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가 12월 14일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47명의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 봉사 사례를 공유하며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강북구가 구민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무료 법률상담을 확대 운영한다. 야간 법무사 상담이 추가되며,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구민은 전화, 방문 신청,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여 "한강과 수유리"의 인연을 조명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온라인 전시, 강의, 토론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강북구가 '2024 강북 교육박람회'를 개최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7,000여 명이 방문했고, 만족도 조사 결과 93%가 박람회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교육의 힘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구민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와 체험수기를 담은 사례집을 발행했다. 사례집에는 복지, 보건, 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구청장은 사례집이 어려움을 극복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제17회 세계양금축제 in 서울이 11월 4일부터 8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국내 최초로 유치된 세계양금축제로, 15개국 약 200여 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전시와 학술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세계양금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북구는 '우리동네돌봄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 지원 연계, 관계망 형성 활동을 수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단원들이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1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삼양동주민센터 옆 소공원에서 '건강한 미아달빛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미원 골목시장 등 관내 상인과 경희사이버대학교 외식조리경영학부팀이 협업해 개발한 건강한 신메뉴들이 선보인다. 토마토에 빠진 떡갈비, 멕시칸 보쌈타코, 차돌육전피자 등의 신메뉴는 이미 시식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는 장미원골목시장 등 골목형상점가 15개 업체와 관내 공예업체 5개 업체가 참여한다. 구는 지난 3월부터 경희사이버대학교와 협업해 수요조사, 현장조사, 신메뉴 개발 및 교육을 추진해 왔다. 행사에서는 신메뉴 홍보 및 판매를 위한 먹거리 부스, 건강체험·상담프로그램, 공예 마켓 및 체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체력측정 후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 처방 상담이 현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첫째 날에는 대한민국 1호 자세 전문가 송영민과 함께하는 바른 자세 강연이 열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건강한 미아달빛시...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0월 30일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공연장에서 육아 중인 부모들을 위한 힐링 토크쇼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쇼는 강북구 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 2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이 이미 마감될 정도로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토크쇼는 아이스 브레이크, 소그룹 게임, 앙케이트 쇼, 행복한 육아 실현을 위한 다짐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부모들이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또한 개그우먼 조승희가 진행을 맡아 결혼과 육아 생활에 대한 공감할 만한 내용을 콩트, 뮤직비디오, 관객 참여 속풀이 등으로 풀어내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토크쇼는 부모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웃음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강북구의 건강한 양육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종교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건물 온실가스 관리·평가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종교시설뿐만 아니라 민간 건물 관리자들도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건물 온실가스 관리·평가제'는 서울시가 대형건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건축물 소유주 또는 사용자는 전년도에 소비한 에너지 사용량(전력, 도시가스, 지역난방)을 저탄소건물 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신고하면 된다. 에너지 사용량은 건물의 용도 및 규모에 따라 A~E 5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에너지 사용량이 적을수록 A등급, 사용량이 많을수록 E등급이다. 등급은 공개 동의 시 건물 외벽에 부착할 수 있다. 올해부터 공공건물은 에너지 사용량 신고·등급제가 의무화되어 등급이 공개됐다. 민간 건물의 경우는 올해까지 자율 신고제로 운영되지만, 내년부터는 연면적 3,000㎡ 이상 비주거 건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량 ...

서울 강북구는 지난 19일 '제28회 구민의 날'을 맞아 강북구민 운동장에서 '2024 강북구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북구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에게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는 8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선행봉사상, 안옥준 모범가족상, 권영애 문화예술상, 홍봉의 체육상, 이창식 모범기업인상, 김진규 사회복지상, 김영애 환경상, 서경석 교육발전상, 김향지 안옥준 씨는 어르신 봉사, 환경 정화 활동, 사랑의 반찬 나눔 등으로 선행봉사에 힘썼다. 권영애 씨는 시부모 봉양과 어르신 봉사로 모범이 됐다. 홍봉의 씨는 시문학 행사 개최, '강북구민의 노래' 작사, '강북구민헌장' 작성 등으로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구민 화합에 기여했다. 이창식 씨는 강북구수영연맹 회장과 강북구체육회 부회장으로 체육 발전에 공헌했다. 김진규 씨는 광고업에서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김영애 씨는 홀몸 어르신 만남사업,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9일(토)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수유재래시장에서 '수유청춘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서울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수유재래시장 상인회에서 직접 추진하는 야시장 축제이다. '수유청춘마켓'에서는 시장의 주요 고객층인 중·장년층이 젊은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레트로 콘셉트로 행사장 전체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장 부스와 취식존에 70~80년대 사용하던 옛 물건을 전시하고, 옛 교복 등의 복고 의상을 입은 공연자들이 행사장 곳곳에서 즉흥극을 펼치며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메인무대에서는 디스코 장구 및 트로트 공연뿐만 아니라, 젊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해 무소음 DJ 파티, 청춘네컷과 같은 이색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수유재래시장은 약 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 동북부의 대표시장으로서, 홍어무침, 치킨, 오리구이, 족발, 곱창 등의 가성비 먹거리들이 많은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행사 당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