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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2022년부터 시작된 ‘월간 사람책’ 강연을 올해도 이어간다.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11월까지 매달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전수미 배우, 호조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5월부터는 우희준 선수, 김겨울 작가, 백경 소방관, 김가람 PD, 닥터베르 웹툰작가, 최하늘 작가 등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5월 10일에는 우희준 선수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신청은 매월 1일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80명까지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는 지역 초·중학생 대상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강북탐험대’를 운영 중이다. 초·중등 마을 알기 배움책과 연계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마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맞춤형 코스, 전담 강사 해설, 참여형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94%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올해는 참여 학교와 학생 수를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운영한다.

서울 강북구가 북한산을 중심으로 산림치유형 웰니스 관광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강북구는 북한산 등 풍부한 자연자원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 ‘웰니스 특화도시’를 비전으로 내세우며 산림치유, 간편 웰니스, 생활복지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북한산, 우이동 가족캠핑장 등에서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향후 웰니스 관광 앵커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방치된 빈집 부지에 주민 소통 위한 자연 연계형 감성 쉼터 조성. 주민 의견 수렴 및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심의 거쳐 설계 반영, 8월 준공 예정.

서울 강북구가 주최한 '제2회 강북구 어린이날 대축제'가 북서울꿈의숲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다양한 공연, 놀이기구, 체험 부스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서울 강북구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392명을 모집한다.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기후환경, 디지털 5개 분야 40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며,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강북구민 중 재산 및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자가 신청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선발자는 7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며 시간당 10,030원의 임금과 주휴수당, 연차수당, 간식비 등을 지원받는다.

서울 강북구, 젠더폭력 피해자 안전 강화 위해 ‘홈 보안(CCTV) 서비스 설치 지원 사업’ 추진. 강북구청·강북경찰서·보안업체 협력, 현관 CCTV·비상벨 설치 및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1년간 무상 제공. 배회자 감지·알림 기능, 긴급 신고 시 보안업체 출동 및 경찰 공동 대응. 지원 대상은 강북구 거주 젠더폭력 피해자, 채권·채무, 층간소음 관련 스토킹 피해 제외. 강북경찰서 또는 구청 여성가족과 신청.

서울 강북구가 구직자 150명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요양보호사 양성교육과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두 가지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은 이론 및 실습,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양보호사 교육은 6월 9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반경비원 교육은 6월부터 8월까지 3기수로 나눠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는 4월 28일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재난 발생 시 보건소의 역할과 현장 대응 활동 숙지, 재난안전통신망(PS-LTE) 사용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국립중앙의료원 강사진이 진행한 교육은 재난 발생 현황과 대응 사례, 보건소의 역할, 환자 중증도 분류 등을 다뤘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보건소 전 직원 대상 재난안전통신망 실습도 진행됐다.

서울 강북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의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4월에는 수유역, 미아역, 미아사거리역 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과속 금지, 안전장비 착용 등 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강북경찰서와 협력하여 올해 총 5회에 걸쳐 15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반기 교육은 5월 14일, 21일, 28일에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02-901-265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는 주요 도로변 공공시설물 244개소에 불법 유동광고물 부착 방지판 설치를 완료하여 도시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서울 강북구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강북구 가족봉사단'을 모집한다. 6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줍깅, 미술 활동, 제빵 봉사, 재난 대응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