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4일(월) ‘서울형 키즈카페 강북구 1호점 PLAY ON’을 번3동에서 개소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아동들이 가정별 경제력의 차이, 미세먼지 등 환경 변화와 상관 없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마련된 실내 놀이공간이다. 오는 24일(월) 개소하는 키즈카페는 지난해 12월에 준공된 번동주공3단지 세대복합형 복지주택(309동) 1층에 마련됐다. 이용 정원은 16명으로, 구는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1인당 10㎡ 이상 공간을 확보했다. 키즈카페는 205㎡(약 62평) 규모로, 이 중 156㎡가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이다. 준비체조‧댄스‧보드게임 등을 위한 공간 ‘알콩이네’, 미끄럼틀‧암벽‧그물 터널‧달리기 트랙 등 역동적으로 뛰어놀 수 있는 ‘달콩이네’, 레고블럭‧창의활동 등 두뇌활동을 위한 공간 ‘말랑이네’ 3곳으로 구분된다. 이용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한 6세~8세 아동 및 보호자다. 단, 시범운영 기간엔 강북구 거...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여름철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 5곳을 7월 17일(월)부터 8월 18일(금)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는 2022년 구민들을 폭염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강북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아시스 냉장고를 가동한다. 올해 냉장고 설치 장소는 벌리교(번3동), 신창교(번2동), 번창교(번1동), 쌍문 414앞교(수유2동), 미아사거리 롯데백화점(송중동) 5곳이다. 지난해 위치별 수요 차이로 인해 발생한 생수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냉장고를 1개 증설하고 설치위치를 조정했다. 또한 올해부턴 공급횟수를 1회 늘려 각 냉장고마다 하루 3천 개의 생수(500ml)를 공급한다. 생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두시간 간격으로 채워진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생활밀착형 폭염대책으로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며 “무더위 속 시원한 생수 한 병처럼 사소하더라도 구민들에게 실질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1일(금)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은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과 안전 관련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체험 프로그램으로, 8월 1일(화)부터 8월 4일(금)까지 4일 간 운영된다. 강북구는 체험단에 참여할 청소년 100명을 21일(금)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체험단으로 선발된 학생은 일정에 따라 강북구 U-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이용체험 등을 하고, 오동근린공원 숲체험을 통해 환경 보전 의식을 증진시키는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강북구는 체험활동 후 학생들이 느낀 점, 개선사항 등 의견을 받아 향후 구정 발전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체험단에 참가한 학생들에겐 4시간의 봉사활동도 부여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환경순찰 체험단은 안전‧환경 등 다양한 사회문...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0일(목)까지 ‘4.19사거리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과 ‘가오리역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안)’ 재열람 공고 절차를 거쳐 두 구역의 지구단위계획을 이달 중 확정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북구는 두 일대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2017년 9월 21일부터 주민 열람, 지구단위계획 사전자문,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및 재심의 등을 거쳐 지난 5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이하 위원회)에 재심의 상정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난 6월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해 강북구가 상정한 두 구역의 지구단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 계획안이 가결됨에 따라 두 지구단위계획 구역은 재열람 및 고시 절차를 거쳐 7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계획안을 살펴보면 먼저 4‧19사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은 36,857㎡이 확장되어 4‧19민주묘지역 주변까지 포함하게 됐다. 또 획지계획으로 지정된 127곳은 공동개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의 복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동 복지대학'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동 복지대학이란 주민이 주도해 지역의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계획을 수립하며 실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센터, 복지기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를 강화하고자 실시됐다. 강북구 수유1동, 3동은 동 복지대학 운영을 위해 지난 10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와 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기관과 컨소시엄 협약을 맺었다. 이들 단체는 주민의 복지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복지대학을 확산시킬 계획을 수립하는 등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강북구 동 복지대학은 지난 2020년 3월 서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공모사업에서 삼양동, 번3동이 시범동으로 선정돼 2021년까지 추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갈수록 복지수요가 다양해지며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협력만이 지역의 복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의 대표 캐릭터 이름을 짓기위해 10(월)부터 23일(일)까지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강북구는 구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5월 15일(월)부터 6월 14일(수)까지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했다. 접수기간 동안 총 139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강북구는 외부심사‧구민선호도조사‧직원선호도 조사를 거쳐 3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강북구는 이 중 1위를 수상한 하모‧우후‧키야‧달북이(가칭) 4개의 캐릭터를 대표 캐릭터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전은 강북구민(2023년 7월 10일 이전 전입신고 기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4가지 캐릭터에 대한 이름과 이름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강북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제된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홍보담당관(02-901-606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이 복지·건강 중심으로 사업 범위가 조정됨에 따라 빈곤·돌봄 위기가구를 집중·선별 방문하는 ‘동행센터’로 체계를 개편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강북구는 그간 현장 중심 공공서비스를 목표로 보편 방문에 집중했지만, 사회적 고립가구‧1인 노인가구 문제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지난 6월 ‘찾동’을 ‘동행센터’로 개편했다. 개편안에 따라 동 주민센터는 위기가구 집중 방문 체계로 전환된다. 보편 방문보다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위기가구 방문에 중점을 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동 주민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전수조사, 빈곤(돌봄)위기가구방문, 아동학대실태조사, 건강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기존 우리동네주무관 사업이 종료되면서 동 행정팀 공무원들도 각 동 실정에 따라 복지 업무 지원에 나선다. 건강 분야 역...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6월 29일 부패 취약분야 실무 담당 직원과의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거 4일 밝혔다. 이날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허가, 보조금 지급 등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4명과 부패 취약분야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는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방향 공유, 적극행정 실천과 소극행정 개선방안 모색, 부패 취약분야 제도개선 방안 제안 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딱딱한 회의가 아닌 자유롭게 소통하는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개선 위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7월 10일까지 ‘2023년 청년정책 아카데미’에 참여할 젊은 주인공들을 찾는다고 3일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정책 참여, 구정 참여 및 정책이해도 제고, 청년 맞춤형 정책의제 발굴이 목적이다. 오는 7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5회 동안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의제발굴 워크숍, 청년정책 톺아보기 및 정책제안서 쓰는 법, 기관 및 정책 참여자 인터뷰, 정책현장 방문 및 참여자 간담회 등이다. 마지막 교육인 8월 10일엔 미니해커톤을 통해 참여자들이 정책제안을 직접 작성해서 강북구청에 제안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들이 이번 아카데미에서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적극 제안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을 확대하고 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취·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중장기 프로그램 ‘청포도 플러스’를 운영해 화제다. 청포도 뜻은 ‘강북 청년은 포기하지 않고 취·창업에 도전한다’는 뜻으로, 1기 50명을 모집해 지난 14일부터 청년창업마루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청년도전 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을 발굴하고, 취업 촉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강북구가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이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밀착상담, 소셜다이닝, 사례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으로 5개월 간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영역의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강북구 청년들이 활기를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직 청년들이 취·창업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발판들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초저출생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난임부부 시술의료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강북구는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며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였지만, 7월부턴 서울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부부(사실혼 포함)라면 소득과 상관없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신선배아 10회(서울형 신선배아 1회 포함), 동결배아 7회, 인공수정 5회로 제한했던 시술횟수 한도를 폐지하고, 종류와 상관없이 총 22회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원하는 시술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시술 1회당 지원 한도액은 신선배아 110만 원(만45세 이상 90만 원), 동결배아 50만 원(만45세 이상 40만 원), 인공수정 30만 원(만45세 이상 최대 20만 원)이다.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 시술은 비급여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전국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입선 공용화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강북구는 도심 위주의 주택밀집도가 높아 전주 일대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 사업은 전신주에서 건물로 연결된 각 통신사 인입구간 케이블을 하나의 선으로 통합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시범사업지는 미아동 현대아파트(도봉로 68길 26) 일대다. 강북구는 이번 사업에서 정비절차 방식을 개선하는 첫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정비지점 선정부터 사후평가까지 현장참여를 확대하고 정비완료 뒤엔 구역 평가를 실시하여 정비 품질을 높이게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대규모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성공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