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일상생활 속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 같이 나눠요’
AI 요약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가치 있는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 현장 등에 참여할 ‘제7기 생활공감 모니터단’ 1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공감 모니터단이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가정책 및 행정기관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의견 제출과 나눔·봉사 활동 등을 하는 단체이다. ...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가치 있는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 현장 등에 참여할 ‘제7기 생활공감 모니터단’ 1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공감 모니터단이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가정책 및 행정기관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의견 제출과 나눔·봉사 활동 등을 하는 단체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8일(금)까지이며, 생활공감 국민행복 홈페이지(happylife.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대상은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 외에도 공무원·교사·공공기관 근무자 및 퇴직자, 대학(원)생, 다문화가정, 사회적 배려대상자 등이다.
선발된 사람은 다음달 26일(화) 생활공감국민행복 홈페이지 및 시·군·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모니터단 활동은 일상생활 속의 작은 아이디어가 구정 및 국가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제7기 생활공감 모니터단’은 전국 총2500명 인원이 선발될 예정으로, 서울시 273명 중 강북구는 11명을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복지정책과(02-901-66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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