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고립 가구 돕는 '우리동네돌봄단' 성과 공유
AI 요약강북구는 '우리동네돌봄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 지원 연계, 관계망 형성 활동을 수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단원들이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0월 28일 '우리동네돌봄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 주민들이 고독사 위험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 관계망을 형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56명의 돌봄단원을 공개 모집해 13개 동에 배치했다. 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가구 약 2,500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안부 확인을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1,401건의 지원을 연계했다.
또한 삼양동 '추석 맞이 전 부치기', 송천동 '반려 테라리움 만들기', 삼각산동 '시네마 강북', 수유2동 '어르신 청와대 나들이 행사', 인수동 '건강 체조 교실' 등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관계망 형성 활동도 수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돌봄단원들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경험과 소감을 나눴다. 단원들은 평소 교류할 기회가 없었던 다른 동의 단원들과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활동에 대해 고민함으로써 향후 더욱 발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을 잘 아는 우리동네돌봄단 덕분에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집중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협력하고 소통하며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 주민들이 고독사 위험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 관계망을 형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56명의 돌봄단원을 공개 모집해 13개 동에 배치했다. 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가구 약 2,500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안부 확인을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1,401건의 지원을 연계했다.
또한 삼양동 '추석 맞이 전 부치기', 송천동 '반려 테라리움 만들기', 삼각산동 '시네마 강북', 수유2동 '어르신 청와대 나들이 행사', 인수동 '건강 체조 교실' 등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관계망 형성 활동도 수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돌봄단원들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경험과 소감을 나눴다. 단원들은 평소 교류할 기회가 없었던 다른 동의 단원들과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활동에 대해 고민함으로써 향후 더욱 발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을 잘 아는 우리동네돌봄단 덕분에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집중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협력하고 소통하며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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