발표, 초청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본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마술 공연은 인기 마술사가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어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단체게임이 열린다. 재능발표에서는 가야금 병창, K-POP 댄스, 밸리댄스 등을 선보인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실적 평가에서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구를 거머쥐며 민원해결에 앞장서는 자치구로서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이로써 구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된 것에 이번 실적이 더해지면서 6년 연속 수상구로 이름을 올렸다. ‘응답소 현장민원’은 시민이 120다산콜센터나 SNS 등을 통해 생활불편 민원을 신고하면 구 담당 공무원이 현장 방문해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처리 결과 또한 신청인에게 통보하게 돼 있어 민원 처리과정, 해결여부도 쉽게 알 수 있다. 교통·도로·청소 등 12개 분야 67개 신고 항목으로 운영돼 생활 밀착형 민원부터 구정 전반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시스템의 모니터링 활동, 기능부서간 협조체계 구축, 신속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불법 주정차단속, 노상적치물 단속, 보안등 고장 등 3만 1천여건의 민원을 해결해...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24일(수)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화장실이 깨끗한 업소’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화장실이 깨끗한 업소’는 구의 역사·문화·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이미지와 직결되는 음식점 화장실 청결도부터 개선하자는 취지로 추진되고 있다. ‘깨끗한 화장실 가꾸기’ 운동을 통해 ‘화장실 청결지킴이’ 업소를 모집하고 구에서 화장실 위생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화장실 청결지킴이’ 사업에 참여한 470여개 업소 중 관리 상태가 우수한 51개 업소가 인증서를 받았다. 구가 인증한 이들 업소는 강북구 홈페이지, 인터넷 방송, 소식지 등에 선정내용과 상호, 위치정보 등이 실릴 예정이다. 청결지킴이 모집 대상은 공원, 전철역 주변, 전통시장 상가 등 다중이용 화장실 소유주‧관리자이다. 구청 청소행정과에 신청하면 ‘청결지킴이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화장실 청결지킴이 사업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